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트리거 주의* 제목 그냥 대충 지었습니다... 모 게임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관련 지식이 부족하니 부족한 부분은 넘어가주세요ㅠㅡㅠ - 나른한 점심 시간 후의 사무실, 정적을 깨는 사무실 입구에 달린 풍경이 딸랑댔다. "안녕하세요." 쭈뼛쭈뼛 입구에서 망설이는 여린 체구의 남성을 보며 인사한 영민은 남성이 겁에 질려 있다는 것을 단번에 눈치챘다. 고개를...
땅 아래에서 덧없이 하루하루 시간을 죽이기만 하던 무의미한 나날은 지나갔다. 어제는 그제와 같았고, 오늘은 어제와 같고, 내일은 오늘과 같을 그런 나날은 지나갔다. 발전 없고 게으르며 무료한, 하지만 동시에 평화롭기 그지없는 나날은 지나갔다. 스노우딘에 때아닌 전시회가 열렸다. 세련되지 않은 방법으로 이곳의 주민들을 거칠고, 파괴적이고 극단적으로 묘사한 전...
스노우딘 마을 외곽에는 주인 없는 집이 하나 있다. 번잡한 건 싫다는 듯이 남들이 사는 곳과는 멀찍이 거리를 두고 있어 마을 외곽에 있다기보다는 차라리 스노우딘 숲속에 있다는 게 더 맞을 위치에 놓인 집이었다. 집 근처에는 나무들이 벌목되어 생겨난 공터가 있고, 집 옆에는 벌목된 목재가 수북하게 쌓여있었다. 숲지기나 나무꾼의 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면 퍽 어...
밤이 늦어 한적해진 가게 안에서 그릴비는 천천히 가게를 정리하고 있었다. 어수선하게 튀어나온 의자는 바로 넣어 정돈하고, 손님들이 흘린 음식 부스러기는 팔을 휘둘러 태우고 남은 재를 쓸어 담았다. 청소보다는 소각이나 소거에 더 가까운, 그야말로 위험천만한 청소법이 아닐 수 없었지만, 그릴비 자신은 화염 괴물이었고, 그가 운영하는 가게의 가구며 바닥재, 벽 ...
레서 도그는 끙끙댔고, 그레이터 도그는 낑낑댔다. 결과적으로 그릴비의 가게엔 때아닌 개소리 이중창이 울려 퍼지게 되었다. 이상한 일이었다. 근위병들이 그릴비의 가게에 나타나는 게 이상할 일은 아니지마는, 시간이 너무 일렀다. 분명 순찰하든, 초소에 앉아있든 해야 할 시간인데, 무슨 일로 그릴비의 가게에 눌러 앉아있다. 무장도 하지 않고 있는 게 꼭 휴가만 ...
“매-애-앤날 같은 메뉴에, 같은 사람들이야….” 그릴비네 구석자리에 앉아있던 토끼 괴물이 꿍얼거렸다. 늦은 시간이 아닌데도 술에 취해 목소리가 죄 꼬여있었다. 취하기엔 아직 이른 시간이었지만, 토끼 괴물에겐 시간 같은 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누군가 적당히 마시라고 충고할 법도 하건만, 그런 모습을 하도 자주 보여준 덕에 다들 그러려니 하고 있었다. “여...
※ 핫토리 헤이지 X 쿠도 신이치 커플링 요소가 약간 들어가 있습니다.※ 원작 캐릭터의 성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캐릭터 붕괴를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가주세요.※ Trigger Warning : 강간, 윤간, 폭행, 욕※ 본 작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연재됐던 중편소설로 제목을 'TRAUMA'로 변경하여 1화, 4화만이 본 포스타입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또한,...
자유민으로 살 수 있다고 하자마자 감금 당할 줄이야. 청년, 그러니까 유진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한숨을 흘렸다. 동생을 만나기 위해 일부러 이쪽 국가로 오는 상인에게 속아넘어가는 척하긴 했다만, 그때에는 일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언제나 그렇듯 그냥 적당히 탈출하고, 상인을 신고하고, 자유민 신분을 얻어 몰래 살면서 간간히 동생의 행보나 들어볼까 싶었다....
(회상 시작) 여화는 전해를 만나기 위해 옷을 아름답게 차려입고 자신의 침소에 앉아 있었다. 그러고 있다보니 저 멀리서부터 자신을 부르는 공손찬의 큰 소리가 들렸다. "부인!! 부인 내가 왔소!!" 여화는 갑자기 문을 격하게 열고온 공손찬을 놀라서 맞아들였다. 공손찬은 머리를 헤쳐풀고는 얼굴에 피가 튀어 온몸에 피를 뒤집어쓰고는 걸어왔다. 공손찬은 눈에 영...
중혁이는 원래부터 배구 프로 선수로 활동중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이유는 밝혀지지 않은 채로 당분간 선수 생활 휴식을 선언하고 대학으로 복학하였지만, 팀에서 감 잃지말라고 억지로 배구 동아리에 가입하게된 경우였고 김독자는 중혁이 직찍 사진으로 유명한 홈마같은 거였으면 좋겠다. 배구 팬덤은 작았지만 유중혁은 뛰어난 미모와 실력과 함께 유명했으므로 적잖은 팬층이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