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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런데... 변하더라고요. 네. 사실 짧은 생 살아가며 느끼기로는 가장 쉽게 변하는 것이 사랑이었습니다. 사랑만큼 사람을 바꿔놓는 것이 또 있을까요? 사랑을 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괜히 눈길이 한 번씩 더 가기도 하고, 세상 온갖 것들에서 사랑하는 이의 흔적을 찾기도 합니다. (그 사랑하는 이는 가족일 수도, 친구일 수도, 동경하는 연예...
오늘의 공지 썸네일은 스포일러 캐릭터가 나옵니다. 이 점 반드시 확인 후 아래로 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무명입니다! 썸네일은 없으면 서운할 것 같아서 급하게 낙서로 그려온 하수창을 집어넣었습니다ㅠㅠ! 뒤늦게 맞아! 썸네일이 또 없잖아, 하면서 부랴부랴 그렸더니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지만, 양해 부탁드려요ㅠㅠ 이번에 사랑에 빠지는 순간에서는 포토그래퍼로 나...
린가이아 앤솔로지 <1세계에 전생했더니 내가 빛의 무녀인 건에 관하여>에 참여한 원고 개인 파트입니다. 원고 분량 : 8p 다른 멤버분들 원고는 이쪽 : https://twitter.com/FF14_LilyAnthol
차마 전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입안에서 맴돌던 수천 가지의 이야기들 중 나는 하나의 이야기를 하려고 해. 맑은 하늘 아래서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네 손을 잡고, 나누려고 했던 그런 소박한 이야기들 말이야. 이 말까지도 삼키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어 알았더라면 한 번이라도 더 뱉었을 텐데. 내 임시저장함에 남은 문자를, 네가 언젠가는 볼 수 있을까....
5천 네? 5천만 원이라고요 제가 부탁하는 의뢰. 안 하실 거예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충 훑어봐도 귀티나게 생긴 여자가 박성화 앞에 돈 봉투를 들이밀었다. 조심스럽게 봉투를 들어 내용물을 확인한 성화가 행동을 멈췄다. 봉투 안에는 천만 원짜리 수표 세 장이 자리 잡고 있었다. 선지급 삼천. 그리고 일 잘 마무리되면 이천 마저 드릴게요. 거래는 깔끔하게 하...
1 너 나 좋아해?그렇게 물었을 때 걘 뭘 그런 걸 묻냐는 듯이 당연하단 어조로 대꾸했다. 네. 태연한 표정이었다.2길바닥에 쓰러져 있던 나를 발견한 게 걔라고 했다. 장장 몇 개월간 혼수상태로 누워있던 날 간호한 것도 걔. 눈 뜬 뒤에 간호사 의사 다 데려와서 심각한 얼굴로 곁에 서 있었던 것도 걔. 갈 곳 없는 날 데려와 함께 살자고 했던 것도 걔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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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cm 사랑 30cm만큼 떨어져 널 사랑하고 있어. 넌 아직도 눈치를 채지 못했지. 너에게 티를 내도, 좋아할 짓을 해도 넌 모르는 척해. 이미 다 알고 있으면서도, 바보같이. 너를 30cm 뒤에서 봐도 난 여전히 너만 보이고, 너를 사랑해. 바보 같은 너는 이미 모든 걸 알고 있잖아. 그냥 모르는 척하는 거잖아. 내가 얼마나 아플지 알면서, 얼마나 우울...
D-3 김동완의 집에 들어온 지 열흘이 넘었다. 고로 작전 수행도 어느덧 3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뜻. 부모님 없이 혼자 지내던 김동완은 몇 년 전, 유일한 혈육이던 4살 아래의 남동생마저 교통사고로 잃고 신문배달, 식당 홀 서빙 등을 하며 근근이 삶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사전에 이런 정보를 알고 조직에서는 동생과 같은 또래의 내가 적합하다며 이번 작전에 반...
“잠깐!” “예?” “거기, 거기 그대로 앉아라” “폐하?” “움직이지 말래도! 거기, 꼼짝 말고 그대로 있어” 너무 진지한 표정과 말투로 명령을 해서, 석진은 엉거주춤 다시 자리에 물러 앉는다. 태형이 갑자기 문을 밀치고 들어오기에, 깜짝 놀라 자리에서 일어섰는데 태형이 부리나케 도로 앉힌다. 기별도 없이 대낮에 달려 온 이유를 알지만, 석진은 일부러 의...
02. 사랑보다 어려운 나는 꽃이기를 바랐다. 그대가 조용히 걸어와 , 그대 손으로 나를 붙잡아 , 그대의 것으로 만들기를 연가 / 헤르만 헤세 / 경수는 내가 백현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너 변백현 좋아하지 , 물을 때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른다. 너무 당황해서 아니라고 말할 타이밍을 놓쳤다. 내가 백현이를 볼 때마다 첫사랑에 빠진 ...
우리가 사귄지 1주년에 떠난 지도 렌덤 여행 이후 나는 양다혜와 매우 가까워졌다. 누가 뭐라고 해도 양다혜는 나의 사랑스러운 애인이였고 누가 뭐래도 우리는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그 누구한테도 당당하게 말할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고 그녀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야 나 대학 그만 두려고." 4월의 벚꽃이 하늘 가득 휘날리는 날 우리가 처음 그 만...
김기범은 눈만 멀뚱멀뚱 뜬 채로 상황 파악 중이었다. 이 새끼 체대 입시생 아니었나? 근데 왜 멘토멘티를 신청했지? 그냥 점심시간마다 깝치길 좋아하는 놈인가 보네. 나한테만 투자해도 아까워 뒤지겠는 시간 생기부에 뭐라도 한 줄 더 적어보고 면접 때 입 좀 털어보겠답시고 아무 망설임도 없이 멘토멘티를 신청했다. 좀 멍청해도 대강 말 잘 듣고 기 세지만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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