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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그바라 라는 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신비한 램프가 전해져 내려왔어요. 그 신비한 램프는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하여 모든 이들이 탐냈지만, 그 누구도 그 램프를 볼 수 없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신비한 램프를 찾으러 간 사람들은 두 번 다시 볼 수 없었답니다. 그렇게 전설로만 전해져 왔던 신비한 램프는 아그바라의 위대한 마법산 남계인이 최...
- 토니피터 / 피터른 - 홈커밍 이후 시점 (원작 설정과 동일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핕 아가야, 이제 일어나야지. 방학이라고 너무 늦잠 자면 안 돼." "으음... 잠시만요오오." 피터는 이불을 한껏 끌어당겨 머리 위로 뒤집어썼다. 몇 마디 덧붙인 메이의 말소리가 웅웅거리며 이불 위로 흩어졌다. 너무 편했다. 이대로 다시 잠드는 것이 자...
봄은 참 잔인한 계절이다. 더군다나 수능을 앞둔 고3 학생들은 한껏 들뜬 기분을 가라앉히고 칠판 한쪽 구석에 적힌 디데이를 바라보며 졸음과 싸워야 했으니 그야말로 눈물없인 볼 수 없는 광경이었다. 그래도 만개한 봄꽃들을 바라보며 스멀스멀 피어나는 춘심을 완전히 억누르기란 영 힘든 일이었으니 아이들은 각자 저마다의 봄을 맞이하고 있었다. 벚꽃이 만개하면 학생...
# 캐스터가 말한다. "바다에 가고 싶어." 십자가를 녹이던 섀도는 답한다. "흡혈귀가 오랜 세월에 드디어 미쳤는가." # 곱게 만든 조각상처럼 하얗고 아름다운 뱀파이어가 말한다. "바다에 가고 싶어. 태양 아래서 섀도를 옆에 끼고 술 마실래." 총에 은탄환을 장전하던 흡혈귀 사냥꾼은 답한다. "죽고 싶다면 나한테 죽여달라고 하지, 왜 굳이 태양을 보겠다는...
[AU] 고양이 모네와 생쥐 실버 /동화풍 -고양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어쩌다 보니 생쥐를 키우게 되었다. 내 앞발로 꾹 누르면 찍 하고 찌부러질 것 같은 작은 생쥐다. 그런 주제에 또 말은 엄청 많고, 자기가 세상의 중심인 줄 안다. 생쥐라면 원래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게 정상 아닌가? 내가 치즈를 훔쳐 먹던 실버와 처음 마주쳤을 때, 그녀가 한 대사는 가히...
집에 틀어박혔다.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긴 했다. 나밧은 겨우 그 혼란에서 돌아오고 난 후에 잭의 꼴을 보며 기겁했다. 세상에, 너 팔 잘라야겠다. 잭은 아무렇지도 않게 고개를 끄덕였다. 네, 그래야겠네요. 그쪽 눈도 실명됐니?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잭은 휴식 겸 부상 회복 겸 프리베의 대부분이 프리베를 떠나간 겸 저택에 눌러앉았다. 오랜만에 한 달 이상...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BGM 필수.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 / 영상 길게 누르고 연속재생) 낡은 나무판자들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다. 그 소리들을 무시한 채 나루터 끝까지 걸어간다. 서서히 쪼그려 앉은 제형이 소매를 걷고는 호수 표면을 만졌다. 손가락 끝을 중심으로 파동이 일었다. 가만히 그것을 보다 서서히 몸을 일으키곤, 물방울이 묻어있는 손끝을 멍하니 본다. 차가...
“신문사 다닌댔나?” “예전에 다니다가 그만뒀죠. 지금은 포토그래퍼고.” 차가운 바람이 달아오른 얼굴을 적셨다. 냄비의 김처럼 올라오던 술기운이 냉기에 부딪혀 가라앉는 것이 느껴졌다. 부장의 손끝에서 담배 연기는 과거를 잊어버린 자유로운 몸으로 가벼이 올라갔다. “선배는 요즘 뭐해요?” “홍콩에서 작은 레이블 회사 하나 차렸었는데, 이번에 내부 상황이 안 ...
* if 세계선 * 시나리오, 도깨비, 성좌 등등이 없는 평범한 지구입니다 * 원작의 마지막에서 한수영이 흩어진 김독자의 영혼을 모으기 위해 다른 세계선으로 보낸 소설을 원작과 비슷한 세계선에서 살고 있던 또다른 김독자들이 본다면 어떻게 될까하는 이야기입니다 (원작 날조 주의) * 원작 소설 스포 주의, 1편과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 wander : … ...
1. 승수는 원래 남의 일에 관심이 없었고 자신에게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간섭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제멋대로 발이 움직여 일면식도 없는 남자들에게 뭐 하고 계십니까라고 묻는건 정말로 그에게 어울리지 않는 일이었다. 웃고 있던 남자들이 낯선 목소리에 까딱 고개를 든다. 승수가 무표정으로 그들을 지켜보고 있었고 남자들은 기분이 상했는지 허공에 한...
강징은, 잊으려 했다. 그리고 반면에 희신은, 다가가려 했다. 하지만, 뭐든지 맞아떨어져야 하는 법이다. 무선은 생각했다. 저 삽질하는 두 멍청이, 쟤네, 정말 이어질 수나 있을까? 단수이고, 둘 다 남자이고는 전혀 중요치 않았다. 아니 그보다 단수라는 말이 동성애자, 혹은 양성애자 둘다 여기에서는 남성임)인데 남자와 사귀는 사람을 비하하기 위해 쓰인다는 ...
* 이 글에 나오는 닉네임과 계정 아이디는 모두 지어낸 것으로,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루시는 서치를 잘하는 편이다. 특히 작품이 개봉한 이후로는 매일 반응을 살피는 게 하루 일과가 되었을 정도다. 가끔 나쁜 글도 보이지만, 곧잘 잊는 편이라 괜찮다. 으연 @diesilla3517다이앤한테 밟히고 싶다오후 2시 20분 이 사람은 '다이앤'이라고 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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