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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키츠카가 데이트할 장소는? 워터파크 망상썰 아키츠카 워터파크 가주라… 츠카사 제일 높고 무섭다는 슬라이드 위 올라가서 음핫핫 웃으며 미래의 스타에게 걸맞는 환상적인 슬라이딩 포즈를 보여주겠다고 아키토 앞에서 당당히 외쳤으면 좋겠다. 그 뒤로 지끈거리는 머리 부여잡고 창피하니까 제발 소리 죽여달라고 말하는 아키토. 그렇게 츠카사가 먼저, 아키토 다음으로 뒤...
bgm: 집(Prod. by 남혜승) - 자넷서 Episode 1 쿠로오 테츠로의 고백 “친구니까, 친구로 좋아하는 거지. 그 이상, 이하도 아니야.” “....응.” “....미안, (-).” 차였다. 소꿉친구이자 내 짝사랑인 켄마한테 제대로 차였다. 여기서 좋아한다고 또 말하면 한 번 더 상처받은 건 나뿐이다. 왜 또 이렇게 가로막히는 걸까. 오늘 나...
" 뭐야? 너 또 먼저 와있냐? " "먼저 와있는게 뭐 대수라고 " "이보세요. 이 남정네야 난 약속시간보다 딱 5분 먼저 도착한건데... 넌 얼마나 일찍 왔길래 나 보다 먼저 와있는건데!!" 으이구 이 성질머리 어디안가지 강원두 "그런게 무슨상관이야 얼른 앉아 내가 먼저 음식 시켜 놨어" "에엥?! " "너 인스타 보니까 토마토 파스타 먹고싶어 하는거 같...
여기 절친한 두 대학생 S군과 B군이 있다. 하늘은 푸르고 녹음은 짙은 한여름의 어느 날, 가족과 함께 산속 깊은 곳으로 캠핑을 떠난 S군에게 핏빛 저주가 내렸다. 폭신한 낙엽을 밟겠다고 인공적인 자갈이 깔린 캠핑장을 떠나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가, 제가 아는 B군을 닮은 박쥐 비슷한 것에게 물린 것이다. 박쥐 비슷한 것. S군이 캠핑장에서 겪...
7월 2일 (토) 디페스타에 참가했던 회지를 유료공개 합니다! 앞선 이미지들은 샘플 페이지에서도 공개가 됐던 페이지들이며 아래부터 내용이 이어집니다!
김여주는 잠을 설쳤다. 평소에도 깊게 잠드는 편은 아니었지만 지난밤은 유독 더 얕았다. 어제 저녁 김채영에게 보낸 카톡은 아침까지도 답장이 없었다. 한숨이 깊게 몰려나왔다. 폰을 주머니에 처넣고 벽에 걸린 나이키 모자를 눌러썼다. 오전 9시. 거실을 빠르게 지나 신발장으로 직행했다. 뒤집어져 있는 쪼리를 구겨 신고 현관문을 열었다. 마음만 조급한 줄 알았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https://posty.pe/13c7ru 고록에 대한 답록입니다 "......" "누나, 저랑 연애할래요?" 하루 전 오늘 토익 시험을 보고 왔다. 가채점을 해 보니 기준 점수는 넉넉하게 넘은 것 같았다. "행정고시 준비도 만만치 않네~" 집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가채점 점수를 확인하고, 그제야 힘이 풀려 창문에 기대 눈을 감았다. 나는 대학 입학 후,...
나래이션 : 이렇게 카츠라씨와 스즈카씨의 데이트 연기? 가 끝나고 대표님과 비서가 4명이서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었고 한편 집에 있는 에리카와 아즈사가 카츠라씨의 사진을 보면서 섬뜩한 웃음을 자아내는데... 에리카와 아즈사 : (웃음) 후훗~! 와하하하~! 여동생 : 언니 좀 조용히 해줄 수 없어? 웃음소리가 크잖아~! 에리카와 아즈사 : 아~! 미안! 여동...
*네임리스 드림주가 등장 합니다* *불륜에 대한 묘사가 들어갑니다* *캐붕 주의* ... 독자여, 살면서 인생에 한두 번 즈음은 끔찍한 권태를 느끼는 순간이 있노라 말하고 싶군요. 그리고 어떤 꾸밈도 없이, 그때의 나는 지독한 삶의 권태에 빠져들어 늦잠을 자고, 악몽을 꾸고, 늦은 점심을 먹고, 하릴없이 생텀과 카마르 타지의 도서를 하나 앞에 두고서 읽은 ...
투명한 창문을 통과한 햇살이 동그란 머리통들 위로 부서져 내렸다. 잘 세팅된 머리가 햇빛을 받아 반짝였다. 교장의 말은 멈출 줄을 몰랐다. 몇몇 아이들은 훌쩍이는 소리를 내며 눈가를 문지르기도 했지만, 신에게는 그저 지루하기 짝이 없는 연설일 뿐이었다. 연설이 이어진 지 십 분째, 신은 영훈을 찾아 열심히 눈동자를 굴리고 있었다. 차라리 대놓고 뒤를 돌아보...
오늘은 지성이 고백할 결심을 한 날이다. 고백 수신인은 이동혁 되시겠다. ♥고백할 결심 다시 말한다. 지성은 오늘 동혁에게 고백할 거다. 거창한 계획은 없고, 그냥 가서 적당히 타이밍 본 다음 슬쩍 말 꺼내 보려고. 이동혁이랑 만나는 게 하루 이틀 일도 아닌데 고백한다고 막 꾸미는 것도 좀 우스워 보일 것 같구. 나갈 준비는 최대한 간단히 했다. 일단 옷...
송태원은 성현제의 얼굴을 살피다 살짝 팔을 잡아당겼다. 그렇게 큰 힘은 아니지만 성현제는 순순히 끌려가 주었다. 자기주장이 드문 송태원이 가끔 말보다 행동이 앞서면 성현제는 일단 듣는 시늉은 해준다. 질질은 아니고 조금 간지러운 나란한 걸음걸이로 장소를 옮기자 바깥 산책로에서 조금 벗어난 공간이 나왔다. 어두워서 사람은 거의 없는 곳이다. 은은한 빛만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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