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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mazie - dumb dumb (inst.) 재생 버튼(▶) 을 꾹 눌러 연속 재생해주세요! 10. 목에 생긴 울긋불긋한 자국들은 시간이 지나자 많이 연해졌다.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턱에서 쇄골 쪽으로 내려갈수록 붉은빛을 띠었다. 색이 진하게 남은 곳은 옷 카라로 가릴 수 있는 위치라 다행이다. 덕분에 며칠간을 셔츠만 돌려 입었다. 와이셔츠에서 체...
옆집에는 라이너가 산다. 나의 고등학교 시절 여자친구. 내가 그녀의 옆집에 이사가게 된지는 삼주 가량이 지났고, 그녀가 내 옆집에 산다는 걸 안지는 이주 정도가 되었다. 우연찮은 일이었다. 술취한채로 집 비밀번호를 누르다가 계속 틀려서 다시 비밀번호를 누를 수 있을 때까지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연히 그녀가 집에서 나왔고, 우린 서로를 알아봤다. 그녀...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꼭꼭꼭!) *사진출처는 00님 입니다. *위 소설은 역사적 배경을 참고한 2차 창작물입니다. 실제 역사와는 무관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31 [ 다섯번째 인연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최유진씨!" 정문으로 나오자 저를 보고 반갑게 손을 흔드는 애신을 보며 유진이 실소를 터뜨렸다. 무슨 사람이 저렇게 해맑고 싱그러울 수가 ...
자꾸만 안 가려는 노을을 어르다 구름이 살금 저녁을 데려온다 그러면 나는 울 준비를 해야지 넘치게 흘려도 쓸려 내려가지 않은 파랑을 오늘은 제발 지워내야지 더는 아프지 않은 날이 올까 봐 어떻게든 안타까이 씻어내야지 + add lip [가깝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나의 푸름은 어느 곳을 향해 가는지 알 수 없다. 목적지가 없는지도, 멈추지 않으려는지도 모를 ...
상실은 누구로 인해 생겨났나요 혹여 어쩔 수 없는 운명과 같았나요 피할 길은 처음부터 없었던 게 맞나요 그럼 거기 선 여자에게 알려줄 수 있나요 ・ ・ ・ 대답은 괜찮아요, 다만 그 무렵의 여자는 행복해 보이나요 + add lip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다고 말할 것만 같다. 몇 번을 더 아프더라도 똑같은 선택을 할 것만 같다. 얼마나 큰 고통일 줄 몰랐으...
“으.. 야, 그거 들이밀지좀 마” “들이미는게 아니라 형이 자꾸 세우는곤뎅.” 예상은 정확했다. 키스는 시작에 불과한 것. 전정국은 호시탐탐 거사를 치를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입술을 지분대다가, 내 옷 속으로 손을 스윽 넣어도 봤다가, 귓불을 야릇한 손길로 주물거리다가. 기어이 등짝을 한 대 얻어 맞고 나서야 물러서는 일들이 반복됐다. 나중에 안 사실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회귀물, 좀비아폽칼리스물 □ 세계관 우리들은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눈떠본곳은 다름아닌 이곳 바로 학교이었다. 이곳은 서로 얼굴도 모르는 우리들이 지내왔던 학교 이지만, 어째선지 이질감이 들기 시작했고 끝내 그답을 알수 있었다. 이곳은 다름아닌 게임세계니까 우리의 팔목에는 다 같은 팔찌가 채워져 있었고, 옷은 각각 달랐다. 우린...
지독한 몸살은 밀물처럼 손끝 하나하나까지 스며들었다. 처음엔 괜찮은 듯하다가, 먹잇감인지 아닌지 찔러보고는 삽시간에 잠식하는 무력감. 강하게 죄어드는 이 의지가, 이끄는 몸뚱이가 자꾸 발목을 잡는다. 쓰러져라, 쓰러져. 뒤늦게 감각하는 열기가 몽롱한 정신을 감싸는 게 느껴졌다. 고해준이 딱 싫어하는 기분이었다. 부유하는 의식, 헛것, 불분명한 사고. 고온...
나현누나는 준비한 보자기를 풀어헤치고, 초리누나는 매서운 눈초리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나현누나가 펼쳐놓은 회초리 10자루 중에서 초리누나가 가장 매서운 청죽 회초리를 들어 내 종아리에 대고는 아주 매섭게 종아리를 때리셨다.
(1). 히나른으로 배신물 히나타는 아무 곳이나 달렸다. 한참을 달리고 또 달렸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너덜너덜한 히나타의 모습을 보고 힐끔 거리고 수군거렸지만 히나타는 그것마저 무서워져 계속 달렸다. 달리다 보니 모르는 길이 나왔다. 그래도 상관 없었다. 이러다 죽어버리면 다들 좋아 하겠지. 히나타는 그냥 달렸다. 발바닥이 뭉개지고 다리 뼈 하나하나가 부러...
#청연제_참가_신청서 밤바다가 보고 싶다. 문득 떠올라 너를 불렀다. 별이 쏟아지는 하늘과, 하늘과 구분도 잘 안되는 까만 바다가 보고싶다고 징징대었다. 너는 나를 위로하며, 언젠가는 꼭 보러가자 약속했었다. 오늘만큼은 너와 함께 밤바다가 보고 싶다. 그렇지, 무엇보다 바다울렁임, 일파만파, 그곳의 노을 빠져 죽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황홀이다 아니다, 내 앞...
창문을 통해 강하게 내리쬐는 햇살에 눈이 부셨다. 빛에 민감한 이안은 그 빛이 알람이라도 된 양 잠에서 깨어났다. 동이 트기 직전 세상이 환해지기 시작할 때 제 방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해는 하늘 한 가운데에 걸려 있었다. 겨울의 것보다 여름의 것이 늘 더 뜨겁고 강한 법이다. 미간을 찌푸리며 상체를 일으킨 이안은 가만히 창 밖을 바라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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