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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블로그 및 포스타입에 발행된 외전2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 글은 블로그에서는 비공개인 포스타입에서만 공개되는 글입니다! 결제는 신중히 고민 후 해주세요...!
영문학과 피터팬 김정우의 화려한 복학, 나와는 먼 이야기일 줄 알았다. 걔랑 같이 학교 다닐 때 무리가 달랐거든. 태어나서 한 번도 낯이라고는 가려본 적 없는 사람처럼 처음 보는 이들에게도 생글생글 잘만 웃어 보이며 인사를 건네던 김정우였지만, 의외로 옆에 두는 친구는 많지 않은 편이었다. 김정우는 고작해야 두 명 정도와 몰려다녔다. 나라고 해서 별반 다를...
미안 케일...내 의지는 아니었어...그저...생일 주인공이...니가 구르길 원했ㄷ...읍읍 케일이 구른다? 답은 하얀별 아님 죽신밖에 없죠. 심지어 컾도 못 정해서 논컾이야 이야~!! 배경은 케일이 동료들한테 빙의 사실을 알린 후 입니다! 까슬한 나무껍질에 손바닥이 닿았다. 굳은 살 하나 없는, 그저 하얀 손바닥이 움찔, 하고 떨렸다. - 가까운 시일 ...
우리 독서실 좀 이상한 거 같음;;; 작성자: 익명 | 조회 수: 940412 | 추천 수: 910522 님들 하이? 내가 지금 다니는 독서실이 있거든? 근데 이 독서실이 회원제로 우리 아파트 사는 사람들만 들어올 수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이제 고3이라 거기서 야자 끝나고 공부하려고 가입했단 말임? 근데 여기 총무가 개 잘생김.. 아니 존나 잘생김. ...
블로그에 발행 된 외전2(석진)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서로이웃분들은 블로그 글을 확인해주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중독, 그분걔 -완결 스포 -은혼의 놀이공원짤 패러디입니다. 바야흐로 따뜻한 봄이 찾아와 너나 할 것 없이 집 밖으로 튀어나가는 계절이 돌아왔다. 따뜻한 봄내음에 이끌려 약속이라도 한 듯 사람들은 가족이며 친구며 손을 잡고 나들이를 나서기 바빴다. 보이는 것은 한 곳을 향해 가는 사람들과 어렴풋이 들려오는 멜로디 밖에 없었지만, 곁을 스쳐가는 어린 아이의...
#. "안녕하십니까!" "아. 오셨습니까." "준비는" "오랜만인데요. 3번입니다. 애들은" "똑같이." "예." 익숙한듯 영업장으로 들어서는 제하와 그를 응대하는 조직원이다. 홀을 보지도, 직원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대답을 한 제하가 가벼운 몸놀림으로 계단을 밟는다. 제하가 지나가면 숙였던 고개들이 들어지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그리고 그 뒤. 익숙한 얼굴...
-철컥. 가벼운 유리 재질의 문을 닫은 김록수가 뒤로 돌아 귀에 꽃혀있던 무전기에 입을 열었다. 잠시간 지직거리는 잡음과 함께 음성변조된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정말, 이 짓거리도 더 이상 못해먹겠다. 뭐, 오늘이면 모든 것이 끝나지만. "코드 1108. 임무 완수했습니다." "수고했다. 코드 1108" "다시는, 이 딴 짓거리 저한테 시키지 마십쇼. 그랬다...
그저 흰 설원이었다. 그 황량한 공간에는 생명체라곤 찾아볼 수조차 없었고, 시들어진 잡초나 잎들이 다 져버린 메마른 나무 한 그루마저 보이지 않았다. 그 공간에는 오직, 한 아이가 있었다. 자신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이며, 이름이 무엇이고,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아이는 그저 누군가를 찾아야만 한다는 광기에 휩싸여 얼어붙은 다리를 움...
아주 작은 시골 마을에 있는 한 보건소. 그곳에서 재환은 밤 늦게까지 일을 하고 있었다. 재환은 낼모레면 정식출근을 하게 될 윤설병원의 이직 준비와 이 보건소에 새로 오게 될 의사분에게 인수인계도 해야했기에 늦은 시간까지 보건소에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사실 재환은 보건소 일을 계속 하고싶었다. 하지만 재환의 아버지인 김 원장이 계속 간곡히 부탁을 했다. ...
* 조직물이며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읽으시는 데에 주의해주세요. 수화기를 드는 손이 괜시리 무거웠다. 철창 너머 세 쌍의 눈동자가 며칠 중 가장 빛이 나서. 채원은 주머니에 있던 수첩에 껴 있던 명함을 보며 다이얼을 돌렸다. 마지막 숫자까지 돌린 뒤 작은 한숨을 쉰 채원이 전화선을 꼬며 발신음이 멈추지 않기를 바란다. - 여보세요. 걸걸한 남성의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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