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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굿노트 여행 계획표 / Travel Planner ✈️ 16 여행을 떠나기 전에 차곡차곡 적어놓는 굿노트 여행 일정 계획표 :) 하루 일정을 체계적으로 적을 수 있고 장소 이름, 위치, 시간, 가격, 기타 등 자세히 적을 수 있도록 공간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나씩 저장해뒀다가 쓰면 편리합니다~ PDF 파일과 사진 압축파일이 있습니다!
*태섭백호 릴레이 전력 *주제: 당신을 잊은 나날들 - 송태섭의 일생을 돌아보자면 평탄치 못한 사건들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군가의 사생아로 태어나길 바라는 사람은 없을 테지만 그는 사생아로 태어났고, 마치 누군가의 스페어 카드처럼 어딘가에 감추어진체 살다 문제가 터진 어느날 불쑥 세상에 떠밀어지는 것이 그의 역할이었다. 사실은 이러한 대체제가 있으니...
청문 고등학교, 소란스럽고 바람 잘 날이 없는 이곳에 들어온 지도 제법 오랜 시간이 지났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시간 속에서 나는 낯설고 새로운 경험을 몇 번씩이나 겪었다. 친구들과 평범히 취미에 관해 논하고, 방과 후의 약속을 잡고, 가끔은 갈라져 경쟁하고, 그 뒤에는 무슨 일이 있었냐는 것처럼 다시 웃고 떠드는 날의 연속. 양궁의 길에 들어섰을...
취업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 좀 더하다 퇴사했습니다. 틈틈이 연재하고, 아마 다음달 초쯤에 또 취업할 예정입니다. 로맨스는 곧 나옵니더.... ***** "오비토 말이야... 언니 눈에는 그렇게 별로야?" 앞서가던 이가 돌아본다. 청량한 하늘 아래, 샛노란 머리카락이 부드럽게 흔들렸다. 하유리는 멍하니 그 광경을 감상했다. 뭐랄까. 만화에서나 보던 ...
쾅 - , 꽤 큰 굉음과 함께 먼지가 크게 일었다. 곧 굉음의 주인공들이 무성한 모래바람 속에서 모습을 들어냈다. 무시무시한 소리와는 다르게 그 속에 있는 남자 둘은 모두 웃고 있었다. 마치 즐겁다는 듯이. 검은 머리의 남자의 손에서 튀어나온 주령이 은발의 남자에게로 향하는 순간, 싸움은 다시 시작됐을 것이다, 그 사이에 끼어든 다른 남자가 아니었다면. “...
+ 최근에는 주 1회 연재를 조금씩 회복하고 있습니다. 도움을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누차 말씀 드리지만, ab 그룹 및 아트 매니저님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피트는 좀처럼 정의내릴 수 없는 감정으로 촬영장을 휘 둘러보았다. 어깨에 걸친 검은 보스톤 백의 줄이 생경하게 느껴져서 조금 만지작 거렸다가 아이온이 부드럽게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러면 ..그 누나 다시 안 만나요?" "미쳤어? 그 년이랑 상종도 안할꺼야_너도 길가다가 마주치면 쌩까!!" ".......다행이다...." "그치! 다행이지!!" '..어?...다행이다?.....다행이다?....내가 걔 안 만나는게 다행이다?....왜....?도영아 왜 너가 다행이야?' '진짜 다행이다..다시 만날 일은 없구나..ㅎㅎ' "도영아...무...
장마 소식에 팟 하고 떠오른 이미지라 그렸는데 완성을 하고 자고싶어서 계속 그렸더니 4시가 다돼가는 중 나중에 비슷하게 배경화면 사이즈로 그려봐도 좋겠다는 생각.. 다른 얘기지만 이거 그리면서 세븐틴 플리 또 추가 됐다네요ㅎㅎ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M_DCTd92QX41_JyocpS9ZWIvrQciGQFS&jct=STERoVvMf6SYhJqjKMuyVtD8INT18g 자유 투고 리스트입니다! 한국 음합엔에 관련된 영상을 누구나 등록해 주시면 각 재생목록으로 분류해 드립니다. 분류가 끝난 영상은 투고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링...
by. Davvero X-ray, CT, MRI... 거기다 피검사까지.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웬만한 검사란 검사는 다 받았다. 괜찮다고, 그나마 다친 곳이라곤 목에 긁힌 작은 상처 하나뿐이라고 몇 번을 강조해서 말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석진은 여주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았다. 육안으로 보기엔 그 말도 틀린 것 같진 않으나 혹시 모를 일이었다. 속에서 탈이...
걔의 애정은 식을 줄을 몰랐다. 주어가 누굴 가리켜는지쯤은 명명백백한 사실이잖아. 몸 한 번 섞었다고 으스대지 않고 누나 안에 파고들었다고 당연하게 생각지 않는다. 소중하게 여기고 싶으니까. 저 방 너머로 잠든 어린 핏줄을 사랑하긴 하지만 소중하진 않아. 그냥 짐 같은 존재 죽을 때까지 먹여 살려야 하는 존재. 어린 권순영이 더 어린 자아를 돌봐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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