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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클라우드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잠에서 깨어났다. 상체를 단숨에 일으키고, 핏발이 잔뜩 선 눈으로 한동안 숨을 쉬는 것조차 잊은 채 아랫입술을 꾹 깨물었다. 이불을 내려다보는 그의 시선에 들어온 양손은 깨끗하고도 핏줄이 한껏 선 채로. 그러고도 한참 후에야 다시 살아난 사람처럼 다급하게 호흡을 되찾았다. 하, 정신을 차리고서야 헛웃음이 났다. 사실은 흔한 일...
말 그대로 스핀오프일 뿐이고 하이 주디에서 설정과 인물성격만 가져와서 썼을 뿐 본편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 글입니다. 단편이고 노골적으로 러브라인이 드러나는 글이니 밀지 않았던 커플이라면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굳이 조합 별로라고 뭐라 하지 말고 미는 거 아니면 읽지 말아 주셔요. 다른 스핀오프도 마찬가지 입니다.
처음 순례자의 길을 마주한 건 12살때의 일이었다. 안타깝게도, 알탄 네샤르는 학교에 와서 3번째로 맞은 성 페트라의 날이 되어서야 그 길을 밟을 수 있었다. 첫 번째의 날에는 너무 어렸고, 두 번째의 성 페트라일 때는 학교 화단을 태운 전적이 있어 터미널 문턱을 넘어서지 못한 탓이었다. 그런 우여곡절 끝에 눈에 담은 순례자의 길이었지만 그에 대한 알탄의 ...
각 괴담들은 서로 이어지지 않아요 (1) 효테이편 https://posty.pe/8opkc0 (2) 성루돌프편 https://posty.pe/q45nu2 (3) 후도미네편: https://posty.pe/bku3ky "에치젠, 너는." 데즈카 쿠니미츠는 료마의 눈을 바라보지 않고 아주 먼 곳을 바라보았다. "세이가쿠의 기둥이 되어라..." 한숨 같은 말을 ...
※글회지, 로그북 등의 내지를 편집하면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글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한 글임을 유념해주세요.※혹 선호하는 방식이 있으시다면 그 방법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٩( 'ω' )و ※모든 내용은 한글(hwp)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미지는 모두 한글2020의 화면을 캡처했습니다. 정품 구매는 한글과 컴퓨터 사이트에서 해주세요.※최...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고르기 형식 글 처음이라 매우 조잡하고 허접함 주의 *내용 쥰내 짧음 주의 *암튼 걍 다 주의 *들어가기에 앞서서 - 시우민, 수호: 연상 - 백현, 디오: 동갑 - 카이, 세훈: 연하 평소에는 자기, 혹은 여보야 이런 식의 애칭으로만 불러왔다. 그런데 하루는 조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편지를 받은 지 정확히 하루 만에 답장이 셀레스틴 가문 저택의 창가로 배달되었다. 안쪽이 금빛인 머리칼의 주인의 방을 찾더니만 창 틈새로 편지를 집어넣는다. 올빼미는 호박색 눈동자와 온통 하얀 깃털을 가졌다. 편지봉투는 연한 하늘색을 띠었다. 우아한 노란색의 실링왁스의 인장은 고아한 목련을 나타내고 있었다. 열어보면 흩어지는 동백의 향기. 편지지에 입혀진 ...
4월 29일 저녁 6시 19분 다자이 오사무는 사망하였다. 츄야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생일 케이크를 사러가는도중에 큰 트럭에 치었다. 그의 장례식은 츄야 한 사람뿐이었고 마치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 혼자 있었다.츄야의 두 눈에서 투명한 빛이 돌고 있는 액체가 한방울 두방울씩 쏟아져 나왔다. 4월은 제일 따스한 계절이었지만 츄야의 마음속에는 겨울 이였다 ...
0. 유키무라 세이이치는 꽃집을 한다. "미니미"라는 신비한 식물을 판다. 약 16~18cm의 기묘하게 데포르메된 인간의 형상을 한, 볼이 뺭실한 2등신 인간의 형태를 한 식물이다. 인형 같지만 이것이 식물인 이유는 씨앗을 흙에 심고, 열흘간 매일같이 흙에 입을 맞춰주면 태어나는 식물이기 때문이다. 새싹이 돋고, 열흘째 미니미는 완전히 개화해 화분에서 기어...
안녕하세요. 구작입니다. 이강득 님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보냈던 지난여름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잼동 단편 <장 보러 가실래요?>를 소장본을 제작해 볼까 합니다. 처음 이야기가 나왔을 때는 다감하게 한 권씩 나눠 가질까 고민하였지만, 저희와 추억을 함께 나누실 분들이 계실까 하여 수요 조사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명확하게 정해진 바는 없지만,...
일단 인사 거두절미하고 저를 매우 치세요 ㅠㅠ 사실 한 편을 다 썼었어요 근데 진짜 노잼이고 지루하고 그 자체라 결국 뒤엎었다 이말이야... 클리셰랑 창의성 없는거랑 다른 결이잖아요 근데 걍 너무 뻔한 말들로만 글을 꾸리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더이상 글을 쓰기가 싫더라구요 제가 주기적인 연재 기간을 공시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거의 전편을 올린지 한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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