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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로마츠는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멋대로 가방을 맡기고 교무실로 불려간 오소마츠가 나오질 않는다. 하늘의 상태가 영 안 좋은 것이 조만간 왕창 비를 쏟아낼 것 같은데 이 망할 장남은 대체 뭘 했길래 교무실에 불려가 여직 돌아오지 않는가. 아마 이제 스무 번쯤 쉬었을 한숨을 다시금 토해내며 쵸로마츠는 제 가방과 오소마츠의 가방을 꼭 끌어안았다. 비는 질색이다...
네가 나와 멀어진다고 해서 좋은 거 하나 없고, 싫은 거 하나 없다. 당장 손에 닿으면 놓친 소식 끌어모아선 나와 없는동안 너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 궁금함에 폰을 놓을 수가 없는데. 새로고침을 눌러봐도 더 이상 뜨지 않는 타임라인을 보면 그제서야 나에게로 눈길이 돌아간다. 일방적인 감정이 아닐까 두려워 하면서 거리를 둔다.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며 들고있...
*카라마츠가 타의로 캐붕되는 이야기*육둥이와 카라마츠가 된 모브녀 *나도 얘가 뭘하게할지 1도 모르겠다가 이번시리즈의 느낌.*그냥 여공(모브)남수(카라마츠)가 쓰고싶었을뿐인데 왜이렇게 되었지..작가병신...*그러니까 전개따위 모름(읍ㅇ브!)*그냥 카라마츠(모브녀)가 멋있다 * 맨날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왠일로 기분좋게 늦잠자고 일어나니 모르는 천장에, 모르는...
6화 입니다! 언제나 부족한 만화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 둘, 수를 세아려 셋, 넷, 마음을 가다듬고 찬찬히 눈을 뜬다. 긴장어린 숨을 한움큼 들이켜 주변 공기와 맞춰간다. 늘어진 몸을 바로 세우면 저절로 긴장이 들어간다. 새로운 것을 만날 때 마다 내가 하는 일. 그런 수고로움 없이도 맞춰진 것이 있다면, 익숙해지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는 것. '금새' 라는 의미는 존재하지 않는 이 상황에 발을 들...
시작은 단순한 오해였다. 만나온 시간이 오래된 만큼 말수는 적어졌고, 소위 말하는 권태기가 왔다기보단 서로에게 익숙해져서 구구절절 늘어놓을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당연하게도 쌓아온 세월을 가뿐히 넘어뜨렸다. 균열이 일어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바스라진 관계가 되었다. 알아챘을 즈음 우린 너무 멀리 있었다. 차츰 위화감이 들면 어느새 모든 것이 신경...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급박한 사건전개도, 화려한 영상도 없는 로드무비였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었던 것은 어둡고 느린 영상 속에서 보영과 아휘의 치밀한 감정을 끊임없이 읽어낼 수 있었기 때문이리라. 영화의 주인공인 아휘와 보영은 둘 다 남자다. 둘은 사랑을 하고 있었다. 거리낌없이 헤어졌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시 만나고, 자유롭게 사랑하고 또 미워하는 ...
뛰쳐나간 예진을 뒤따르려던 경예는 저가 지금 황후의 앞이라는 것을 상기하곤 다시 매장소 앞에 와 섰음. 그런 경예에게 앉아서 차나 한잔 들으라 권한 매장소는 의미심장하게 물었음."어때 경예. 이번 기회에 정말 신부감을 데려오는건?"어쩐지 매우 즐거워 보이는 황후의 모습에 경예는 한숨을 내쉬곤 말했음. "황후 마마. 언공자좀 그만 놀리십시오."황후마마 앞에만...
갑자기 전환된 매장소의 분위기에 예진은 여전히 눈물이 그득한 눈에 의아함을 담아 바라봤음. 황후 뒤에 시립하고 있던 내관이 예진을 재촉함. 뭐하시오 공자 어서 황후마마께 예를 갖추시오."어...어..." 내관의 다그침에 허둥지둥 의자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고 예를 갖추긴 했지만 여전히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는 예진에게 황후 매장소가 근엄하게 명을 내림."국구...
몸이 버텨주지 못하기에 과거의 성질머리를 겨우겨우 죽이며 살던 매장소였지만 간혹 대신들이 말도안되는 땡깡을 부려댈때면 피어오르는 분노를 간간이 주위에 풀어내곤 했음. 그 화풀이의 대상이 되는 것이 첫째로 는 지존이신 황샹 경염이요, 두 번째로는 만나기만 하면 가시돋힌 애정이 오고가는 린신이였으며, 세 번째로는 놀리는 맛이 제대로인 예진이었음. 그 때문인지 ...
리양 장공주의 첫째 아들 경예는 금릉을 넘어서 강호와 남초에서까지 여러모로 이름난 인사였음. 과거 불세출의 권력 을 휘두르던 녕국후 집안의 장남이자 동시에 강호 세가인 천천산장의 차남이었으며, 후에 밝혀진 바 남초 왕야의 장남이기까지 한 것이었음. 그러나 그런 그의 출신을 제쳐두고도 그의 올곧은 됨됨이와 무공실력, 그리고 왠만한 이들에게 뒤 쳐지지않는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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