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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호열>백호 요소 多 *현생때문에 다음편은 늦을 것 같아요ㅠ,,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호열은 한때 백호의 곁에 자신이 없는 게, 자신의 곁에 백호가 없는 게 상상조차 되질 않았다. 하지만 이제 백호는 미국에서 누구보다 빛나며 높은 곳을 날았고, 호열은 아직도 알바를 전전하고 있었다. 백호에게 부끄럽지 않은 친구가 되겠다는 결심 하나로 뒷세계에서...
이, 이런 걸 예전에 썼었네요.... 아마 앨리스 오마주했던 거 같습니다. 완성은 안할 것 같고.......ㅡ 임시저장함에 있길래... 그러니까, 사건의 발단은 금요일 밤 일어났다. 반과 산우는 데이트를 했다. 데이트라고 해봤자 하굣길에 다코야키를 사서 나눠먹고 카페에 들어가서 숙제를 하고 집에 가는 게 전부였지만, 이번 금요일은 조금 달랐다. 아침부터 반...
*회지 출력용으로 수정이 이뤄졌기 때문에 해당 글은 낙서만 남깁니다. 댓글과 하트 모두 감사합니다! *수정본과 완결까지의 분량은 준댐 교류회 원고 배송 후, 파본 여유분 소량 통판과 웹 발행이 진행됩니다. https://non-alcoholic-d.postype.com/post/15226945
모노리가 고생이 많아요
1. 우연 " 하... 오늘 비 온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는데... " _ 소우야 현재, 소우야는 예고도 없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비에 " 형을 부르기에는... 형은 오늘 친구들 만나러 친구 집에 놀러 갔을 텐데... " _ 소우야 친구들의 집에서 한참 신나게 놀고 있는 자신의 형인 나호야를 불러야 하나 아니면 저 강력한 빗속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 전속력...
낙서로 간단하게 그렸어요. 만우절엔 역시 성전환이죠. 사실 생각나는 소재가 이거밖에 없었어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잠에 추는 숨 *(-) 겸이가 이탈리아에서 사온 원두는 타짜도르 것. 민규가 두바이에서 갔던 한국 기업이 시공한 전망대는 부르즈칼리파. 오아시스는 알아인 오아시스. *(+) 98이 보러간 작품은 S2A에 전시됐던 김환기 화백의 우주Universe 05-Ⅳ-71 #200. 실제로 보면 정말 멋있습니다. 태피스트리 담요의 니코 피로스마니 그림은 White be...
수면카페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하우징입니다. 지인 추천으로 아트파티를 열어봅니다. *사용 공간 : 모그리 시로가네 23-1 마당과 첨부된 이미지의 빨간 영역 *아트파티에 방문하신 유저분들의 캐릭터는 다른 방문자 분들에게 그려지거나 촬영될 수 있습니다. *타 유저에게 스샷이나 그림 등의 연성물을 강요하거나 재촉하는 행위를 금합니다. *연성은 필수가 아닙니다...
모험을 떠나는 날이였다. 미루고 미뤄온 날이라, 가방은 이미 온갖 잡동사니로 가득했다. 아부지들은 아쉬운 눈을 하고서는 가방을 더 채우지 못해 안달이였다. 배고플 때 먹을 육포, 배탈에 좋은 포션, 잘 말린 과일, 가벼운 겉옷, 날을 잘 세워둔 작은 단검 등등 날이 지날수록 가방의 무게가 점점 더 무거워졌다. 다들 아쉬운 눈이였지만 모험을 떠나는 것 자체는...
자기 애 남의 손에 못맡겨서 점점 육아로 피폐해지는 대만이. 그나마 태섭이 도움은 받았었는데 하필 또 이런 시기에 태섭이가 급하게 일이 터져서 일주일동안 혼자 있게 된 대만이. 형 꼭 시터 부르기에요 약속이에요 했는데 우리의 포모남 입으로는 알겠다고 해놓고 시터는 개뿔 혼자서 신생아 육아 일주일 하고 태섭이가 돌아왔을땐 이미 10키로는 빠진듯한 피골이 상접...
덕지덕지 밴드를 붙인 손. 붕대를 칭칭 감은 다리. 그리고 들고 있던 연갈색의 박스. 그것과 함께, 만나지 않길 바랬던 미스터리 수사반의 팀원, 공경장을 만났다. . . . . . . . . . 덕개와 술을 하다 식스 센스의 말소리가 얼핏 들렸다. 평범한 일상이 깨져버릴 것 입니다. 덕개여, 그녀를 붙잡아야 된다. 마지막 기회야... 지금이 아니라면 그녀를...
단순 호기심으로 비인기 원데이 클래스 참여했는데 워낙 소수 인원이라... 나이 차이 있지만 생각보다 빨리 가까워지고 결국 끝끝내 연애하게 된 언니...... 처음 제대로 대화 나눈 날 한 대화가 아직도 언니랑 술 마시면 계속 얘기 나옴... 서로 내적 친분만 조금씩조금씩 쌓다가 그날 내가 먼저 말 걸어서 이 관계가 시작됨 언니 오늘 옷 잘 어울려요~ 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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