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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미지 출처:https://kor.pngtree.com/) 오프 더 레코드 : 윤과 범 (길티플레져 - 범의 이윤 AU 배우 버전) 1화 범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큰 몸이 침대가 출렁거릴 정도로 우당탕거렸지만, 상대는 여전히 깊은 잠에 빠져 얌전히 누워있었다. 한 번 잠에 빠지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잠들어 버리는 상대의 잠버릇이 다행인 ...
나는 이 백스토리라는 나라에서 사는 명탐정. 백경이다. 여기에 사는 사람들의 성들은 모두 백이며, 소설을 좋아한다. 나는 길을 걷던 도중 어떤 소설을 발견했다. 그 소설의 제목은 좀비킹으로 1화만 봤을 뿐인데 너무 못써 구역1질이 났다. 나는 이런 길가에 이런 쓰레기 소설을 버린 작자를 찾고 싶어졌다. 나는 이 소설을 낸 작가를 찾기위해 다양한 소설 사이트...
친애하는 로르흐샤 워터볼. 이 영원한 밤을 종식시키고 새로운 태양을 떠오르길 바라던 너는 결국 그 깊은 어둠 속으로 잠식했다. 나의 추락을 바라는 너는 정상에 오르지 못한 채 바닥, 아니 그보다 깊은 곳으로 가라앉았다. 너는 결국 여기까지였던 것이겠지. 그렇게 에스더는 중얼거렸다. 이 세상에 더 이상 태양이 뜨는 일은 없을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
01 Copyright ⓒ 2021 이럴순없어 all rights reserved * 아이돌은 말 그대로 아이돌. 사람이 아닌 아이돌로서 살아가야 한다. 사람으로서 살아가려는 순간, 그동안 힘겹게 쌓아왔던 모든 것은 무너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아이돌들은 평상시에도 자신의 설정값에 충실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여기. 그딴 건 개나 줘봐라 하며 살아가는 희대의 ...
안녕하세요. 그동안 멤버십으로 열람할 수 있는 글 목록(대부분 성인글)에서 종이책 회지에 수록돼 통판된 글은 모두 제외였습니다. 2023년 1월 1일부터는 통판된 연성 중 단편은 멤버십에 포함시켜 결제로 포스타입 내 소장뿐만 아니라 멤버십 유지 기간 동안 열람할 수 있도록 변경할 예정입니다. 멤버십은 결제를 통한 소장 대신 일정 기간 동안의 대여라고 생각하...
기분좋은 봄바람이 그녀의 머리칼을 스치고 지나갔다. 사무실 안에만 틀어박혀 있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날이었다. 일이 없다면 알렉스에게 같이 산책이라도 가자고 할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때였다. "비상이에요, 비상!" "무슨 일이죠, 스미스 양?" "그러니까, 고양이가, 고양이들이 전부 사라졌어요!" 그렇게 말하며 사무실로 뛰어들어온 사람은 최근 저스티스 ...
1. [이재명] 전략이고 나발이고 일단은 이재명이다. 지지율은 공공히 1위인데, 60만명 이상의 국민경선인단이 참여하는 1차 슈퍼위크에서 승리가 확정적이다. 얼마나 큰 격차를 이낙연과 보일지에 달려있는데 충청권 55% 득표보다 올라간 60%를 점하게 되면 경선 조기종료라고 보면 된다. - 당연히 초반 갭이 과도하면 주의해야 하고 갭눌림이 충분하면 후반에 추...
※추후 수정가능성 큼...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해석입니다. 러프함... 저번에 올린 분석글에서 <turn back time> 속 멤버들의 정체를 간략하게 추측했습니다. 이번에는 등장인물에만 집중하여 분서과 해석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들어가며 이쯤되면 다들 이미 알것같은 정보지만.... 제가 대략 한두시간을 붙들고 직접 확인한거라서 이야기 해야겠습...
그 새끼라고 쓰고 고죠라고 읽는다. 이타도리 유지의 고죠 사토루에 대한 한 줄 요약이었다. 그 새끼 정도도 사실 양호한 편 아닌가? 구 애인한테 붙이는 별명치고는. 이제는 고조가 차라리 죽었으면 했다. 좋아했던 추억을 다 가져가 버리고, 구 애인이라는 지긋지긋한 이름표를 떼어낸 다음, 내 기억에서 존재도 하지 않았던 남으로 돌아갔으면 했다. 사실 죽는 것까...
*2014년 소장본 온라인 유료발행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이후 이야기 (당연히 시빌워 등등 어벤져스 다음이야기와 전혀 관련없음)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 내용 살짝 있음 스미소니언은 평일에는 한적한 편이었다. 아직 윈터 솔져에 가까운 버키 반즈는, 그렇기 때문에 휴일보다는 평일에 스미소니언을 찾는 편이었다. 그가 스미...
*PC버전으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머리를 잘랐다. 단순한 변덕일 뿐이었다.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이 손에 닿는 게, 어깨에 닿는 게, 몸에 닿는 게 싫었다. 괜히 무거워진 느낌. 그래서 잘랐다. 자르니까 한층 가벼워졌다. 엄마는 슬퍼했지만..이젠 고등학교도 졸업했고, 긴 머리 사진은 충분히 찍었으니까. 마음 가는 대로 살고 싶다.내가 뭘 하든, 무슨...
2012년에 냈던 책입니다... 이게 아직도 남아있다니.. 당시엔 열심히 머리 굴려보며 짰던거같은데 지금 보니 무지무지 부끄러워요... 9년 묵은 원고니... 뭔가 좀 거시기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생각해보면 이게 포켓몬 첫 원고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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