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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2022년 10월 22일까지의 그림 모음
짤막하게나마 함 그려봤어요 홀홀홀... 스크롤형식이랑 슬라이드형식 두개로 뒀으니 편하신 걸로 봐주세요~. 슬라이드 스크롤
남자는 절망에 잠겨 눈을 느리게 깜박였다. 툭, 투둑. 남자의 눈에서 흘러나온 물이 볼을 타고 바닥으로 떨어졌다. 붉은 빛에 반사된 투명한 물이 붉었다. 붉고 뜨거운 눈물이 아래에 떨어져 바닥에 웅덩이를 고아내었다. 남자는 눈을 깜박거리지도 않은 채 바닥을 노려보았다. 원망과 자책을 담은 시선이었다. 시선은 바닥에 고정한 채로 남자는 천천히 몸을 숙였다. ...
- ME - 톤베리 서버 20대 초중반 성인 여성 평일과 토요일은 주로 오후 9시 이후부터 접속합니다. 일요일엔 시간대 상관없이 접속해요. 주직 - 적마 (사실 잘 모르겠어요. 최근에 절테마를 적마로 깨서 적마로 썼는데 무작~극만신은 남은거 들고 영식은 유격, 힐러, 캐스터 스왑해봤어요.) 본체 - 1번 달 남코테, 3번 비나 남비에라 (였는데 현재는 ...
우리 잔잔했던 그 아래에서, 얼마나 많은 마음을 두고. “야, 너 그거 다 익었다.” 형기가 턱짓을 하며 말했다. 지우는 손님이 없어 빈 테이블에 팔을 걸어두고 앉아 있었다. 형기의 말에 그가 가리킨 얼굴 쪽을 손가락으로 쓸었다. 그 짧은 스침만으로 전기가 오르듯 찌르르했다. 휴대폰을 들어 액정에 비춰보면 뺨에 붉은 뾰루지가 한눈에 보였다. 지우는 피곤할때...
타낫세 이 자식 귀엽긴 하지만 그건 둘째치고, 보면서 내내 이 새끼 뭐든지 일을 하려면 원하는 목표를 확실하게 설정하고 그 방향으로 일관되게 나가야지 마음이 왜 계속 이랬다 저랬다 해? 넌 그런 어중간한 마음으로 이런 큰 일(신업)을 저지른 거니? 대체 무슨 생각이었던 거야?? 라는 순수한 의문이 들어 캐해를 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었다. 신의 업 사람의...
The end 슬픈데 너땜에 웃겨죽겠어 우경아 ㅋㅋㅋㅋ 팔색조 우경이 갓기짓 해도 정말 미워할수 없음 😄
안단테 칸타빌레 바람을 느끼고, 또 차갑게 내리는 비를 맞고, 빨갛게 저물어가는 노을을 바라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 놓쳐가는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애석할 뿐이죠.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느림에서 얻어 가는 것들로 배우고, 그렇게 오늘도 잠을 청합니다. 오늘보다 내일의 템포가 더 느리기를, 그 흐름을 따라 조금 더 천천히 세상을 바라볼 수...
“예?” 선생님이라니. 선생 자격을 박탈 당한 지 4년은 족히 넘었는데. 목 끝까지 나온 말을 그저 삼켰다. 왜인지 깊게 박히는 너의 말. 연은 아직까지 자신이 선생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아니,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4년의 시간이 흘렀으니까. 무의미할 뿐이었던…, 그 사이 무언가 바뀌리라는 건 큰 기대였던 걸까. 그렇다 한들 선생직에 있을 적에도 ...
120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제 곁에 함께 있어주신 이경우 (@l_gaxxng) 천사님을 찾습니다. 좋은 분이셨던 만큼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아 결례를 무릅쓰고 찾는 글을 올립니다. 만약 오시지 않으시더라도… 제가 마저 못 했던 말은 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보셨으면 한 번이라도 말 남겨주셨으면 해요. to. 서든충이경우 오랜만이네… 네가 날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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