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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이전 글 또는 다음 글과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단지, 쓰고 싶어서 쓰는 글을 기록하는 용도로 많이 허접합니다. " 야, 우리 이제 그만하자. " 늦은 시간, 연습실에는 선과 가을, 둘만이 남아있다. 이제 데뷔가 임박해오고 있었고, 선은 데뷔를 하기 전에 이 상황을 정리하고 싶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입맞춤은 그 뒤로 어떠한 루틴처럼 자리를...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사셨냐고 묻는거 ㄴㄴ 지나가다 보셨는지 묻는 거) 리디에서 제 책을 팔고 있다니 신기하네요 제가 진짜 작가라도 된 거 같기도 하고요 구입 원하시는 분들 편의를 위해 링크 남겨요 ^-^ 이건 도서 상세 페이지 https://ridibooks.com/books/2093071739?_rdt_sid=new_release&_rdt_...
“카드는 저 주시구요. 네, 등록되셨습니다. 담당 박사님은 킴벌리 박사님이시구요, 조금 기다리시면 오실거에요.” 나는 아이디카드를 다시 받아 들고 엉거주춤 소파 한 켠에 자리를 잡았다. 여긴 되게 넓네. 많이 봐 오던 장소였다. 약간 알싸한 약품 냄새들과 푸르른 나머지 눈이 시릴 것 같은 하얀 불빛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사람들이 많았다. 내가 있었던 ...
부엌에서 들려오는 분주한 소리를 들으며 범은 처마 끝을 바라보았다. 제가 눈을 뜬 후에 잠시간 서러이 흐느끼던 세인은 미음을 끓여야겠다며 부엌으로 들어갔다. 처마가장자리에 맺혀있던 빗물이 떨어지며 똑, 소리를 내었다. 범은 가만히 손을 움직여 제 이마와 가슴을 만져보았다. 두터운 천이 칭칭 감겨있다. 며칠이나 지난 걸까? 눈을 깜빡이며 마지막 기억을 떠올렸...
*쿠로켄 합동지에서 마지막 사랑을 맡았습니다. 코즈메는 가만히 눈을 뜨고 천장을 바라봤다. 어제와 똑같고 내일도 똑같을 풍경. 시리도록 하얀 병원의 천장은 햇살의 연한 주황빛마저 이질적이게 했다. 코즈메는 조용히 손을 쥐었다 폈다. 손톱이 손바닥에 눌리는 감각을 보아 살아있긴 한 것 같았다. 괜히 발가락도 오므렸다 피며 제 뜻대로 움직이는 몸으로 생사를 확...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W.韓지우산 우영은 학교에서 인기가 꽤 많았다. 아이돌 연습생이었고, 얼마 전에 아이돌로 정식 데뷔를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직 신인이라서 방송이 많이 없어서 스케쥴이 없는 날은 회사 지침때문에 학교에 갔는데 그때마다 우영은 아이들에게 둘러 싸이는 존재였다. 산은 사진 작가가 꿈이어서 학교에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했다. 주로 자연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데 ...
“어이- 네놈들은 도대체가 몇날몇일을 붙어먹는거야? 이 긴상 기다리느라 힘들었다고??” 긴토키의 무심한 눈동자가 두 마리의 바퀴벌레들을 보고있었다. 밤중에 도망치겠다던 녀석이 제일 배부른 얼굴로 웬 남정네 하나를 안고있질 않나. 뭐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생각에 긴토키가 어깨를 으쓱여왔다. 하루코가 아부토의 몸을 시트로 끌어모아 가리곤, 방글방글 웃으며 긴토...
“분명히, 도착할거에요. 살릴거에요.” 히노와가 흔들리는 기색없이 예언하듯 말을 옮겼다. 하루코는 이제 저의 의문을 해소하기로 했다. “그렇게 아이가 소중해?” “네, 저희에게 아이란 가질 수 없는 아주 소중한 것이었으니까요. 그 작은 희망을 저희는 꼭 퍼뜨릴 거에요” “....내가 아는 유녀와는 참 다르네.” 그 유녀는 아주 착실하게 자신의 안에서 나온 ...
*** “그래서 말이지? 이 긴상이..” 긴토키가 헤롱헤롱 정신을 못차리며 하루코의 품에 안겨 헛소리를 할정도로 하루코와 친밀도를 쌓고 서로 심리적인 거리가 가까워졌을 무렵 하루코는 주정뱅이의 헛소리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면서 긴토키를 이부자리로 밀어 넣고 있었다. 생각외로 주량이 낮은 것이 분명했다. 그런데도 마시는건, 괴로워서인가. 뭐 상관없겠지...
“그래, 야토에게는 말이야 ‘부모죽이기’라는 문화가 있어” 하루코가 곰방대를 물고 무언가를 회상하듯 몽롱한 얼굴을 지었다가 이내 눈을 깜빡여왔다. 눈동자에 이채가 띄워질 무렵 긴토키가 테이블 위에 발을 올리고 하루코를 흐린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래도 말이지, 이 긴짱은 몸을 팔 생각따윈 없다고??” “이미 버린몸이면서, 시궁창으로 넣는게 어때? 얼마나 재미...
*** 아부토는 영문을 모르는 표정으로 다른 대원들과 시덥잖은 농담을 하면서 하얀연기를 뭉게뭉게 뿜어내는 하루코를 보고있었다. 어라? 쟤가 무슨 일이지? 오늘은 안다가오나? 왜 아는 척도 안하지?? 머릿속에 물음표를 잔뜩 띄운 아부토가 혼란스레 있자 카무이가 뒤에서 다가와 아부토의 엉덩이를 발로 차 넘어뜨려왔다. “아야- 뭐야?!” “아- 왠지 쓸모없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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