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쿠로켄 합동지에서 마지막 사랑을 맡았습니다. 코즈메는 가만히 눈을 뜨고 천장을 바라봤다. 어제와 똑같고 내일도 똑같을 풍경. 시리도록 하얀 병원의 천장은 햇살의 연한 주황빛마저 이질적이게 했다. 코즈메는 조용히 손을 쥐었다 폈다. 손톱이 손바닥에 눌리는 감각을 보아 살아있긴 한 것 같았다. 괜히 발가락도 오므렸다 피며 제 뜻대로 움직이는 몸으로 생사를 확...
W.韓지우산 우영은 학교에서 인기가 꽤 많았다. 아이돌 연습생이었고, 얼마 전에 아이돌로 정식 데뷔를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직 신인이라서 방송이 많이 없어서 스케쥴이 없는 날은 회사 지침때문에 학교에 갔는데 그때마다 우영은 아이들에게 둘러 싸이는 존재였다. 산은 사진 작가가 꿈이어서 학교에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했다. 주로 자연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데 ...
“어이- 네놈들은 도대체가 몇날몇일을 붙어먹는거야? 이 긴상 기다리느라 힘들었다고??” 긴토키의 무심한 눈동자가 두 마리의 바퀴벌레들을 보고있었다. 밤중에 도망치겠다던 녀석이 제일 배부른 얼굴로 웬 남정네 하나를 안고있질 않나. 뭐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생각에 긴토키가 어깨를 으쓱여왔다. 하루코가 아부토의 몸을 시트로 끌어모아 가리곤, 방글방글 웃으며 긴토...
“분명히, 도착할거에요. 살릴거에요.” 히노와가 흔들리는 기색없이 예언하듯 말을 옮겼다. 하루코는 이제 저의 의문을 해소하기로 했다. “그렇게 아이가 소중해?” “네, 저희에게 아이란 가질 수 없는 아주 소중한 것이었으니까요. 그 작은 희망을 저희는 꼭 퍼뜨릴 거에요” “....내가 아는 유녀와는 참 다르네.” 그 유녀는 아주 착실하게 자신의 안에서 나온 ...
*** “그래서 말이지? 이 긴상이..” 긴토키가 헤롱헤롱 정신을 못차리며 하루코의 품에 안겨 헛소리를 할정도로 하루코와 친밀도를 쌓고 서로 심리적인 거리가 가까워졌을 무렵 하루코는 주정뱅이의 헛소리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면서 긴토키를 이부자리로 밀어 넣고 있었다. 생각외로 주량이 낮은 것이 분명했다. 그런데도 마시는건, 괴로워서인가. 뭐 상관없겠지...
“그래, 야토에게는 말이야 ‘부모죽이기’라는 문화가 있어” 하루코가 곰방대를 물고 무언가를 회상하듯 몽롱한 얼굴을 지었다가 이내 눈을 깜빡여왔다. 눈동자에 이채가 띄워질 무렵 긴토키가 테이블 위에 발을 올리고 하루코를 흐린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래도 말이지, 이 긴짱은 몸을 팔 생각따윈 없다고??” “이미 버린몸이면서, 시궁창으로 넣는게 어때? 얼마나 재미...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아부토는 영문을 모르는 표정으로 다른 대원들과 시덥잖은 농담을 하면서 하얀연기를 뭉게뭉게 뿜어내는 하루코를 보고있었다. 어라? 쟤가 무슨 일이지? 오늘은 안다가오나? 왜 아는 척도 안하지?? 머릿속에 물음표를 잔뜩 띄운 아부토가 혼란스레 있자 카무이가 뒤에서 다가와 아부토의 엉덩이를 발로 차 넘어뜨려왔다. “아야- 뭐야?!” “아- 왠지 쓸모없어 보...
“별건 아닌데 상처가 나? 우리 아부토 변명도 정도껏해야지??” 하루코의 눈이 형형하게 빛났다. “다들 대가리 박아” 쭈뼛쭈뼛오던 놈들이 급하게 달려와 머리를 박고 엎드렸다. 물론 아부토도 박았다. 아부토가 일행을 보고 이를 악물고 말했다. 그러게 내가 자수하자고 했잖냐. 그걸 바로 들킬 줄 누가 알았냐. 하루코가 우산으로 바닥을 내리쳤다. 우산과 맞닿은 ...
* * * “이거 참 이상하네.” 수학 선생의 말마따나 참 이상한 일이었다. 아니, 어찌 보면 이상하지 않은 일이기도 했다. 아이러니하지만 문제아인 주율이 학교에 매일 등교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기 때문이었다. 아무튼 수학 선생은 수업 내내 연신 이상하다는 말을 중얼거리며 수업을 진행했다. 그리고는 수업이 끝난 뒤 주율을 따로 불러 혹시 정수에게 무슨 ...
아직도 봄날씨가 아니네요
※작중 동성간 무리한 성관계, 강압적 성관계, 강간, 근친, 기구플, 야외플, 들박, 에키벤, 돌림빵 등의 내용이 나옵니다. ※다공일수, 굴림수, 유혹수, 강공, 광공 ※본 소설은 하이큐 2차 창작 소설《[블자히나] 파란 지붕 아래 세 사람》을 각색한 것으로 원작이 궁금하시다면 '나응의 히나른' 포타를 이용해주세요.😉 (등장인물의 이름만 각색한 것으로 내용...
퀭한 눈으로 멍하니 가이드 팔찌의 신호를 보고 있던 정국은 시선은 그대로 팔찌에 둔 채 한손으로 옆에 있던 양주를 집어 한모금 들이켰다. 혀 끝에 감도는 쓴 맛에 살짝 찡그린 그는 힘이 풀린 손으로 탁 소리와 함께 유리잔을 내려 놓았다. 시계로 시선이 옮겨졌다, 새벽 12시 50분. 창 밖의 어둠은 무겁게 가라 앉았고, 정국이 있는 거실은 적막만이 가득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