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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른데서 썼던거 완결낸 기념으로 올림 오스본가의 싸가지 없고 망나니 기질 보이는 13살 뉴트와 한 거대 마피아 세력의 (아직은)행동대장 28살 민호의 대화가 보고싶어서 쓰기 시작했던 대화들1."처음보는 아저씨네. 이름이 뭐에요?""내 이름은 알아서 뭐하게, 꼬맹아.""나 꼬맹이 아니에요.""나도 아저씨 아니야.""알겠어요, 아저씨. 그러니까 이름이 뭐냐구요...
그렇게 마음 먹고 서궁으로 돌아갔건만, 아무것도 못했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마음 먹고 방 문까지는 열었는데, 잔뜩 굳은 얼굴로 비서실 하이에나들이 내미는 서류들을 받아들고 있는 정국을 보자마자 생각이 다 날아갔다. 선택했다는 사람 치곤 얼굴이 너무 안 좋았지만 하이에나들은 하나도 상관 하지 않는 것 같았다. 사무적으로, 서류를 건넬 뿐. 태형이 방 안으로...
가챠총 맞은 케이토 오시가 다이아 구매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커미션입니다! 허어어 신록,,,,.. 몽글몽글 타입 커뮤 전신에 특화되어 있습니다(작업은 허벅지까지만!)캐릭터의 젠더에 상관없이 작업 가능하나, 그림체 특성상 작업물에서 동글동글한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mm작업 기간은 작업 시작 후 최소 3일~최대 일주일으로, 일주일이 지나도 완성본이 도착하지 ...
1. 한양과 정우의 첫 대면은 장례식장이었다. 지금은 고인이 된 부부가 고아원 출신이어서 친인척이라곤 아무도 없었고 직장 동료들은 다 해외에 있어 부조만 했기에 장례식장은 울음소리는 커녕, 말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한양은 나중에서야 연락을 받아 발인 전에 겨우 도착할 수 있었다. 향초를 꽂고 절을 하던 한양은 밤을 샜는지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 와 있는 ...
Miracles in December 본부장 회의실이라고 할 때부터 예상은 했지만, 거기엔 준면과 종대가 나란히 앉아 있었다. 준면은 한손으로 관자놀이를 짚은 채 서류를 넘기고 있고, 종대는 펜으로 의미 없는 낙서를 하고 있다. 둘 다 하나같이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민석은 뭐야, 누가 센티넬 모아서 반란이라도 일으켰나? 하는 생각을 하며 맞은편에 의자를 ...
온 궁이 비상이었다. 서궁에 의사가 불려가자마자 황제가 소식을 듣고 행차했다는 비서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남준도 서궁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진찰하고 있는 의사와, 침대 주위로 주르륵 앉아있는 가족들이 보였다. 푹 가라앉은 분위기에 남준의 심장이 철렁했다. 뭐야, 뭐가 어떻게 된 거야. 침대에 가 정국의 상태를 확인하는데, 이불에 파뭍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엔쵸가 맛있어서 쓰는 tmi.. 한 지붕 아래 채꿍 = 스타남고 힙합 동아리 채꿍 물론 스타남고 힙합 동아리에는 채꿍이 없습니다. (커플링이 없다는 뜻) 한 지붕 아래를 보시면 알겠지만 채형원이 갑작스럽게 임창균과 가족이 됩니다. (그 때문에 상고를 다니던 채형원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임창균네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됩니다.) 그리고 꽃다발을 주는 남자와 키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대리석 같은 놈이냐! 그랑테르는 종종 환영을 보곤 했는데 종내에는 그것이 그를 완전히 잡아먹어서 그가 술을 마셨기에 환영을 보는 것인지 환영을 보기에 술을 마신 것인지 헛갈릴 지경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낮이든 밤이든 상관하지 않고 또 한잔의 압생트를 마시며 이렇게 외치곤 했다. "보라고! 내 술잔에 담겨있는 술이 얼마나 아름다운...
타로카드는 현재를 기반으로 우리의 과거와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죠.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갖고 있지만 사실 대부분이 그 고민의 답을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답에 힘을 실어준다면 우리는 훨씬 가볍게 나아갈 수 있죠.저는 타로카드를 업으로 삼은지 올해로 5년차 타로리더 바티입니다.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혹은 앞이 보이지않는 것같이 답답한 상황에 놓여있는 분들에게...
태형과 정국은 멍하니 서로를 보고 있었다. 누가 소리 먹는 수류탄을 방 한가운데에 던진 듯,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아니면, 그 누구도 작은 소리 하나 내는 걸 겁낼 정도로 놀란 상태였던가. 한 몇 분은 꽉 채워 지나보냈을 때, 누군가가 겨우 정신을 차렸는 지, 의자가 바닥을 긁는 소리가 들렸다. “…다들 따라 나오세요” 남준이 일어서 비서실 사람들을 쭉...
유료분의 내용은 카페 60seconds에서 가입 후 무료로 열람 가능합니다.http://m.cafe.daum.net/60secondsericjunjin 1. “요원님.”얼굴에 씌인 복면 때문에, 어둠마저 차단당한 남자가 진을 부른다. “옷을 얇게 입으셨나봐요.”두 사람을 연결하는 수갑이 아주 엷게 떨린다. 남자의 말에 진이 발끝을 내려놓을 타이밍을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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