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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경제사회적 자유 중 빼놓을 수 없는 자유가 하나 있다면 바로 회사를 설립할 자유다. 하지만 헌법이나 헌법적 가치를 갖고 있는 글에 이 자유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이 자유는 헌법적 가치를 갖고 있지 않았다. 그러다 1982년 헌법위원회가 이 자유의 헌법적 가치를 인정했다. 1982년 1월 16일 결정에서 헌법위원회는 프랑스 인권 선언 제 4조에서 회사를 설...
* 배구선수 츠키시마 X 파티셰 히나타 * 쇼트케이크 좋아하는 츳키한테 다른 케이크도 맛보게 해주고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시작했으나 서로 존댓말하면서 예의차리는 츠키히나를 못견디겠어서 포기.. / 츠키시마는 땀에 젖은 운동복을 벗어 가지런히 개어놓았다. 샤워실에 들어서니 안경에 김이 서렸다. 쯧, 안경 벗어놓고 오는 거 깜빡했다. 츠키시마는 그제야 안경의 존...
2015년 1월 16일, 이미테이션 게임 팀의 SAG어워즈를 위한 인터뷰. 모튼 틸덤(MT), 알렉스 로터(AX), 매튜 비어드(MB), 알렌 리치(AL), 베네딕터 컴버배치(BC)가 함께 했다. 인터뷰어는 데이브 카거(DK). DK: 오늘 온 관객들한테 물어보니까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오늘 영화를 처음 봤다고 대답했는데 흥미롭더라고요. 제가 SAG Q&am...
1 아침 식사 시간은 언제나 전쟁 같았다. 기업의 실적에 따라, 아버지의 생각에 따라 바뀌는 식구(食口) 들이다. 말 한마디만 잘못해도 나는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식사는 고사하고 집으로 그러니까 나밖에 없는 집으로 쫓겨난다. 우리는 항상 그랬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왔다. 웃으면서 상대를 깎아내리고, 웃으면서 상대를 조롱하고 그러면서도 나를 높이는 말들뿐이...
요정님 생일 축하합니다!!행복하게 사세요!!!살아요!!!!!!...를 담은 뇌내 망상글.../캐붕주의.../키세가 쿠로코의 집에 올 뿐인 소설.../서술은 편의상 반말로...~ 평소라면 깨지 않았을 그 시간에 눈이 떠진 건 자의가 아니라 핸드폰 벨소리 때문이었다. “……여보세요.” <쿠로콧치! 왜 이렇게 늦게 받는 검까?> “키세군? 웬일인가요?...
눈이 오는 겨울날이었다. 나폴레옹 솔로는 코트 주머니에 손을 넣고 느긋하게 거리를 걷고 있었다. 코트 주머니에서는 시계와 반지와 지갑이 만져졌고, 지갑을 제외하고는 본래 자신의 소지품이 아니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더 이상 스파이 노릇을 하지는 않지만, 손버릇까지 고칠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다. 솔로는 전당포에 갈 참이었다. 온갖 물건들이 온갖 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캐붕주의...의불주의 어릴 때부터 시력은 좋았다. 만약 누군가 시력이 유전이라고 한다면 어쩐지, 하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가족 모두 눈이 건강했고, 나도 마찬가지였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있어 안경이란 건 내가 먼저 찾지는 않을 그런 생소한 물건이었다. “어…….이게 뭔가요, 오이카와 선배?” “토비오는 바보야? 선물이잖아.” “아니, 그게 아니라……....
캐붕주의/원작기반 센티넬버스 세계관...이지만 아마 세계관이 딱히 중요하진 않습니다..../기억상실 소재 기억이란 건 쓸데없다. 사람의 뇌 용량과 편의에 따라서 기억할 수도 있고 버릴 수도 있으니까. 내가 아무리 기억해도 상대방이 그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 얼마나 슬픈 일인가. “어, 오이카와 토오루씨라고 하셨죠? 제가 그쪽의 가이드라고 들었어요.” 토...
문득 뒷문을 열었다. 젖은 손에 들러붙는 겨울 바람이 따가웠다. 뒷문이 난 좁은 골목은 코앞에 옆 건물의 담이 있고 도로까지 나가는 길도 짧아 가로등 하나 없었다. 새벽 네 시, 어지간한 손님들은 가고 이제 본격적으로 부엌일을 도울 시간이다. 유흥가에 위치한 꽤 큰 술집이니만큼 오가는 손님도, 쌓이는 설거지거리도 많아 한참 바쁠 때, 그러니까 지금 같은 때...
"아, 본즈!" 철썩 소리가 나도록 엉덩이를 맞은 커크가 항의했지만 본즈는 태연했다. 오늘도 엉덩이 예쁘네, 짐. 아저씨 같은 소리나 하면서 다시 손을 뻗기에 커크가 몸을 돌리려고 했지만 본즈의 손이 더 빨라서 다시 엉덩이를 내주어야 했다. "난 이 함선의 함장이라고!" 그리고 넌 CMO지! 계급의 차이를 일러주며 커크가 제 엉덩이를 침대에 붙이고 앉자 본...
4스파이에게 명예의 전당이라는 것이 있다면, 최소한 일리야 쿠리아킨의 이름은 뺄 수 없을 것이다. 개비는 그렇게 생각했다. 일리야는 타고난 스파이였다. 후천적 교육의 집대성이기도 했다. 일리야에게서 스파이란 이름을 제외하면 남는 것이 많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솔로 역시 그렇다. 일리야보다는 아래쪽에서 찾아야 할지도 모르지만, 개비는 그의 이름 ...
[늍민] Der Freizeitpark - 2 이걸로 마무리. 최근 SNS를 소재로 한 로맨스영화가 곧 개봉예정이어서 깜짝 놀라 얼른 마무리지은 것도 없잖아 있다. 희망하던 것 만큼 잘 쓰지는 못했지만, ① 롯데월드 다녀온 기행의 기록을 남겼다는 의미에서 만족(내 기행문이던가 이거......) ② 그 때 각종 놀이기구를 보며 했던 망상을 투영할 수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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