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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빨리 연재되면 그것도 그것 나름 문제입니다... 수능 끝나면 돌아오겠습니다...
이제 랜갠 후 천사님으로 모셨을 때 (아닌 것도 있지만.) 일상을 자랑할 수 있어 기쁩니다. 이 글로는 벌써 3번째 자타 정리글이네요. 새삼스럽게도, 벌써 5개월이나 지나가는데 여전히 설레는 건 제가 천사님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다는 증거겠죠? 이 글의 제목처럼, 제 첫 천사님이면서 대부분의 활동들을 처음 경험하게 해주신 천사님과의 매일은 하루도 놓치고 ...
대충 세계관 크게 3대륙으로 이루어져있는 나라들 - 소쿠요쿠 대륙 ㄴ먹거리가 많기로 유명하고 그 중 감자튀김이 제일 유명함. 주인공들 고향 -고쇼쿠 대륙 ㄴ소쿠요쿠 위쪽 대륙.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들로 유명한 대륙이다. -오이키 대륙 ㄴ알려진바 없음. 걍 때우기용. 엑스트라. 네. ------------- 주인공 프로필 대륙 간단하게 써놓는 스토리의 시작...
이름 - 가화 나이 - 불명 성별 - 무성 키/몸무게 - 178/60 성격 - 느긋한 , 상냥한 , 은근 능글거리는(?) 특징 - 잠이 많은(12시간은 자야지이~ 난 이게에 평균이야~) - 무기론 자신의 키보다 큰 (180) 도끼를 쓴다. - 말을 느릿느릿하게 한다 - 실눈캐임! 평소엔 눈 감고있음!!!! L - 용사 이야기 , 잠 , 평화 H - 제물 ,...
위해언은 또다시 입을 다물었다. 입꼬리가 축 처지고, 짧고 둥그스름한 턱에 자그마한 복숭아씨가 자리 잡았다. "……." 고집스러운 건지, 멍청한 건지 모르겠단 말이야. 기태범은 대답을 종용하는 대신에 그저 과장되게 한숨을 내쉬었다. 위해언이 눈동자를 도르륵 굴려 제 눈치를 보는 것이 느껴졌다. 하지만 기태범은 부러 모르는 체하고는 위해언의 허벅지를 꽉 쥐었...
룸네가 힘들어하는거 보고싶어.. 1. 방랑자 루미네가 힘들어하면 랑자는 말없이 안아줄듯 루미네가 한숨을 쉬면서 하늘을 보고있으면 말없이와가지고 안아줄것같음 루미네는 하도 멍때리고 있어가지고 랑자가 자기 안아주는거 모를것 같음 만약 자기 안아주는거 알면 루미네도 랑자꼭 꺼얀아줄듯 멀리서보면 서로가 서로를 껴안는걸로 보이겠지.. 2. 사이노 루미네가 힘들어하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곧 있으면 풍년제를 하겠구나.” 라르곤은 창밖에 동그랗게 뜬 달을 보면서 감상에 젖어서 말했다. 브랜든이 플로렌스 제일의 재단사에게 주문해서 만든 축제에 입고 갈 새 옷도 상자에 곱게 들어 있었다. 라르곤은 브랜든에게 선물을 받은 게 기쁜 건지, 옷이 꽤 마음에 들었는지 상자를 열어놓고 몇 번이고 쳐다보곤 했다. 같이 살기 시작하고 나서 매년 챙겨주는 ...
아침부터 커피를 내리는 것은 카베의 습관이었다. 몸이 좋지 않는 날에는 먼저 방 구석에 박아둔 휠체어를 꺼내야 했지만, 최근에는 몸 상태가 좋아서 그럴 필요는 없었다. 그녀는 팔꿈치에 자란 코스모스 한 송이를 과감하게 뽑아내고는 커피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었다. 그러자 짙은 갈색의 액체가 방울져 떨어졌다. 얼굴에 수증기가 닿으며, 커피향이 짙어질때쯤, 위층에...
아래는 제가 썼던 포스트의 일부입니다.^^ 과거 썼던 글에 데뷔운이 들었다고 적었는데 프로그램이 아니어도 다른 곳에서 데뷔했습니다. 인생이란건 운의 흐름을 피할수 없지유 https://posty.pe/lg5e1f 위엔 내가 작성한 글인데 올해 데뷔운이 강해서 이렇게 데뷔 못하면 이상한데? 썼었는데 최종 파이널에서 무려 기존 순위보다 훨씬 오르긴했으나 기존 ...
어느 나이대에 들어도 설레는 단어, '꿈'. 하지만 제목의 '예의'에 괜히 정곡이 찔려 불편한 마음으로 읽었던 글. 사람의 몸은 넘어지게 만들어졌으니 일어나는 것만 배우면 되고, 두 발과 두 손이 엇갈리면서 걷는 것처럼 인생도 엇갈리면서 목표를 향해 가는 것이라 말하는 단락에 서자 감싸는 공기가 달라진 기분이었다. 빠진 조각을 채워 온전한 원으로 만든 느낌...
"오늘 대회도 잘했어" "감사합니다 코치님!" 오늘도 대회를 끝내고 코치님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오늘은 중요한 대회였기에 더욱 떨릴수 밖에 없었기에 더욱 코치님께 감사한 마음이 컸다. 아 맞다 내일이면 개학인데... 나는 제로체육고등학교에 입학 하게될 박여주라고 해. 솔직히 내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양궁을 한다면 나를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이름 ; 서동백 나이 : 28살 키 : 165 / 평균+5(살짝 근육질) 직업 : 의대생 졸업 후 인턴(과거) / 연쇄살인마(현재) 외형 : 허리까지 흘러내리는 짙은 갈색의 웨이브진 머리카락, 늘 왼쪽으로 가르마를 타고 흘러내리는 앞머리카락. 주로 입는 옷은 검은 색이나 무채색 계열의 의류로 V넥이나 목티를 자주입고, 외투로는 그녀의 몸 보다 치수가 큰 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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