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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안녕하세요. 매우맑음입니다. 2017년도 블로썸에서 판매되었던 천악 2차 창작 회지 [신입씨와 과장님] 입니다. 이 당시에는 샨하리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던지라, 더 재미있게 그렸었고, 또 감상했던것 같아요. :Dㅋㅋ 예전부터 몇몇 독자님의 요청이 있었는데요, 한동안 바빠서 미처 올리지 못하다가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조만간 천악 회지 2탄도 업로드 해놓...
앞으로의 에피소드에 대해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끝없이 설정이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아인] 새로운 연구소장. 혼자 개인연구를 하다 연구소에 끌려와 연구소장이 되었다. (+) 검은 끈의 출입증을 지닌 성인 남성. 베이지 색 머리칼에(갈색 빛) 노란 빛의 눈을 띄고 있다. 연구원들이 주로 입는 흰 색의 가운에 바지, 검은색 티를 정갈하게 입고 있다...
단.단히 화가 난 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게 한번 더 보시라구ㅎㅎ 이 상황이 즐거운 동혁 화가 진짜 단단히... 난 여주ㅋㅋ 귀엽다 보이스 보신 분! 모태구 개섹시함 *동혁이 집에 애기 있는 거 아니고 대사 따라하는거임ㅋㅋ ㅋㅋ으로만 대화하기 여주는 존나 죽고싶을 듯 저 제가 저래요 친구가 진짜 맨날 화냄ㅜㅜ. 둘은 요즘 (같.이) 다...
제목 : 비오던 날, 맑았던 날 분류 : 일상, 힐링 주인공 : 이 정 └ 스물 한살의 여성, 검은 색의 똑단발에 그와 같은 색의 검은 색 눈을 가진 그녀는 키가 작고, 살짝 남성스러운 느낌도 들기도 해 오해를 받기도 한다. 그런 그녀는 어릴 적 부터 받은 상처들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고, 더이상의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 억지로 웃고 상대를 맞춰가며 살아왔...
오비츠로이드│에오스카 티아│분당 PHOTO누AT. 분당
오비츠로이드│에오스카 티아│선유도 PHOTO누AT. 선유도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훤칠하고 잘생겼고 생활애교도 많으며 인기도 많은 나재민. 그런 그가 짝사랑에 빠졌다. 그 날은 다른 날과 동일하게 재민이 학교를 하교한 이후 유치원으로 자원봉사를 가던 날이였다. 어린 아이들을 좋아하는 나머지 재민은 학교에서는 엎드려서 자기 바쁘고 유치원에 가서 오후까지 남아있는 어린아이들을 돌봐주기 바쁘다. 재민의 일과는 모든 유치원생들을 집에 보내주고나...
윤기는연애경험이 몇번있는편이었다 바람이나서 헤어졌던 전애인을 비꼬우며 다른건몰라도 그새끼한테받은상처와 같은상처를주진않겠다던 개새끼는 또 다시 다른놈으로갈아타고 떠나버렸고 그정도 되자 저가 매력이 그렇게나 없는건가 싶은 깊고깊은 자괴감에빠졌다 요즘은 우울할때마다 석진이 알바하는 가게에서 커피한잔에 책읽는게 낙이라 또그렇게 가방을 한쪽어깨에 매고 털레...
"재민아….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싶다. 시원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알았어. 잠깐만 기다려." 인준의 한 마디에 재민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잠깐의 망설임이나 주저함이 없는 움직임이었다. "아니! 기다려봐! 커피도 마시고 싶은데 미숫가루도 먹고 싶어." "미숫가루? 알았어." 인준의 고민이 끝나지 않았건만 재민은 당장이라도 나갈 기세였다. "알...
(사람 사이의 관계에 그다지 크게 의미를 두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렇게 너를 보며 그 사람을 떠올리고 있노라면 어쩌면 조금은 의미를 두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잠깐이나마 그에 대해 떠올릴 수는 없을 테니. 기억이라는 건 쉽게 잊히기 마련이지만, 그걸 가지고 있기에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한다....
"천서진, 당신 여기 있는 거 알아, 나와 어서! 당신 여기 있는 거 아니까!!" 보이지 않는 눈을 뒤로 하고 사랑했던, 실은 아직까지도 사랑하는 서진을 부르는 윤철의 목소리는 꽤나 간절했다. 애타게 문을 두드리며 서진을 부르고 또 불렀다. 윤철은 서진이가 죄를 인정하기를, 빨리 죗값을 치르길 원했다. 그래서 그 후에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우리 셋이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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