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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2020.08.09 작성) (2022.06.07~ 수정 및 추가 中) 『풍운록』에 등장하는 인물의 목록 및 설정입니다. 비어있는 부분은 일부러 설정을 하지 않았거나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들입니다. 적어도 "제1장. 춘풍도령"을 모두 읽으신 후에 아래 글들을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궁금하신 점을 댓글로 알려주시면 공개할 수 있는 선에서 정보를 추가하겠습니다...
"하.... 진심 내 인생 레전드네. 살다살다 백주 대낮에, 그것도 사람 많은 거리 한복판에서 납치를 당하게 될줄은...." 시간이 흘려 흐릿했던 정신을 차려보니 왠 의자에 앉아 있는채 밧줄 같은 것에 묶여 있었다. 일단 밧줄은 그리 세게 묶이지도 않았고 묶은 것도 어디 인질극에서 나온걸 어설프게 따라한거라 잘 만하면 금방 풀리겠지만, 가방도 폰도 심지어 ...
리아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문구점이었다. 20살인 리아였지만 나이만 먹었을 뿐 아직 어린 아이였던 리아는 문구점의 모든 물건들을 갖고 싶어했다. 저번 외출에서는 함께하지 않았지만, 리아가 사온 물건들이 이 곳의 물건들임을 알 수 있었다. 리아는 진열대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씩 집어올리며 이리저리 만졌다. 그러더니 포장된 예쁜 머리핀을 골라 뜯기 시작했다....
교무실에 다녀온 사라가 앞문으로 들어와 그 길로 교탁에 섰다. 반 아이들이 비장한 눈으로 사라의 입이 열리길 기다렸다. 교실 안이 묘한 긴장감에 휩싸였다. 그 눈들을 슥 훑어보던 사라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오늘은...." 어디선가 꿀꺽, 하는 소리가 들렸다. "운동장으로 집합. 다들 체육복 갈아입고 내려가자." "아! 더워 죽겠는데 무슨 체육이야!" "...
예지는 요정들의 모습을 눈에 담으려는 듯 찬찬히 보다가 입을 열었다. “폰토스, 아이테르, 므네메, 에레보스. 이제 유선형을 완전히 잡을 기회가 왔어.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도와줘.” 바람이 불자 폰토스의 긴 하늘색 머리가 흔들렸다. 폰토스는 바람을 맞으며 부드럽게 웃었다. 우린 네가 도움을 원할 때면 언제나 널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어. 므네메도 고개를...
“화장실 쓸건데 좀 나가면 안돼요? 뭘 보고있는거에요?” “구더기가 들어올까봐요.” “하, 겨우 그런 이유에요? 여자들이란. 이 정도면 되게 깔끔한 편이에요. 구더기라니. 그 쪽이 여자화장실을 못 가봐서 그러는데-” 환영은 옆에서 시끄럽고 장황하게 떠드는 남자에 대충 끄덕여주었다. 아침이 밝아서도 그 그림자는 사라지지 않았고, 환영은 그 앞을 떠날 수 없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시우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라나를 집에 데려다주고 돌아온 나는 침대에 털썩 앉아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니까… 나도 안다. 이게 얼마나 못난 감정인지, 얼마나 부질없는 감정인지. 하지만 왜, 대체 왜 하필이면 선혜 씨야? 그것도 둘이! “아… 돌겠네….” 나는 머리를 감싸 쥐고 한숨을 푹 내쉬었다. 솔직히 나는 다른 사람들...
*이번 에피소드는 라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시우 언니는 진심으로 나를 아껴준다. 언니가 나를 보는 눈빛만 봐도 나는 그걸 알 수 있었다. 그렇기에 나는 곧 다가올 언니의 생일을 잊지 못할 멋진 하루로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문제는 내가 너무 서툴다는 거였다. “하….” “왜 그래?” 내가 아까부터 자꾸 한숨을 내쉬자 옆에서 베이스 기타를 정리하던 선혜 ...
한줄 로그라인 : 후배에게 첫 체벌을 가하는 서호. 처음 보는 그의 모습에 규민은 적지 않게 당황하는데.... /bl물, 선후배, 체벌, 군기, 기합, 집합, 훈육/ “하으윽…아..” “아흑….” “하…..” 여기저기서 신음 소리가 들린다. 커튼 쳐진 어두운 소강당에 엎드려 있는 34기,35기. 연출부 회의라 나오지 않아도 되는 다른 파트들도 불려나왔는지 ...
44. 두 사람의 입술이 겨우 떨어졌을 때는 이미 시간이 많이 흐른 뒤였다. 호흡을 다 빼앗긴 유원이 먼저 태준의 어깨를 살짝 밀어냈지만 태준은 끝까지 유원을 놓아줄 생각이 없는 듯 유원의 입안에서 혀를 빼주고 난 뒤에도 아랫입술을 빨아 당기며 장난을 쳤다. 이에 질세라 유원도 혀를 살짝 빼내어 태준의 윗입술을 살짝살짝 핥았고 그 행동이 태준에게 더 불을 ...
"안녕" "응 .. 안녕." 오늘도 제일 첫번째로 와서 칠판을 닦고 다연과 인사하고 친구들과 같이 급식을 먹으며 영양가 없는 얘기를 나누고. 점심시간까지는 평소처럼 제일 언제나와 같은 하루.. 가 될 줄 알았다. 그런데 지금 이 상황은 뭘까. "나현아 괜찮아?" "다리 심하게 다쳤어? 일어날수 있겠어?" 모두가 날 보고 수근거리고 있었다. 개중 얼굴을 아는...
“야 너 만화부 만들어?” 영인이가 큰 소리로 이목을 끌었다. 유희는 언제 또 말이 새어 나갔는 지 몰랐다. “넌 참 내 일에 관심이 많네.” “그거 너네 엄마가 해도 된대? 너 맨날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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