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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엔 이제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다. 발레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흐르지 않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었으니까. 수년간의 미국 생활에서 갑작스런 일에 어떻게든 대응해가며 상당히 유연해졌다고 믿었다. 즉흥 힙합 발레 안무를 요구하거나, 한국인이니까 한국 전통 무용을 가르쳐보라던 서양인들을 떠올렸다. 그런데 그보다 더 어처구니없는 이 광경은 뭐지? 짧은...
*만약 V가 이카르디에게 잡혀갔다면... IF외전입니다.
“진실게임? 갑자기?”“엉! 재밌잖아~!” “남자들끼리 뭔 재미야” “남자들끼리니까 더 재밌지.” 진오의 말에 성빈은 난색을 표하면서도 달의 눈치를 봤다. 어쩌면 기회일지도 모른다. “그래. 하자 뭐.” “굴린다~ 뚜껑 쪽 나온 사람이 원하는 사람에게 질문하기~” 진오가 술이 담긴 물병을 돌린다. 빙그르르 묵직하게 돌아간 물병의 뚜껑은 성빈을 가리키며 멈췄...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작품 배경은 16-17세기 유럽이지만, 주연과 재현의 이름이 한국어 이름으로 명명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빠, 바다는 어떤 곳이에요?" 식탁에 앉아 책을 보던 주연이, 반대편 자리에서 고단하게 담배를 태우고 있는 아빠에게 물었다. 주연의 아빠는 주연이 태어나기 전 큰 배를 타고 먼바다를 돌아다니던 뱃사람이었던지라 바다에 정통했다. ...
새뷰 우경민호 픽션의픽션입니다 -외전 19화부터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흘러간다면 둘이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단순 동인녀의 바램이 아닌, 그냥 보고 싶어서 쓰는 자기만족글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변민호가 쓰러져 있다. 당연하다, 차우경이 와인병으로 변민호의 머리통을 갈겨버렸으니. 차우경은 정신을 차린...
forgive me, bae. ep.1 "압빠아-" 조용하던 집에 어린 목소리 하나가 울렸다. 거실 소파에서 잠시 눈을 붙히고 있던 태형이 힘겨운 한숨을 쉬고 몸을 일으켜 안방으로 걸어갔다. 어쩜 아빠 밤새 한숨도 못자게 하고.. 방금 깨서 말랑하게 늘어져있는 아이를 안고 양쪽 볼을 아프지 않게 앙- 앙 물었다. 배시시 웃으면서 태형에게 안겨 다시 잠이 드...
현관 옆에서 물이 졸졸 새어 나오는 관수 호스를 끌고 온 희원이 호스 끝에 워터건 부품을 끼웠다. 그가 부품을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서 잠그는 사이, 묘목 앞에 무릎을 끌어안은 채 쪼그려 있던 지수는 아예 엉덩이를 대고 정원에 앉았다. “젖을 텐데.” “괜찮아.” 희원은 동그란 지수의 머리를 내려다보면서 피식 웃었다. 그 웃음소리를 들었는지 동그란 머리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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