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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 9월 17일 - 시엘이 반마족이라 인간보다 체온이 낮다는 개인설정으로 아인시엘 아인은 그 서늘한 몸이 따스했을 적을 상상했다.가슴팍에, 눈에 계약의 증표가 없을 남자의 얼굴은 조금 낯설 것 같다. 밤은 길었고 상념은 끝없이 부풀었다. 그 손은 변함없이 단단하고 거칠테지만, 거기에서 피비린내가 풍기는 일은 없을지도 모르는 그런 삶 내 안의 3시엘은 보통...
* 현대물 간밤에 온몸이 쑤시는가 했더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온몸의 근육이 비명을 지르는 기분이었다. 클리브는 힘겹게 자리에서 일어나 부엌으로 갔다. 전기 포트에 물을 올리고, 까맣고 빨갛고 노란 커피믹스를 두고 고민했다. 고민했다기보다는, 찬장 문을 열어둔 채 잠깐 졸았던 것 같다. 전기 포트가 삑삑 울었고, 졸음에 겨운 손은 잔 안에 설탕과 프림 ...
* 설정 날조 있습니다. 클리브 몸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된 잭. 이때 잭의 의식은 흐릿하고 유령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물체에 접촉할 수도 있지만 능력자들도 잘 느끼지 못하고 클리브와 멀리 떨어져 있을 수는 없어요. 머리가 지끈거린다. 펜이 종이를 할퀴고 지나가는 소리마저 거슬렸다. 안 되겠다, 눈 좀 붙여야지. 클리브는 펜을 놓고 서랍 안을 더듬었다. ...
1. 9월 - 글감 '흉내' 남자는 주차된 차 유리에 얼굴을 가까이했다. 찢어진 이마는 길게 베이긴 했지만 이 정도면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그는 흐르는 피를 대충 닦아내곤 쓰러진 경호원들을 부축했다. 편집장이 새로 붙여준 경호원들의 실력은 끔찍했다. 지금까지 붙여준 경호원 중 제일 형편없었다. 완력과 체력이 일반인보다 좀 더 나을 뿐, 대체 ...
"일단 좀 앉아봐, 신참." 클리브가 식탁 위를 맥주캔으로 두어번 두들겼다. 잭은 소파에서 일어나 맞은편에 앉았다. 드드득, 아직 따지 않은 맥주캔이 제 앞으로 밀려났다. 잭이 가만히 있자, 식탁에 늘어져 있던 클리브가 몸을 일으켰다. 슬슬 술기운이 올라오는지, 얼굴이 불그스름했다. "안 마셔?" "아니…." 잭은 입을 다물었다. 잭은 화술이 썩 뛰어난 편...
1. 스텔라에게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https://kr.shindanmaker.com/656122 시바 포에게 그 여자는 발에 채이는 돌멩이와 비슷했다. 삭막한 정신세계를 가진 훼방꾼, 안타리우스가 풀어놓은 개. 첫만남부터 영 아니었다. 거기에 징그러울 정도로 끈질기고,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듯, 다른 적보다 한...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 클리브에게 이토록 열렬히 좋아하고 있어. https://kr.shindanmaker.com/656122 감정이 와르르 쏟아지는? 그런 잭 보고 싶다. 잭→클리브 사랑이라니, 잭은 사랑에서는 케케묵은 증오의 냄새가 난다고 생각했다. 그건 클리브가 아버지에 대한 진실을 밝혀낸 뒤로 그에게 더는 의미가 없어진 단어이기도 했다. 남는 것은 결국 증오뿐인 진창...
1. 당신은 잭클리브 (으)로 「그런 거 아냐」(을/를) 주제로 한 420자의 글 or 1페이지의 그림을 연성합니다. https://kr.shindanmaker.com/444945 눈을 떴을 때는 한낮이었다. 햇빛이 천장 위로 번졌다. 매번 어두워 질 즈음 눈을 뜨곤 했던 그로서는 보기 드문 광경이었다. 예정대로라면 오늘도 기삿거리를 찾아 바쁘게 돌아다녔을...
* 주로 해리른 제레귤 블랙형제 포터팸 등.. 리들해리 / 리들이 해리 혼내는데 혼내면서도 행동은 다정한거 보고싶다 “얼빠진 짓 좀 그만 하라고 내가 몇 번이나 말했지?” (목도리 둘러주면서 “네 뇌는 학습이라는 게 가능하긴한가?” (튼 입술에 립밤 발라주면서 “멍청한 퀴디치에 쏟는 노력 반이라도 수업에 써봐.” (머리정리해줌 리들해리 / 해리 친구들이랑 ...
몸이 나른했다. 머릿속에 안개가 낀 듯 정신이 몽롱했다. 식욕이 없었다. 더이상 먹을 수가 없어서 젓가락을 내려놓았다. 릿쿵, 왜 그래? 옆에 앉은 타마키가 한 입 가득 넣은 밥을 우물거리며 나를 쳐다봤다. 식욕이 없어서…하고 말끝을 흐리며 이오리 옆에 앉은 미츠키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미안해, 미츠키…. 미츠키가 만들어준 식사인데…. 나는 슬쩍 시선을 ...
눕
https://twitter.com/tenaitkong/status/935068646472216576 뭐랄까, 유비가 만약 자신이 아닌 다른 이를 사랑한다면...(얀데레 스위치 on 한정) 조조유비 경우엔, 파이널 배틀 들어가서 유비 리타이어 시켜서 처음부터 시작하거나, 아니면 죽여버릴 거 같다. 사실 얀데레 전제에선 전자보단 후자일지도. 반면, 제갈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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