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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작품 배경은 16-17세기 유럽이지만, 주연과 재현의 이름이 한국어 이름으로 명명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빠, 바다는 어떤 곳이에요?" 식탁에 앉아 책을 보던 주연이, 반대편 자리에서 고단하게 담배를 태우고 있는 아빠에게 물었다. 주연의 아빠는 주연이 태어나기 전 큰 배를 타고 먼바다를 돌아다니던 뱃사람이었던지라 바다에 정통했다. ...
새뷰 우경민호 픽션의픽션입니다 -외전 19화부터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흘러간다면 둘이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단순 동인녀의 바램이 아닌, 그냥 보고 싶어서 쓰는 자기만족글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변민호가 쓰러져 있다. 당연하다, 차우경이 와인병으로 변민호의 머리통을 갈겨버렸으니. 차우경은 정신을 차린...
forgive me, bae. ep.1 "압빠아-" 조용하던 집에 어린 목소리 하나가 울렸다. 거실 소파에서 잠시 눈을 붙히고 있던 태형이 힘겨운 한숨을 쉬고 몸을 일으켜 안방으로 걸어갔다. 어쩜 아빠 밤새 한숨도 못자게 하고.. 방금 깨서 말랑하게 늘어져있는 아이를 안고 양쪽 볼을 아프지 않게 앙- 앙 물었다. 배시시 웃으면서 태형에게 안겨 다시 잠이 드...
현관 옆에서 물이 졸졸 새어 나오는 관수 호스를 끌고 온 희원이 호스 끝에 워터건 부품을 끼웠다. 그가 부품을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서 잠그는 사이, 묘목 앞에 무릎을 끌어안은 채 쪼그려 있던 지수는 아예 엉덩이를 대고 정원에 앉았다. “젖을 텐데.” “괜찮아.” 희원은 동그란 지수의 머리를 내려다보면서 피식 웃었다. 그 웃음소리를 들었는지 동그란 머리가 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icked lemon: 사악한 레몬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한 오후의 거리는 온통 달콤한 사탕을 든 연인들로 가득했다. 서현의 가방에도 사탕이 든 작은 유리병이 들어 있었지만, 어쨌든 그는 오늘 혼자였고, 다급한 발걸음으로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다. 그는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해 문을 열고 카페 안에 들어섰다. 미리 연락을 취한 마스터 김성희와 마인 ...
라이센스 안내: 공통사항 - 본 소재의 모든 저작권은 프로젝트 진행자인 'DesignMK'에게 있습니다. - 본 소재를 구매하신 분께 상업적, 비상업적 '영구 사용권'을 드립니다. - 본 소재를 가공하여 창작용 소재로 재판매 및 양도 불가합니다. - 디자인, 영상, 일러스트 등 여러 분야에 응용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 장식을 수정 가공하여 작품에 자유롭...
우리는 8반이었고, 여긴 3반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달저무는밤은 마치 자신의 자리처럼 자연스레 창가로 갔다. 그 앞엔 흰 셔츠를 깔끔하게 입은 도련님이 앉아있었다. 이름이 배... 아니, 이... 뭐더라. 아, 신채민. 당연히 방학중에는 휴무겠지만 학생회장이라던 그는 공무원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반듯한 자세로 문제집을 펴고선 달밤 쪽으로 살짝 몸을 돌...
5. 내가 라마르(La mar)에서 일하게 된 것은 그날 이후 일주일이 지난 월요일부터였다. 근무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은 무조건 휴무. 당연한 얘기지만 이 점이 명시된 근로 계약서도 작성했다. 정윤 선배가 내게 부탁한 업무는 주방의 전체적인 관리 감독으로, 선배 본인은 레스토랑 운영에 필요한 다른 일에 좀 더 집중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그 착잡한 기분은 수업이 끝날 때까지 계속 갔다. 결국 주율은 아우, 씨! 하고 중얼거리고는 비척비척 일어나 교무실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그가 뭐 씹은 표정으로 교무실에 간 이유는 단 하나뿐이었다. 정수의 안부를 물으러. 그래도 담임이라면 정수의 안부는 알지 않을까 싶었기 때문이었다. “아, 마침 잘 왔다. 안 그래도 누구한테 시킬 생각이었는데.”...
“아으….” “앓는 소리 내긴.” “훈석아, 호 해 줄래?” 학교 밖 돈까스 가게로 가는 내내 우하는 훈석에게 무용담처럼 자기 형한테 많이 안 혼난 것, 구원이한테도 은근슬쩍 넘어간 것, 그리고 석주와도 오히려 좋은 시간을 보냈다는 이야기를 풀었다. “뒤지고 싶냐.” “나 엉덩이가 너무 아파. 응?” “저리 꺼져,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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