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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내가 당신이라면 모험가들을 하대하는 행위를 당장에라도 그만둘 거요. 그들을 지나치게 대우하는 것 역시 좋게 보일만한 모습이 아니나, 지나치게 무시하고 깔보는 것 또한 자제해야 하오. 모험가들은 개개인의 능력은 우리 같은 군인들에 비해 떨어질지언정, 그 조직력은 무시 못 할 만큼 비대하다오. 풍문에 의하면, 어떤 멍청한 하사관은 모험가에게 지나치게 손...
°의 수 만큼 희귀도가 높음 N001[대표개체]-7cm 흰머리 오목눈이를 닮은 개체 현재 N.C 에서 마스코트로 이용하는 개체이다. 네폰 치고는 친화력이 좋은 편 N002[홈]-10cm 오색딱따구리를 닮은 네폰 자신의 붉은 깃을 자랑하는것을 좋아한다. 구래서인지 친화력도 좋은 편 N004[/]-5cm 참새를 닮은 네폰이다. 겁이 많으며 조금만 가까이 가도 ...
어느 던전에 들어갔을 때, 알하자드는 해골을 (그는 단순한 해골이 아니라고 하지만) 쓰다듬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었다. 끔찍한 마물의 피에서 느껴지는 축축함이 싫었던 그는 모닥불 가까이 앉아 피범벅이 된 몸을 말리고 있었다. 모닥불 주변에는 그를 제외하고도 레이널드와 주니아, 보두앵이 함께 앉아 모닥불을 바라보며 잡다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보두앵이 말했다...
제목: Christmas With Draco (🔗작품 보러가기) 작가: dracogotgame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General Audiences 단어 수: 9,919 요약: 해리는 두살인 드레이코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한다. 특징: 해리드레/드레해리 상관없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사고로 어려진 드레이코와 크리스마스...
읽기 전 읽어야 하는 것이라니 단어가 빙빙 도네요. 공지 -이 글은 써니보이X치치의 동인 2차 창작 커플링(중요) 연성입니다. -써니보이와 치치가 부모가 바뀌지 않고 제각기의 친부모 밑에서 자랐다면? 라는 전제조건이 깔려 있습니다. -그 외 주의 사항 : 모럴 없음, 폭력성, 아동학대, 캐릭터 붕괴, 그냥 붕괴, 이 캐를 이렇게 엮는다구요? 얘는 또 왜 여...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약물, 음지 문화 묘사 주의 악몽을 꾸는 빈도가 늘었다.
메모—제작 행성 그들이 새로운 육체에 적응하고 주크를 죽음에 이르게 한 해리성 거부 반응을 피하기 위해, 나는 엑소들을 관문을 통과해 정찰을 수행하는 임무에 파견했다. 벡스 인공위성의 표면 면적은 지구보다 크기 때문에, 탐험해야 할 면적이 상당하다고 할 수 있었다. 임무를 수행하다가 지치는 일은 없을 것 같았지만, 벡스 구조물의 막대한 규모와 단조로운 형태...
재판 원고 백업 완 (*´∀`*)ゞ ✧ ✧ ✧ 동해는 뉴스룸 인터뷰가 끝나고 바로 혁재를 데리러 갔다. 딱히 늦게 끝난 것도 아니었으나, 꼭 늦어져서 서두르는 사람처럼 보였다. 본인은 그런 모습을 자각도 못하고 있는 것 같았지만. 도착하니 호텔 앞에는 혁재가 이미 나와 서 있었다. 나온 지가 꽤 된 건지 올망졸망한 코가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동해가 탄 차...
6년 전. 다자이가 포트 마피아에 몸담고 있었을 시절. 포트마피아의 보스인 모리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다자이와 츄야를 자신의 업무실로 호출했다. 츄야: " 부르셨습니까, 보스. " 다자이: " 이번에는 무슨 일이십니까? " 모리: " 자네들에게 포상을 하나 해줄까 해서 말이네. " 다자이: "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 모리: " 다자이군, 츄야군. " 다...
* 한니발 드림물 * 한니발 잘 몰라... 그냥 봐주세요... 이건 곧 날조다. "그거 내려놓으세요." 정화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한니발을 바라봤다. 한니발은 단호하게 웃었다. 푹신한 의자에 몸을 묻고 다리를 꼬아 앉은 남자는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내려놓으세요, 그거. 결국 입 근처에서 머물던 햄 샌드위치는 어색한 웃음과 함께 제자리로 돌아와야했다.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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