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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다. 아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런 걸 그냥 꿈이라고 안 부르고 악몽이라고 부르나? 잘 모르겠다. 별로 상상하고 싶지 않던 장면들만 가득했던 꿈이었다. 찌뿌둥한 몸을 일으켰다. 어둡게 쳐진 암막 커튼 사이 희미하게 빛이 나는 시계는 아침 8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어젯밤, 일찍 자겠다고 마음 먹고 일찍 누웠지만 한참을 핸드폰을 들여다보다 새벽 3시가 되...
400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함께 해오면서 단 한 번도 이 순간을 상상해 본적 없었다. 수 없이 많은 이들의 죽음을 지켜봤고, 몇번이고 장례식을 가고는 했다. 그렇게 많은 장례식을 가긴 했지만 그 장례식의 주인공이 그가 될 거라는 상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었다. 그는 늙지도 않고 살아가던 영생을 살아가는 악마였다. 늘 그...
' 나랑 친구해도 괜찮아. 하지만 페이가 계속 그렇게 살았다간... 페이 주변에는 아무도 남지 않아. ... ... 페이를 걱정해서 하는 말이야. 그러니까... ... 회사를 위해 살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그걸 지킬 수 있다면 페이의 친구가 될 수 있어. 하지만... 그걸 못한다면... ... 잠깐 생각할 시간을 줄래? ' 페이는 이를 듣고 생각했다....
정화의 디폴트 워홀 (61) D+53. 2023년 4월 15일_傘なしで歩いた 1. 바로 안 자고 💧콘티💧, 챕터1 스케치 끝, TP(새 시리즈 오픈!)✨ --취침-- 청소, 글쓰기, 방정리, (요쓰바시) 먹고, 먹고, DAIMARU 백화점 신사이바시점, ACTUS 행복😍, Paprika외식-비건 식재료 구경, 구입, 📞, 운동🙇♂️, 크로키~🎨 2. 난 ...
" 여보세요? 아빠 아직 안 잤어? " " 이제 자려는데, 기사 봤다. 괜찮아? " "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 둘이서 이야기도 했고. 아빠, 엄마 놀라셨겠다. 죄송해요 " " 이제 어떻게 하게 " " 내일 에이전트랑 팀이랑 이야기 하려고요. " " 그 친구도 기사 난건 알고 있어? " " 아뇨, 지금 비행 중이라 못 볼꺼야. 여주 영국에 잠깐 출장 왔다가...
근 한 달 간 글도 못 쓰고 못 들어온 것 같은데 다들 저 기다리셨나요? ㅎㅎ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얼마 전엔 한강에 피크닉 갔다가 추운 날씨에 호되게 당했구요 그래서 감기도 걸렸지만 잘극복해냈고 영화도 보고 친구들도 만나고 알바도 하고.. 아무튼 일상을 보냈습니다 뭐 이런 거까지 얘기하나 싶지만 얼마 전엔 짝사랑인지 썸인지 아무튼 그런 걸 하다가 화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기계공학과 지망생 최연주x경영학과에서 기계공학으로 튼 학재현 "얘들아 잠깐 집중 좀 해줘! 선도부 홍보하려고 왔어." 바야흐로 학재현이 선도부 최연주에게 한 번 깝치다가 된통 혼나고서 일주일이 지났을 때의 일이었다. 점심 두바퀴 돌리고 양치까지 깔쌈하게 끝내고 반에서 노가리나 까려니, 선도부로 보이는 선배들이 학생회 돕바 입고 우르르 몰려온 것이다. 선도부...
Flowers fade, the fruits of summer fade 꽃이 지고, 여름의 과일들이 시드는 것처럼 They have their season so do we 우리도 때가 아니었던 거죠 성위현 XY/26 187/78 All 외관 짙은 흑발에 흑안. 여우상 살짝 탄 피부 잔근육이 탄탄하게 붙은 몸 얇지만 굵다(?) 왼쪽 허리에 타투가 하나 있다....
눈이 마주쳤다. 아니, 진짜로 마주쳤는지는 모르겠다. 그저 그런 기분이 들었다. 착각인가? 가담은 제 생각에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가, 금세 턱을 당겼다. 눈이 마주쳤든 마주치지 않았든, 어떠한 말이 걸려올 수 있는 조금의 여지도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같은 사무실 안에서 눈 조금 마주치는 게 뭐 대수고 무슨 일이라고. 이렇게 의식...
당신을 잃는 꿈을 꿨어요. 상냥하게 날 바라보던 당신의 눈은 흐려지고, 나를 위로하던 목소리는 이제 들려오지 않고, 차가운 당신의 피부에서 혈액이 쏟아져내리고, 이 곳에서 유일하게 온도를 가진 것은 나의 눈물이었어요. 나의 한심한 신념탓에 당신이 죽었어요. 들어줄 이 하나 없는 고해성사를 당신의 어깨에 얼굴을 묻은 채로 삼켰다. 당신의 차가운 체온이 유독 ...
'이유가 뭐지?' 청명이 이해할 수 없는 그 아이의 행동을 떠올리며 질문하기를 멈췄을 때 쯤, 그는 어느새 그 빌어먹을 집 문 앞에 도착해있었다. 빠르게 담장을 뛰어넘고, 집을 지키던 경호원들을 기절시킨 청명은 그 아동성애자가 거주하고 있는 방의 문을 방로 뻥 차 부수었다. 그리고 청명의 눈에 들어온 건... ".....! 넌 뭐야! 경호! 경호!" 청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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