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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만화퀴즈 중에서 파워퍼브걸.... 나오자마자 생각 난 페스타 사진...! 하여, 한 명씩 그리다보니...(노가다였...) 그림체에 현타가 왔으나... 만족하며 귀여워하고 있습니다.ㅎ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으아 도련님!!! 멈추세요!!! 정말 진심이에요!!!? (이 미친놈아!!! J그룹 자존심이 있지!!) 그래, 시끄럽게 하지 말고 어디 있는지 잘 찾아보기나 해. 아~니, 증말 도련님은 알파가 돼서 자존심도 없어요?! 찾기는...
순전히 책임감 때문만은 아니었다. 상급던전을 다 돌고도 기어이 중급 던전까지 따라온 건 솔직히 말해 흥미 위주도 컸다. 다른 이들과 어울려 던전의 돌파구를 찾는 건 즐거운 일이었다. 게다가 그 상대가 태호라면 더더욱. 이옌랑은 자기 사람이냐 아니냐에 심하게 반응이 갈리는 인간이었으므로, 태호관의 이들에게 남몰래 더한 애정을 느끼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慾心 ; 욕심 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 '골라라, 네 정조를 지킬 것인지, 아이를 만날 것인지.' 그날 밤은 교태전의 모든 이들에게 절망스러운 밤이었다. 왕의 방에서는 밤새 신음 소리가 새어 나왔다. 그 소리가 울음소리와 섞여 있는 기분이라, 방문 앞에 있던 궁인들은 두 걸음 옮겨 최대한 그 소리와 멀어지기 위해 노력했다. 딱 한...
2018년 봄에 상연된 극단 프랑코포니의 <아홉 소녀들>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다. 경쾌하게 흘러나오는 프롤로그 음악에 맞춰 배우들이 흰 블라우스와 빨간 치마로 변복(變服)하던 모습, 숫자들의 형상이 지배하고 있는 추상적인 무대 위에서 이야기를 지어내는 놀이를 반복하던 소녀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소녀들의 놀이에는 어른들의 폭력적인 질서로 이루어진 ...
'우우웅'그렇게 내 생일에 아리사와 데이트를 하기로 하여 전 날 생일파티를 미리하고 12시가 되자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하였다. 나는 곧장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고 누가 전화를 했는지 확인했다.'아리사♥' 라는 문구가 보이자마자 바로 전화를 받았다."여보세..." "아리사!!""으아...넌 이 늦은시간에 그 텐션은 어쩔 수 없냐..""에헤헤, 그치만~ 아리사가...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씩씩하고 사랑스런 작은 형주의 자그마한 모험.팥죽님의 작은 형주 이야기 감상과 잡담 트윗의 낙서들을 모았습니다. 영훈이와 신이가 살고 있는 P시의 저택에는 아주 옛날부터 작은 사람 형주가 살고 있습니다.전기가 통하지 않는 콘센트 하나를 문삼아 방을 꾸미고, 여러 가지 물건과 식량을 빌려서 사는 작은 형주.가장 좋아하는 것은 쿠키와 커피. 카누 한 봉지를 단...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지만 혹시 필요한 분들이 계실까봐 적어봅니다 제가 드씨 번역할 때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에요ㅎㅎ 번역이라고 적긴 했지만 꼭 번역할 때 써야되는 건 아니구요 드씨를 듣는데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할 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요약하자면 [드씨를 음성 입력하여 나온 일본어를 파파고로 번역한다]입니다 참고로 이것도 완벽한 번역은 힘듭니다... 저...
" 아만다는 이빨로 버넘의 귀를 잘근거린다. 부끄러움에 버넘의 볼부터 부르르 떠린다. . . 둘의 발갛게 상기된 얼굴이 석양빛을 받아 황금빛으로 물들며 . . . " 스팍은 두 눈을 믿을 수 없었다. 인간 동료들에게 물든 관용적 표현을 제하고 다시 표현하자면, 이런 글을 올리는 업로더의 의도를 믿을 수 없었다. 스트레스에 귀가 푸릇해지고 코끝이 시큰해지기 ...
피아노 소리가 들렸다. 창구는 제 휴대폰에서 들리는 벨소리를 껐다, 확인도 하지 않고. 듣기 싫어. 창구는 마저 자던 잠을 청하려 눈을 감고 무거운 방 안의 공기를 느꼈다. 벨소리도, TV소리도, 노랫소리도, 다른 집의 소리도, 신원의 목소리도 없는 이 곳의 공기는 전달할 소리 없이 물에 젖어 창구의 몸에 달라붙었다. 비가 오는 구나. 다른 소리, 아무도 ...
자신에게 그것을 탓하고 나무랄 권리가 있는가. 그래서 우리는 그 무엇도 '교정' 할 수 없는것인지 모른다. 역시 자신은 훈련과 어울리는 인물이 아니다. 이것이, 로노베가 정신력 단련실을 들어와서 든 첫번째 생각이었다. ...어라, 근데 이거랑 비슷한 생각을 어디선가 한 것도 같은데. ...뭐 아무렴 좋나. 조금은 긴장된 분위기. 하지만 이런 긴박감이 외려 ...
기다리고 기다리던 타오바오 체인 ! 보자마자 애기들 여름용 가방 만들어 주고 싶었다. 오자마자 뚝딱이면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예뻐서 만족중이다 ㅠ 다만 투명 체인 부분이 길어서 다음에 만들 땐 짧게 줄이거나 그냥 아예 뺄까 고민중이다. 모든 색에 잘 어울렸으면 해서 흰색을 달았더니 색이 안 보이는 것 같다 ㅜㅜ 다음에 재료 더 오면 더 만들어야지 ㅎㅎ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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