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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요즘 들어 왜 이렇게 자주 멍을 때려.” “……아, 불렀어?” “응. 두 번 정도?” “……미안.” 미안하면, 뽀뽀. 그렇게 말하면서도 윤기는 자신의 입술을 검지로 톡톡, 두들겼다. 꽤 능글맞은 표정이었다. 참나. 헛웃음을 터뜨린 지민이 입술을 바로 앞까지 가져갔다. 탁. “아!” “정신 차려, 이 변태야!” 정확히 입술이 닿을 즈음이었다. 지민이 그 좁...
박지민은 담배를 싫어했다. 정확히는, 담배 연기를 싫어했다. 담배라는 물건이나 담배를 피는 행위 따위엔 관심 없었다. 흡연이라는 건 결국 본인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입는 거니까. 딱히 상관은 없었다. 하지만, 그것이 담배 연기를 내뿜을 땐 얘기가 달랐다. 매캐하고 불쾌한 향, 나고 자랄 때부터 맡았던 향이었다. 그다지 익숙지도, 그렇다고 또 익숙해지고 싶지...
안녕하십니까, 커미션주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질풍난무"라는 자캐 커뮤니티를 알고있습니까?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질풍난무"라고 하면, 4기수 넘게 진행된 커뮤니티로, 지금은 추가 기수가 열리지 않는-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라고 말하면 신청자분이 '아직 현역이라고!'라고 화를 내시겠지만, 레트로풍 소개를 위해서는 택해야하는 표현이기에 포기하지는...
💫 1. 오랜 기억 속 프레사는 눈 내리는 날이 내리지 않는 날보다 많았다. 청소년기를 수도와 수도 북부의 육성기관에서 보낸 까닭이다. 그래서 그날 아침 눈이 내리지 않은 걸 선명하게 기억한다. 수년간 이어진 훈련을 마치고 졸업하는 19살 겨울이었다. 좋은 날은 아니었다. 아침부터 안개가 짙어 하늘이 어둡고 흐렸다. 학교를 떠난다는 실감이 나지 않아 정신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차유배세 │ 청려배세 위주 * 그리 건강하지만은 않은 취향 + 정신 상태이기 때문에 예민하게 받아들이실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 캐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 설정과 상충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제가! 드디어! 서치 방법을! 알아냈다는! 사실! 1. 서치하다가 주단배세가 입에 쑥 들어왔는데 그런 거 보고 싶...
* 심플노트 백업 (그냥...캐릭터만 같은 %스핀오프) 01 흉부 의국 한 켠에 다 식어가는 도시락 까놓고 가만히 앉아있는 사람 하나. 불은 켜다 말아서 썩 밝지도 않은 공간에 혼자 우두커니 앉아 있으니 들어오던 수경은 귀신이라도 본 줄 알고 까무러칠 뻔했다. 원우는 오랜만에 돌아온 오프였음에도 불구하고 후배 하나가 곤란해하고 있는 걸 보고는 당직을 대신 ...
약당청-오타쿠가 술먹고 쓴 글이라 …네….탈고없음 분석글입니ㄷㅏ 어그로를 끌어볼게요. 화산귀환은 비극으로 끝날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어요 금방 끝내주는 당보 리턴즈 썰을 읽다가 ‘잠깐,멈춰봐봐ㅠㅠ흐어어어’하고 자신에게 태클을 걸고 왜 이것이 불가능한지에 대하여 자신에게 물어 보았다.당보가 너무 매력적이거든. 우리의 낡고 지치고 빠그라진 주인공...
죠나단은 죽었고, 에리나는 살아남았다. 눈물 젖은 에리나의 연락을 받고 날듯이 도착한 스피드왜건은 에리나보다 더 눈물범벅인 얼굴로 죠나단 죠스타의 죽음을 추모했다. 시신조차 찾지 못하여 무덤에 묻힌 관은 빈 관이 되었고, 그들은 그 앞에 나란히 서서 삽으로 흙을 뿌렸다. 애통한 날이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났다. “스피드왜건 씨. 10년이면, 오래 기다렸...
이택언 모멘트 [월간 인형] 월간 꽃 배송은 들어봤어도 월간 인형 배송은 처음 들어보네요. 1)이번 달엔 책상에 어떤 인형이 있을지 맞혀보세요. -…당신이 보냈던 인형은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2)헤헤, 인형 보러 자주 갈게요. -인형을 보러 올 때 보고서도 잊지 말고 챙겨와요. 3)이번 달의 인형은 조금 늦게 배송될 거예요. 판매자가 발송을 늦게 했어요...
라라는 이제 무감각해졌다. 신경을 잘못 연결한 것인지 팔다리에는 감각이 없었고 몸통은 바느질된 이음새가 아팠다. 얼굴의 피부는 또 무감각해졌는데, 너무 아파서 무감각해졌거나 몸통이 아파 무감각한 것처럼 느껴지던가 둘 중 하나일 것이었다. 라라는 무감각한 다리를 이끌고 홀로 빛을 토해내는 창에 다가갔다. "후...'' 바람빠지는 소리가 났다. 네 개의 입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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