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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 불안정한 사람이 안정감을 찾아 갈수 있는 건 믿음이다. 내게 믿음을 준건 너였다. 방법은 몰라도 곁에 있어 주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 절대로 날 버리지 않을 거라는 그 믿음이 나의 아픔을 점점 치유시켜 주고 있...
[무영x한주] 주방 직원과 홀 직원의 관계성 5. "여기서 자고 간다구?" "응...안돼?" 갑작스럽게 여기서 자고 가도 되냐는 무영에 나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 빤히 쳐다만 보고 있었다. 무영은 나의 눈을 바라보다 점점 얼굴이 가까워 지더니 입술이 맞닿았다. 나는 놀란 마음에 그대로 얼어 붙어 있었는데 무영은 나의 뒷목을 잡아 다시 내가 제대로 앉을...
* 도촬은 범죄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밀사이 2차 연성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이고 약간의 역사적 흐름만 참고 하여 쓴 2차 연성입니다> 신원미상의 일기 2 (전편): https://cock-a-doodle-do.postype.com/post/10045380 . . 수현이 생각에 빠진 후로 얼마가 지났을까 수현은 퍼뜩 정신을 차려 다온을 바라보았다 멀뚱히 자신을 바라보는 다온에 수...
화평은 차 안에서 아침 해가 뜨는 순간부터 어두운 밤이 내려앉을 때까지 성운통운의 빌딩 입구를 노려봤다. 차 안에서 먹고 밖에다가 쌌다. 가끔 택시를 타려고 오는 사람이 있으면 훠이 쫓아냈다. 피로에 눈이 감길 때도 있었지만 금방 다시 떴다. 시선은 절대 성운빌딩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성운통운의 회장 모기범. 화평이 찾는 사람이었다. 분명 최윤과 연관이 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봄 한철격정을 인내한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분분한 낙화...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지금은 가야 할 때무성한 녹음과 그리고머지않아 열매 맺는가을을 향하여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헤어지자섬세한 손길을 흔들며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나의 사랑, 나의 결별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내 ...
아버지는 어머니를 별로 보고싶어 하지 않는 거 같다. 어머니는 나의 사고로 죽었다. 오늘처럼 사무치게 어머니가 보고싶은 날에는 방을 잡고 혼자서 술을 마셨다. 나중엔 이 방에 불을 붙여 내 영혼까지 재가 되버리리. 집에서 한 번 도망치면 일주일은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 내 나름의 규칙이었다. 아버지는 나와 정국이를 학교 근처 집을 구해주곤 같이 살라했다. ...
오소마츠상 2차창작. 시점이 갑작이 변해요. 장형이치와 오소마츠상에 불호가 있다면 피해주세요...! . . . “우선 대여점부터 가지?” “응~ 반납하고 이치마츠 친구들 보러가자~” 이치마츠의 등을 밀며 대여점에 책을 반납했다. 가벼워진 두 손을 머리 뒤로 돌리고는 이치마츠의 옆을 쫒았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터덜터덜 걷는 모습을 곁눈으로 쳐다보았다. 그러...
[취뽀] 조용한 시골 마을. 논, 밭, 흙, 돌담집들 사이에는 이런 구수한 배경들과 이질적이면서도 어딘가 어울리는 작은 카페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동네에 카페가 여기뿐이라 그런 건지, 아님 커피가 싸고 맛있어서인지, 그것도 아니면 사장님과 직원이 둘 다 젊고 잘생겨서인지, 이 카페는 항상 쉴 틈 없이 바쁘다. 탁- “사장님. 다시 한번 말하는데, 알바생...
“폐하!” 장 총관의 다급한 목소리만이 울렸다. 명군왕의 목덜미에서 콸콸 쏟아져 나온 피가 검은 전돌의 틈 사이로 고여 흘렀다. 황제가 공중에 칼을 한 번 휘둘렀다. 칼에 묻은 혈흔들이 떨어져나갔다. 바닥에 쓰러진 명군왕의 손에서 옥패를 빼앗아 들었다. 그러곤 주검을 넘어 걸음을 옮겼다. 그대로 교연궁으로 향할 셈이다. 절명한 명군왕을 살필 새도 없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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