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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2016년도에 썼던 글들을 발견해서 채널 정리하는 김에 통합. 기존에 구독하시던 분들에게는 낯선 장르라서 당혹스러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이 포스타입은 애초에 제 덕질 흐름을 따라가기 때문에 견디셔야 합니다.
2016년도 연성이기때문에 쪽팔림은 2016년의 제가 담당합니다. 다른 포타에 올렸던 것을 통합하며 옮기는 중. 2016.08.23~2016.08.25 [3,624 자]+[3,580자] 붉은 피, 피, 피. 커다란 개의 형태, 그 아래 벌건 얼굴로 울고있는 여자아이. 소년은 그 앞에서 꼼짝않고 서있었다. 이것은 악몽이었다. 어린 소년이 가장 이기적이었던 시...
검사외전 '한치원' x 도둑들 '마카오 박' 2022년의 내가 2016년에게, 왜 쓰다 말았니?????? 2016년도 연성이기때문에 쪽팔림은 2016년의 제가 담당합니다. 다른 포타에 올렸던 것을 통합하며 옮기는 중. [2,419 자]2016.08.01. 눈 앞에 있는 것은 여관임이 분명했다. 다른 여관과 다르게 녹색기둥이 눈에 확 들어오는 그런 여관. 그...
2016년도 연성이기때문에 쪽팔림은 2016년의 제가 담당합니다. 다른 포타에 올렸던 것을 통합하며 옮기는 중. 그때 당시, 율목님이 원하셨던 최김. [2,246자]2016.08.01 쓰다 말았지만 이어서 쓸 예정 없음. 사내는 검은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날았다. 봉래의 하늘, 그가 살고있는 있는 곳과 다른 하늘을 요수 위에 기승한 채 날고 있었다. 날개도 ...
2016년도 연성이기때문에 쪽팔림은 2016년의 제가 담당합니다. 다른 포타에 올렸던 것을 통합하며 옮기는 중. [2,358자]2016.07.26 ~ [2,910자] 2016.08.01 재연재 가능성 없음. 왈칵 일그러지는 인상, 불꽃이 튀듯 선명한 붉은 색이 허공을 수놓았다. “!!”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소년, 소년왕이 소리없는 비명을 질렀다. 굴러떨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https://youtu.be/4WTt69YO2VI *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교복을 입는데 그 사이에 나는 조금 더 컸다. 커서 땅에 끌릴 듯 하던 바지 밑단이 이제는 발목까지 오는 것을 보며 나는 묘한 기분을 느꼈다. 학교는 스쿨버스가 다녔고 나는 버스에 올라서 아버지가 새학기를 맞아 선물해주신 오디오 플레이어를 이어폰에 연결해 귀에 꽂았다. 다른 아이들...
군도 '조윤' 현대au x 추격자 '엄중호' 2016년도 연성이기때문에 쪽팔림은 2016년의 제가 담당합니다. 다른 포타에 올렸던 것을 통합하며 옮기는 중. [1,332자]2016.06.22 부드러운 살결, 풍만한 가슴을 가진 분내나는 여자가 아닌 남자. 그것도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중년의 남자. 생긴 것이 볼만한 것도 아닌 그저 분내나는 여자들이나 돌리며...
음악과 함께 즐겨주세요 :) 8. 봄을 보내니, 다시 봄이 왔다. 언젠가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내 이름이 특이했다면, 내 삶이 좀 특별하고 화려할 수 있지 않았나. 지금 보면. 참. 낭만적이지만 촌스러운 생각이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름이라, 새 학기가 되면 반에서 나와 같은 이름을 적어도 한 명 이상을 마주해야만 했다. 같은 학년에선 ...
라면이 있는 저녁 큰 그릇으로 물 두 번 스프 두 봉지 건더기 두 봉지 면 두 개 팽이버섯 한 움큼 슬라이스 치즈 두 장 그렇다 이 시는 저녁으로 라면을 먹고 쓰는 시다 라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의 시다 지난 주에 써두었던 모국어를 소재로 쓴 시를 하루종일 붙잡고 퇴고했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그대로 보류해버린 실수의 시다 마음껏 망가져보자 엄마와 내가 ...
2016년도 연성이기때문에 쪽팔림은 2016년의 제가 담당합니다. 다른 포타에 올렸던 것을 통합하며 옮기는 중. [1,527자] 2016.05.08 키워드 : 식어버린 홍차 어둡기만 한 곳에도 아침이 시작되곤 했다. 햇볕한점 들어오지 않는 실내는 어둡고, 붉고, 습하고, 쇠냄새가 섞인 물비린내만이 진하게 남아있었다. 그 어둔 실내 안에 정리해야 할 관계가 ...
2022년의 내가 2016년에게, 뭘 쓰고 싶었던거니??? 2016년도 연성이기때문에 쪽팔림은 2016년의 제가 담당합니다. 다른 포타에 올렸던 것을 통합하며 옮기는 중. [1,368자] 2016.04.13 나방은 추악하고 볼품없는 날개를 가진 채 환한 달을 쫓아다니며, 그 빛에 눈이 멀어 거짓달에 그 몸을 내던지고, 내던져 옅은 탄내만 남기며 바닥에 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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