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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기억이 잠든 사이에 상쾌하면서 찝찝한 이 기분. 그리고 기상과 함께 찾아온 숙취에 머리가 깨질 듯했다. 간신히 몸을 일으킨 하진의 눈에 휴대폰 옆 무언가가 보였다. 숙취해소 음료? 술기운에 이런 것도 샀던가? 갸웃거리며 음료를 집어 들자 포스트잇이 팔랑 거리며 떨어졌다. [ 일어나면 마셔요 ] 제가 마실 건데 메모를 남겼을 리...
정말 순수한 의미의 궁디팡팡ㅋㅋㅋㅋ “내 동생, 이리와봐.”“형..” 꼬옥 “사랑한다 내동생.” 궁디팡팡 * “예림아.”“아저씨!”“잘했다! 예림아.” 궁디팡팡 * “송실장님, 얘 귀엽지않나요?”“..귀엽습니다.”“마음에 들어할줄 알았어요!” 궁디팡팡 * “유진아!!”“아 명우야!”“그때 부탁한거! 여기.”“아 미안.”“미안은 무슨. 그리고 그 말말고 다른...
오늘 늦게 들어갈 거야. …아냐, 공연 뒤풀이 정도니까 굳이 올 필요는 없어. 알아서 들어갈게. …기다리지 말고 자. …그래, 나도. 사랑한다는 대꾸도 없이 전화를 끊은 겜은 소파에 몸을 파묻더니만 지친 기색을 숨길 생각도 없는지 깊은 한숨을 내뱉는다. 눈치만 보면서 도록도록 굴러가던 세 쌍의 눈이 괜히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겜을 향했다. 그런 저희를 알았...
어제는 비가 왔지만 오늘은 날이 맑았다. 빗줄기가 약했던 건지, 걱정과 다르게 거리에는 만발한 벚나무가 살살 흔들리고 있었다. 봄의 낭만이어라, 어디선가 나비는 향긋한 이야기를 속삭이고 일벌들은 바삐 여름의 꿈을 실어나를 테다. 사람도 없는 오후의 거리였다. 햇빛이 쏟아져내렸기에 하늘을 올려다보지 않을 수 없던 오후. 간간히, 햇살에 휩쓸려 꽃잎이 하나둘씩...
테드 창의 SF 소설집 <당신 인생의 이야기>에는 '외모지상주의에 관한 소고: 다큐멘터리'라는 단편이 실려 있습니다. 소설 속 인류는 신경과학 기술의 발달 덕에 인간의 뇌에서 외모의 아름다움을 인식하는 회로만 선택적으로 끌 수 있는 기술을 얻게 됩니다. 아름다움을 뜻하는 접두사 칼리(calli), 인식불능 증상을 뜻하는 단어 아그노시아(agnos...
궁술의 도 (Zen in the Art of Archery) Part. I–10 다시 한번 군부는 술렁였다. 부대 안에서 소란이 일어난 것에 대한 불안함도 있었으나 그보다는 습격의 대상이 도 중령이라는 것이 의문을 자아내게 했다. 그는 몇 년 전부터 그저 귀찮은 일을 처리하는 데 쓰일 뿐이었다. 전 중장이 군복을 벗은 순간부터 그렇게 되었다. 판도가 복잡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54화 수윤은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제이홉은 그녀가 대답할 때까지 놔주지 않을 것 같았다. 수윤이 큐시트를 잡아당기며 주저하는데, 뒤따라온 슈가가 멈춰 섰다. “누구 맘대로.” 그는 이마에 흐르는 땀을 손등으로 훔쳤다. 무대를 마치고 내려와 땀에 젖은 옷이 답답해 보였다. 제이홉이 그녀와 얘기하고 있다는 걸 뒤...
안녕하세요, 학원 앨리스 패러디, 달의 소원을 연재 중인 블랙초입니다! 며칠 간 쭈욱 이어지고 있는 이사 때문에 도저히 시간이 남지 않아 ㅠㅠ 부득이하게 이번 월요 연재는 목요 연재로 미뤄질 것 같다는 것을 전해드리려고 이렇게 공지사항으로 찾아뵙습니다. 찾아와주시는 많은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다음편, 앨리스제 놀이마당: 루카의 백설공주! 로 목요일날 찾...
7/30 ㅎ ㅏ.. 안수호 챕터 볼때마다 쟤가 쁘듀를 나갔으면 오지게 뚝딱여도 데뷔권 쌉가능이었을텐데 생각을 떨칠 수 없는데 이 미남 귀한 대한민국에 무슨 비극이 벌어진걸까요 벽산중 양아치 새끼들아 ? 막컷 세개(왜 그러는지 말이라도 해줘./ 또 애들도 뒤에서.../ 그게 뭔 상관이야!) 가 디스패치랑 사생을 조심해야한단 대화가 될 수 있었는데 이참에 삘받...
억지로 얽매여 있는 것 인지 정말 떠나기 싫은 것 인지 어느 한 구간에 갇혀 같은 길만 반복하며 걷기만 1년 떠나려고 입구앞에 우뚝서면 망설여지고 계속 있으려고 그 안에 다시 앉으면 두려워진다 다른 공간에 발을 내딛어보기도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여러 공간들을 쳐다보기도 하였지만 알수없었다 나에게 맞는 방은 어디인걸까 나에게 맞는 길은 어디인걸까
#프로필 우리의 소원은 어디에? 약칭 우소커 《 뭐,뭘 그리보세요! 제 얼굴에 뭐,뭐라도 묻었어요? 》 ■이름■ 샤를 "나, 나름 괜찮은 이름 아닌가요? ...이, 이상한가요? 어쩌라구요...!!" ■나이■ 24 "어, 어리게 보지 말아요! 그거 진짜 기, 기분나쁘거든요?" ■키/몸무게■ 153 • 40 "말랐어요...? 그거 다 마, 많이 못먹고 자라서 ...
일단 외관에 대한 이야기부터.. 둘의 외관이 꽤... ....좋다.. 서글서글 시원시원한 호감형인 뫼비우스 안의 세이하도, 성별도 나이도 알 수 없는 악사 세이하도, 뫼비우스 밖의.. 어쩐지 기 약하고 자존감 낮아 보이는 세이하도 좋음.. 언급했듯이 뫼비우스 안의 세이하는 시원스럽고 인기 많아 보이는.. 호감형 외관인 반면에 쇼고 쪽은 어쨌든 미형 축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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