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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유한하니 소중함을 느낀다 했던 김석진. 삶은 유한하니 무의미함을 느낀다 했던 민윤기. 나는 이 질문이 어려웠다. 내가 바라봤던 둘은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지 못 했다. 굳이 나도 둘 중 하나를 고르자면 민윤기? 삶의 밑바닥을 본 사람들을 대체로 살고자 하는 의지를 다시 갖지 못 한다. 그저 죽지 못해 산다거나, 더 이상 전처럼 힘들지 않으니 이겨내고 ...
2022 년의 작품임을 감안하여 봐 주세요. 신청자의 요청으로 익명 처리했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어서오세요.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없는 메뉴인데….. (ㅠ.ㅠ) 닷지 장난이 아니라, 정말 불리우는 이름이 닷지이다. 인간이 된 현재, 제대로 된 이름 지니지 못해서 그냥 어영부영 지어낸 이름. 외관상 20대 외관상으로 20대이나, 일단 그보다 훨씬 많은 나이를 지니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간이 된 세월도, 20년은 넘었을 것. 카페 알바생 작은 개...
공간을 채우던 것의 시간을 가늠케 하는 듯했다. 윤진은 이가 하나 빠진 모양새를 한 책꽂이를 매만지다 무슨 소용이 있냐는 듯 손을 거두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해야 하는 옷장 정리처럼 쉽게 엄두가 나지 않던 일을 실행으로 옮기니 망설임보다 결과물은 크지 않았다. 방바닥에 덩그러니 놓인 상자 속에 담긴 것들, 금색 실링 왁스와 빳빳하고 네모난 종이봉투. 그...
2022 년의 작품임을 감안하여 봐 주세요. 신청 감사합니다.
하다보니.. 上 홍승한 박원빈 BGM 추천 재생목록 - 있잖아, 막 복근이 저리고 폐가 쪼이는 느낌... 그냥 대강 숨이 차다고 말하면 될 걸 홍승한은 그렇게 표현했다. 배까지 잡아가면서 과장성이 짙게. 몸은 제법 다부진 편이고 운동신경도 좋은 편이긴 하지만 달리기에선 별 볼 일 없는 놈이라고 원빈은 생각했다. 남들이 보면 조금 재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2023년 10월 굿노트 먼슬리 플래너 속지 공유 안녕하세요. Endear Studio입니다. 길고 긴 추석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9월의 끝자락에서 10월 먼슬리 플래너 속지를 공유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여러분의 9월은 어떠셨나요? 저는 유독 9월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중간 마음이 많이 초조해지더라고요. 10월은 조금 더 마음의 ...
사랑이란 무엇일까. 영화에서도, 드라마에서도, 음악에서도. 모두가 사랑, 사랑, 사랑. 그중 대부분은 친구나 가족보다는 연인끼리 느끼는 감정에 관한 이야기들. 마치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한 번쯤은 이러한 사랑을 해 보는 것처럼 말하곤 한다. 하지만 이하현은 사랑을 모른다. 아니 몰랐다. 자신은 27년 인생을 살면서 단 한 번도 누군가를 연애...
새까만 밤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 슬슬 아침 해가 떠오를 준비하는지 쳐져 있는 커튼 사이로 아침 햇살이 비추기 시작한다. 그러나 침대 위의 세 명의 인영은 한 몸처럼 서로 엉겨 붙은 채로 아직 꿈속에서 헤매고 있었다. “음…. 아침…?” 두 명의 사이에 끼어 제일 일어나기 힘들어 보였던 사람이 제일 예민했는지 커튼 사이로 비친 햇살에 제일 먼저 눈살을 찌...
위 포스타입 링크에서 더 많고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닙님께서 본 글의 3차 연성을 해주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름밤, 녹우 그리고 끝》 을 작성한 인햄입니다. 원래는 간단하게 감상 감사하다는 말로 마무리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해당 글을 올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저것 해명해야 할 기분이 들었어요. ;ㅅ; 글을 구상하고...
그날, 민 솔에게 의도를 알 수 없는… ‘아니면, 책임 져줄래요?’ 라는 말이 머리에 맴돈 지가 벌써 한 주째다. 주말에 선 자리에서 만났던 남자와 데이트까지 무사하게 하고 왔다는 말을 듣는 월요일이 너무나 괴로웠지만, 흥미 하나 없어 보이는 표정으로 말을 하는 민 솔을 보면서… 묘한 기분이 들었다. 좋아하지도 않는 상대를 가족들을 위해서 결혼을 진지하게 ...
"리더 님, 좋은 아침입니다~" "...응, 그래, 좋은 아침~ ...어라? 벌써 가방 싸는 거야?" "네! 부모님이 저를 계속 기다리면서 지내셨을 테니까요...ㅎㅎ 어젯밤에 연락을 했거든요...ㅎㅎ 이곳, 정말 즐겁고 편했는데... 이제 제 갈 길을 가야 할 시간인가 봐요...ㅎㅎ ......그동안... 정말 감사했고, 수고 하셨어요.." 정지대 소속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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