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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홍차는 잘 우리지 못하면 쓴 맛이 남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 홍차가 식으면 어찌 되는 지 알고 있나? 뜨겁던 찻물에서 올라오던 김이 더이상 올라오지 않고 잔의 표면이 시체처럼 차가워질 때, 차는 더더욱 쓴 맛을 강조하고 그 맛 밖에 남지 않은 것 같이 생각하게 만들지. "평소처럼 술이나 만들어 마실껄 그랬나..?" 바 안을 채우는 은은한 홍차 향기와 그렇지...
* 포챠님(@cloud_maggio)과의 교환 글입니다. (포챠님의 글을 읽으시려면 이쪽으로 : https://po3a-rose.postype.com/post/8540332 ) * 센티넬버스는 처음 써보네요. 읽기는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쓰려니 쉽지 않군요. * 언제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면서 즐거웠어요:) 센티넬가이드 협회 중앙지부의 꼭대기...
※ 라인업 순서대로 정렬하였습니다. ※ 씨피명, 제목, 필명으로 '페이지 내 검색'을 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녕롬] 마법소녀라고 꼭 마법을 쓸 필요는 없으니까 : 그럼 마법소녀가 아니지 않아요? - 깡 안녕하세요 작가 깡입니다. 픎페스웹진의 가을호가 창간이 됐네요. 봄, 여름에 이어 가을까지 참여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꼭 ...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했어요! 다음에 또 뵐게요! 촬영이 끝나고 여기저기서 낭랑한 인사말들이 울려퍼진다. 치아키는 몇 차례 허리를 굽혀 인사한 후 발길을 돌린다. “아, 치아키 군! 차 없었지? 같이 돌아갈까?” 치아키를 불러세우는 목소리는 요즘 같이 작업하는 일이 잦은 선배 가수의 것이다. 여느때였다면 다른 말 않고 감사히 차를 얻어 탔을 테지만 오늘은...
※ 논커플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만, 뭉탃입니다☺ 학교 뒷골목에 쭈그려 앉아 담배를 피다가 박영탁과 마주쳤다. 한두번 있는 일은 아니었지만 그럴때마다 나는 왜인지 박영탁의 눈을 제대로 쳐다 볼 수 없었다. 괜히 침을 퉤, 하고 뱉자 박영탁이 다가와 가방에서 물티슈를 꺼내더니 바닥의 침을 닦고 내 손에서 꽁초만 남은 담배를 가져가 휴지에 싸서 가방에 넣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作, 이로울 세상에 그 무엇이든 총량은 정해져 있다고 믿었다. 적어도 시화, 자신은 그랬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게 가장 좋은 중립이자 가장 좋은 상태라 생각했다. "........." 한데 짜증에 중립은 어느 정도일까. 성가심에 정도는, 또 어떤가. "... 또 뵙습니다, 원로님." "또 보네요, 시화!" 시화는 떨떠름한 표정을 애써 숨기며 자기 ...
지인들 봐줬으면 해서 순한 맛부터 시작합니당
구독, 좋아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W. 킨라 언제나와 똑같은 벨 소리가 들리고 묵직한 발걸음 소리가 연이어서 들리더니 성현제의 말소리가 들려왔다. 성현제의 얼굴에 약간 피곤해 보이는 듯한 미소가 걸려있었지만, 식탁을 세팅하고 있던 한유진은 성현제의 그 표정을 보지 못했다. 성현제는 한 손에 종이박스를 들고 거실을 향해 살금살금 걸어가더니 한유진의 귓가에 ...
♬ | Constellations / 50mang "사실 나는 오랜 여행을 다닌 여행자란다. 카리안 네가 나를 다시금 찾아와줄지 몰라 여행을 다니곤 하였지. 이런 내가 실망스럽니, 아이야?" 실망하게 되었다면 분명 나를 다시 찾지 않겠지. 그러면 아쉬울 것 같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이다. 새로운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사라졌을 뿐이니 다른 이를...
"하아.." 추워진 날씨에 성윤은 코트를 여몄지만 부는 바람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괜히 멋부린다고 아침에 코트를 집었던걸 땅을 치고 후회하는 중이다. 회사에서 나올 때부터 꼈던 에어팟을 귀에 더욱 세게 끼워넣고 걸음을 빨리했다. 그 때 귓가를 울리는 알림음 소리. 추워죽겠는데 누구야.. '주찬이❤' 성윤의 오랜 연인 주찬이었다. 내용은 대충 몇 시쯤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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