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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안은 품에 힘을 주었다. 후회할 것을 알았다. __2018년 2월 15일 목요일__ 형 저번에 말한 일 있잖아요 21:06 그거 어떻게 됐어요? 일? 아 그거 야 근데 꼭 해야겠냐 21:09 형 저 이번에 아버지 병원비 꼭 구해야해서요 안 내키는 거 알아요... 근데 21:10 다른 일로는 부족해서 그래요 너 신학 살지? 이따 신학역에서 잠깐 얼굴 보자...
바람 귀 간질이는 소리에 문득 깨어났다. 딱히 귀가 간지러워서는 아니었다. 바람에서 그리운 냄새가 났다.이제 맡을 수 없는 물의 냄새, 나무 마르는 냄새 따위의 것들. 쓸데없는 상념을 불러 일으키는 그것들이 바람에서 진하게 풍겼다. 눈을 뜨고 싶지 않았다. 사실은 그랬다. 계속 이대로 잠 속에 침잠하여 결국 질식해 죽고 싶은 마음이었다. 생에 큰 의미를 둔...
-공포 3000자 맞추려고 넣고싶은거 다 못 넣어서 추후 수정될 수도 있지만 아마 무리 -하편은 린타로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언제 올라올지는 그것도 의문 -상편> https://hateyou.postype.com/post/2869716 -하편>https://hateyou.postype.com/post/2931153 니이무라 코우는 제 시야에 가득 ...
김태형이 김석진 짝사랑 하는 거 보고 싶다. 그 마음이 너무 절절해서 다 티났으면 좋겠음. 눈치 빠른 김석진이 그걸 몰랐을리가 없다. 근데 자기를 쳐다보는 눈이 너무 애달프고 예뻐서 받아줬다. 그러면 안되는데. 김석진은 김태형한테 물러지는 부분이 있다. 김태형도 그걸 아는데 희망고문 당하면서도 그냥 김석진이 계속 좋음. 김석진은 대놓고 김태형보고 나 그만 ...
*드라마 크레이지 엑스 걸프렌드와는 아무런 연관없슴다... 크레이지엑스보이프렌드로 후계자즈 보고싶어 현재: 가람은찬, 현우백건 사귀고 있는데 서로서로 과거에 만난적있는 엑스들임.... 가람이도 현우랑 백건사귀어보고 은찬이도 백건이랑 현우사귀어보고 백건도 가람이랑 은찬 사귀구.. 현우도.... 애들마다 진짜 크레이지엑스인애 한명씩있어줘라 가람이는 백건 드럽다...
유연은 낯선 사람으로 가득 찬 홀에서 벗어나 구석에 있는 테라스 쪽으로 향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앉아 있자니 괜시리 어색해서 와인을 홀짝홀짝 계속 마셨더니, 약간 취기가 오르는 것 같아 바람을 쐬고 싶었다. 바람이 들어오지 않도록 테라스 앞을 가려놓은 두툼한 커튼을 살짝 젖히며 안으로 들어섰다. 그녀는 팔을 뒤로 돌려 답답하게 느껴지던 가면의 리본을 풀...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어, 별볼일 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그저 그런 사람으로 성장한 뒤에도, 뜨거웠던 청춘, 빛났던 햇살, 봄의 꽃내음과 여름의 아지랑이, 가을의 색들과 겨울의 입김만큼은 어째서 이렇게나 선명한걸까. 세상 모든 것이 바래어 변하더라도 너 하나만큼은 언제까지고 내 기억 가장 깊은 곳에서 변함없이 자리하겠지, 그 사실이 나를 슬프게 한다. 열일...
알람이 울리면 먼저 눈을 뜨는 쪽은 늘 레너드다. 가장 무난하고 단조로운 소리를 해제하고 레너드는 부스스한 눈을 끔벅이며 한동안 멍하니 시간을 죽였다. 베개 위로는 창문을 투과해 들어온 햇빛이 강하지 않게 쏟아지고 있었다. 진짜 햇빛을 받으며 눈을 뜨는 것이 아직도 새로워 익숙지 않았다. 30년을 지구에 발붙이고 그렇게 살아왔는데도 우주에 나가 있던 세월이...
알오물 주의(하지만 별로 티는 안남) 썰체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년 구미호 아니고 그냥 좀 잘생긴...많이 잘생긴 사람이예요 딥은 13살이 되던 해 혼인을 하게 되었어아직 어린 나이였지만 양반 집안에서 태어난 귀하디 귀한 음인이라(능력은 양인이 뛰어날 지라도 음인의 숫자가 더 적어 신분을 막론하고 귀하게 대접함)황네 집에서 냉큼 사주단자를 들이대고 눈깜...
유독 챙기는 후배가 있다고 들었어. 혼자 담배 한 대 빨고 있는데 적당히 친한놈이 와 물었다. 유독 챙기는 후배? 감이 오지 않는 건 아니다. 아니, 오히려 단 한 명 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내가 '유독' '아끼는' 사람은 인생에 별로 없는데, 후배로 제한하면 해리 스타일스 밖에 없다. "어디서 들었는데." "복도통신이지." "별." 할 일도 더럽게 없다,...
- 사랑해, 알고 있지. 올해도 내년에도 오늘 아침에도 저녁에도 낮에도 밤에도 곧 너를 사랑할 거야. /느린, 눈 온 아침 - 이나혜의 시선이 너희에게 향한다. 순백한 웨딩드레스와 웨딩 수트에 웃음이 흐드러졌지. ( 곱다. 이 세상 무엇을 가져와도 빗댈 수 없을 정도로. ) 이윽고 피아노가 고요히 울렸다. 꽃이 소복한 길을 걷는 너희를 다만 눈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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