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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전조 경윤은 헐레벌떡 뛰었다. 어둔 거리를 비추는 가로등 밑을 빠른 속도로 주파하고 있었다. 학교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민규를 집에 데려다줘야하기 때문이었다. 오늘 체육관에서 기술 하나 때문에 애를 먹어서 늦어졌다. 관장님께 징징대봤지만 봐주는 법은 없었다. 학교 정문 앞까지 오자 학생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었다. 더 초조해졌다. 보통 이렇게까지 늦는 ...
83 중요한 과제를 끝내고 여유롭게 산책 중인 대학생 천러. 옆에서 함께 걷고 있는 휴학생(2학기 때 복학 예정) 여주가 천러에게 말한다. "어제 나 고등학교 동창 이사 이슈 때문에 못 말한 게 있는데," "먼데." "나 동혁이랑 친구로 지내기로 했엉." "뭐어???????????????????" 여주는 머쓱한 웃음을 지으며 빠른 걸음으로 걸어갔다. "나 ...
얼간이들 TALK 너 에프 받고싶냐고 계획적으로 학교 빠지기,, 졸업 안하고 싶냐고 죽지도 않고 다시 시작된 그녀의 지랄,,, 대체 어딜간거니 박여주 아니고 잠시 허여주 됨 나도 첨 듣는 내 라이벌,,,, 무시 마 내가 걸어온 커리어ㅋ 나름 진지하거든요?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로 살아가는 나, 제법 멋져 일단은 지금은 귀염둥인데 다음은 모하지? 160825...
유리히코의 성주관 룸메가 만약 린네&카나타&히요리라고 가정한다면 셋 다 유리히코를 귀여워하는 건 똑같은데 당연하지 아기인데 유독 히요리랑 카나타는 은연 중에 린네와 유리히코 사이의 접촉을 막을 것 같다 ㅋㅋㅋㅋ 그리고 부러움에 몸부림치는 아이라 🎰린네 "여어 유리 쨩~ 이렇게 한 식구가 된 기념으로 같이…" ☀히요리 "고결한 타니자키 군에게 ...
*시점은 이은태편 이후입니다. 김준구(15) 김여주 (16) 김여주와 김준구의 첫 만남은 16살의 끝자락을 달리고 있는 2013년도의 겨울이었다. 대체 어쩌다 그런곳에서 마주쳤냐고 물어본다면 이야기는 엄청나게 길어질것이 뻔하지만 스토리 전개를 위하여 들려주도록 하겠다. 능력지상주의 (1) : 세상은 외모를 보지만 그중 가장 많이 보는것은 능력이다 1. "아...
7. 미연은 생각해보았다. 내가 여자를 좋아할 수 있나? 그런적이 있었나?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그런적이 없었다. 그렇다면 김민니라면 어떨까. 거부감은 들지 않았다. 그렇다고 뭘 하고 싶고 그정도는 아닌데...민니의 고백아닌 고백을 장난으로 치부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 싫었다. 그렇게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척 평소와 같이 행동하면 되지만 정말 그러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NeO Company "역시 미친 북부대공...진짜...귀엽다.... 쑥맥인거...하..사랑해 진짜..." 여또웹....여주 또 웹툰본다..... "저..팀장님" "으어ㅡ엏 제노씨" "이번 바이럴마케팅 결과 취합해서 정리한 파일 여기에 있습니다" "아 네...고마워요 놓고 가시면 확인할게요" "네에-" ....들킨거...맞지.....?...
오늘도 그 집 앞을 지나간다. 그해, 센도가 살던 집은 세타가야구와 메구로구가 맞닿는 경계 근처에 있었다. 버블시대 건설붐을 타고 들어선 휘황한 고층맨션들을 그러려니 하는 듯 멀찍이 올려다 보며 늘어선 세타가야의 중산층 주택가 한켠에 센도 내과의원이 있고, 그 옆에 병원과 함께 올린 2층 양옥이다. 병원이 지어졌던 먼 옛날, 센도가 태어나기 전부터 동네 스...
상급 기사들은 상급 기사들끼리 대련을 한다. 그런 탓에 그들의 대련은 제법 수준급이었다. 괜히 상급 기사인 것이 아니었다. 그래도 룬에게는 그저 그랬다. 부족한 점만 보였다. 제대로 된 스승이 없었던 건지, 저들의 노력이 부족했던 건지. 그도 아니면 저들의 능력이 저기까지인 걸지도 모른다. 등급이 아래로 내려올수록 대련 평가는 더 시시하고 지루해졌다. 어떻...
틱. 틱. 시은은 볼펜을 껐다 켰다 했다. 틱. 틱. 옆 분단에 붙어 앉은 수민이 지우개 똥을 뭉쳐서 시은의 팔에 맞췄다. 아 씨끄러 고만쫌. 시은은 곧 흥미를 잃고 또 창밖을 보며 틱. 틱. 볼펜 버튼을 눌러댔다. "애들은?" 바로 전 수업인 체육시간에 애들 세명이 계속 속이 메스껍고 배가 아프다며 양호실로 갔다. 반장이 애들 눕는 것까지 보고 오는게 우...
*탱댐 합작에 수록했던 글입니다. 전체이용가이고 19금은 언젠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총 28000여자 정도 됩니다. 너와 나의 MEMENTO 1. 지긋지긋한 장마가 끝났다. 제법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고, 전국대회 이후 3학년들은 은퇴를 선언했다. 재활로 자리를 비운 강백호와 청소년 국가대표에 차출된 서태웅때문에 왠지 모르게 농구부는 텅 빈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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