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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토가가 옷깃을 한껏 추켜올리면서 인이어로 흥분한 듯이 말했다. "지금, 아이도 찾은 것 같거든요? 데려갈까요?" 감시만을 목적으로 토가를 붙여놨었지만 사예팔재회에서 들어온 의뢰를 겸해서 끝낼 수도 있었기 때문에 토가는 그것을 물어보았다. 여기서 바로 아이를 데려올 것인지. 아니면 감시만 할 것인지. "아니, 그냥 내버려 둬. 우리를 '찾으라고'만 들었지, ...
*표현이 적나라하지 않으나, 약간의 유혈, 상해를 연상하는 텍스트 묘사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사고는 순간이고, 실수는 영원하다. 한 순간, 찰나의 섬광처럼 스치는 사고는 얕든 깊든 선명한 자상을 남기고 사그러든다. 하물며 그 사고가 실수에서 기인한 것이라면? 실수의 결과는 결국 영원히 남아 기억속을 떠돌게 되는 것이다. 실수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많은 ...
"여보세요?" 누군가에게서 전화가 오면 제일 먼저 하는 말이다. 세상은 그렇게 응답했고 나 또한 그래왔다. 사랑하는 이에게도 다를 것은 없었다. 다른 점을 굳이 하나 뽑자면 마지막에 미련 없이 끊어내기 힘들다는 점, 하지만 세상의 끝은 있어야 하기에 내뱉는 말. 내가 듣고 싶지 않은 말. " 우리 그만하자 " 시간은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나는 스물...
* 뱀파이어 요한 날조 "로드. 정신 차려 보십시오." 요한은 알코올의 파도에 빠져 허우적대는 군주를 일으켜 세웠다. 본디 제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조절을 못 하는 군주가 아닌데, 오늘은 무언가 군주의 심기를 거슬렀나 보다. 요한은 제 가슴팍에 몸을 맡기고 녹아가는 군주를 부축하며, 몰래 마른 침을 삼켰다. "요한." 갈라지는 목소리로 군주가 요한을 불...
장르 : 1차 커플링 : 자캐커플 타입 : 지정 부위 '입술', 지정 키워드 '나락' 본문 글자 수 : 2279자 바닥에 떨어진 검은 레이스 안대는 마치 길을 안내하듯 정갈하게 일자로 놓여있었다. 얼룩 하나 없는 그것이 허공으로 떨어져 바닥에 자리 잡았을 때, 에버니저는 한쪽 무릎을 꿇어 두 손으로 안대를 들어 올렸다. 마치 신의 성물을 바치는 것처럼 조심...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특수경찰 x 도둑 쥬빵
OT에서 생긴 일 - 中 얼마나 흘렀을까 조명들도 모두 꺼지고 차가운 바닷바람에 감기드는 거 아닌지 걱정이 돼서 깨울지 말지 고민할 때 쯤 뒤에서 태일의 목소리가 들렸다. 도영을 찾는 것 같은 소리에 재현이 고개를 돌려 손을 흔들었다. 어두워서 잘 안 보이는지 태일이 몇 번 갸우뚱 하는 것 같더니 건물 밖으로 나왔다. "얘 이러고 자는 거야?" "그게......
모든 일이 정리된 후에 펠릭스 실베스터가 할 일은 타인에게 죽어가는 과정을 여실히 보이지 않고 홀로 감당해야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모든 일을 정해두며 가시밭길을 향해 걷는 펠릭스 실베스터가 진실로 예측하지 못한 일이 또 하나 생겼으니. 바로 눈앞의 존재였을 터다.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같아. 그러니까 제안을 하나 할게. 치료법을 연구해보지 않을래?”...
오늘은 아타나시아 공주님과, 검은탑의 대마법사 루카스님이 결혼하시는 날. 실제로 오늘이 오기전에 황국뿐만 아니라, 오 제국 전체가 떠들석했다. 하지만 실제로 가장 떨렸던건 황궁안 이 들이었고, 모두가 그들의 인생최고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다. <클로드시점> 오늘은, 아타나시아와 그 마법사가 결혼하는 날, 뭔가 말할수없는 슬픔이 밀려온다. 그 마...
후두둑 구름 하나 걸리지 않은 하늘에서 둥글둥글한 것 뾰족한 것이 우수수 쏟아진다 꾸벅꾸벅 그것을 줍고자 허리를 숙인다 고개 들 새 없이 생채기가 나면서도 옳다구나 주워댄다 바스락바스락 약간의 노력만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 정작 줍는 사람은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은 홀로 속을 꽉 채워온 그것이 낙엽 더미를 구른다 읏차, 귀를 간질이는 소리에 그제야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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