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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리벤저스 하이타니 란, 하이타니 린도 드림 *네임리스 드림주 *양성애자 드림주 *작중 모든 인물의 행동이나 사상은 작가와 동일하지 않음 *분량조절 실패...로 인해 애매하게 끊김 세상에는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 하이타니 형제를 좋아하는 사람과 하이타니 형제를 혐오하는 사람. 평범한 고등학생인 (-)은 후자에 가까웠다. 처음부터 그녀가 하이타니...
"누나. 일찍 왔네?" "래빈 삼촌도 왔다!" 대진과 우현이 웃었다. 택시를 타고 가면 된다고 했는데 밤이 늦었다는 이유로 래빈은 승현을 집까지 데려다주었다. "왔냐? 온 김에 차라도 한잔 마시고 가라." "래빈 삼촌! 자고 가!" "맞아. 자고가!" 래빈은 매달리는 대진과 우현을 보며 힐끔 승현을 보았다. 승현은 왜 날보지? 하는 얼굴로 고개를 갸웃거렸다...
" 먀옹~ " ' 그래그래, 페케J는 오늘도 애교쟁이구나 ' 쓰담쓰담 (-)는 자신의 무릎에 앉아있는 치후유의 집 고양이 페케J의 검은 털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주고 있었다. " 그르릉~ " 그런 그녀의 손길이 마음에 든 것인지, 페케J는 치후유가 쓰다듬어줄때는 잘 내지 않던 그르릉 소리를 내며 그녀의 배에 얼굴을 부비적거렸고 그런 페케J의 모습에 " 페케J는...
캐붕, 날조, 욕설주의 범천 간부 회의실 “드림주, ppt좀 다시 켜봐” “네~ 코코님~” 그 정도는 일도 아니지~ “림주쨩~ 란쨩 아이스 아메리카노~” “어떤 원두로 내려드릴까요~” 오늘따라 란님이 커피를 많이 드시네~ “아. 드림주 여기 재떨이 좀 갖다줘.” “회의실내에서 금연입니다 타케오미님~” “뭐? 언제부터?” “오늘부터요~” 이참에 건강도 챙기세...
341. 훌륭한 반사 342. 잔액부족 343. 허공에 외치는 중 344. 차단 못 할 줄 알았지? 345. 앙큼한 속임수 346. 조금 갑작스럽군요 347. 바보가 제 발 저린다 348. 디저트를 식전에 먹는 타입같은 소리하네 349. 여기서 그건 좀… 350. 삼단봉의 진실
331. 돼지가 족발저린다 332. 범천 자판기의 전설 333. 산즈의 반역? 334. 마이키 살아있는거지...? 335. 마약 붕어빵 336. 쫄? 337. 범천배 붕어빵 대회 338.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339. 분홍머리 자판기 340. 인성부족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321. 10년뒤 322. 타지도 않는 쓰레기 323. 영원히 잠드는 향초 324. 병균덩어리 325. 위험한 발언 326. 죄많은 남자 하이타니 린도 327. 그래서 그 미용실이 어딘데 328. 산재처리 329. 욕할거면 돈으로 해 330. 보통이 아닌 사람들
*본 화는 미츠야 타카시의 감정 묘사 등을 위해 미츠야 타카시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스가타 아오이, 나는 널 사랑해. 네가 고백하던 날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처음에는 우리도 좋았지, 평범한 커플들과 같이. "타카시~ 먹어봐 내가 만든 머핀이야❤" 와작- "아야-..." "응? 타카시 왜?" "...아오이... ...머핀 안에 커터칼 날은 왜 넣어놓은거...
311. 3인칭 그딴건 일도 아니지 312. 아니었어요…? 313. 인생 노잼시기 314. 노잼시기 화끈하게 극복 315. 범천 면접 후기(난이도 ⭐️⭐️⭐️⭐️⭐️) 316. 비주얼 아이돌그룹 범천 317. 신세대? 318. [속보] 해 서쪽에서 떠… 319. 아저씨 입뺀 320. (비즈니스용) 자존감 지키미
301. 말 걸지 말라잖아요 302. 범천 간부중에 산즈 삔또상한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303. 화끈한 지시 304. 불경스럽게 305. 가난을 거꾸로 하면 306. 양말 안부인사 307. 어떤 범죄자새낀지 잡히기만 해봐 308. 범천의 톱니바퀴에 맞지 않으면 참치밥이다! 309. 범천의 공주님 310. 벤츠탄 왕자님
(아직 수메르 스토리를 보지 않았다면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당) 1. 과거를 몰라줘서 "그러니까, 지금의 넌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방황, 하고 있다는 거지?" "...맞아, 그래서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데?" "급하기는... 나도 동행하게 해줘, 응? 허락해!" "허, 미친 거야? 너가 날 어떻게 믿고?" "보통은 내가 널 어떻게 믿고~ 하지 않아?" 이...
"(-).." 아직 몸이 다 낫지 않았는지 얼굴에 열기가 피어올랐다. 색색거리는 숨이 귓가에 아른거렸다. 누가 봐도, (-)는 아팠다. "무슨 일이야.." 당혹스러운 얼굴을 숨기지 못했다. 그야 전남친이란 놈이 갑작스레 들이닥치니 그럴만하지. "아팠다고 들었어.." "..누구한테?" "그놈한테서.." (-)의 입술이 닫혔다. 나는 그녀를 그대로 포개곤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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