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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지연아, 보건실 같이 가주라" 아연이의 부탁에 그림을 그리고 있던 펜을 놓고 일어섰다. 애가 일어서자 아연이가 팔짱을 끼며 헤헤 웃었다. 내가 같이 간다고 하자 헤헤 웃는 모습이 참 귀여웠다. "보건실은 무슨 일로 가는 거야? 어디 아파?" "아니- 그냥 등교하는 길에 발목을 삐었거든. 이따가 4교시에 체육인데 보건실에 들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래" ...
※칠흑 5.3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수정공은 샌드위치(하우징)를 남기고 그라하티아로 돌아왔는데 에멭은 아무것도 안 남기고 돌아오지도 않음 개새끼야 에멭에 우리에게 준거는 그저 멈출 줄 모르고 팡팡 터져버리는 눈물뿐임 젠장 이번주 내내 영감탱 때문에 과제하다 울고 게임하다 울고 노래듣다 울고 sns하다가 울고 이정도면 돌아올 때 됬다 이제 그만 돌아와줘.....
작년 할로윈 때 그렸던 건데당시에 넘 급하게 그려서 조금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ㅡ^
달칵, 하고 문이 열리는 소리가 귀를 파고들었다. 누군가 들어오는 발걸음 소리가 들려 무거운 눈을 떴다. 그러자, 눈꺼풀 너머의 세상은 하얗게 새어있었다. 하얀 세상이 익숙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당연히 동반되어야 할 추위가 전혀 느껴지지 않아 의아한 기분이었다. 그렇게 인상을 찡그리고 있으면, 어느새 가까워진 발소리가 코앞에서 멈췄다. 고개를 돌리면,...
맑은 하늘이 있는 날은 바다도 푸르고 구름이 낀 하늘이 있는 날은 바다도 어둑어둑하고 바다는 항상 하늘을 품고 있대 어느날 푸르른 하늘에 잔잔한 파도가 치고 있는거야 바다가 오랜만에 하늘을 만나러 갔는데 고맙다고 하늘이 바다를 품어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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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주술사를 그냥 놀게 만들면 인력 낭비나 다름없었다. 스구루가 토우지에게 젠인 도우마를 만나도 되는지 물어보고 며칠이 지났다. 스구루는 도우마를 찾아가고 싶어도 임무때문에 시간을 내지 못했다. 그 시간동안 스구루는 토우지가 자신들에게 주었던 목도리를 만지는 시간이 늘어났다. 충격적인 목도리의 제작자 정체를 알고 나서도 마찬가지였다. 날이 많이 따뜻해졌기...
11세 초, 식물들이 싱그러움을 머금고 자라나는 시기. 프레디아 백작가에서는 언제나 늘 그렇듯 평화로운 날들이 이어진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며 부친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 시간. 아카데미에서 처음 만난 친구들, 과제 비스름한 것으로 받은(아니다.) 빙고 판과 이를 수행하면서 있었던 일, 약을 잘못 먹어 종일 춤추느라 다음날 앓아누웠다는 일까지... 아카...
"실리아?" 바닥에 흩뿌려져 있는 혈흔들에 구역질이 나올 것만 같은 느낌을 참아 삼켰다. 여기저기 으스러져 있는 그녀의 몸을 보았다. 간신히 떠져 있는 듯한 그녀의 초점 없는 눈동자와 눈이 마주쳤다. 꽃잎들이 휘날리는 봄. 봄을 원하던 겨울이었다. 봄이지만 따뜻함이 느껴지지 않고 온몸이 시린 듯이 소름이 돋는다. 이불을 덮고 히터를 틀고. 창문을 모두 닫고...
한수영은 김독자가 돌아온 이후, 한 번씩 그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긴 기다림 끝에 본 것이 절망이었기 때문일까. 불안감이 한 번씩 스멀스멀 마음 한켠에 밀려왔다. 걱정과 달리 김독자는 생각보다 멀쩡하게 지내는 듯 보였다. 유중혁과 이설화의 감시하에 재활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고, 다른 이들이 각자의 일을 하다가도 일정을 맞춰 모이면 예의 웃음을 지으며 반...
“미안. 오래 기다렸어?” “아니, 별로 안 기다렸어!” “오늘따라 버스가 안 오더라고.” “괜찮아. 나 진짜 별로 안 기다렸어.” 웬일로 정한이 늦는다 싶더니 안색도 별로 좋지 않아 보였다. 거의 매일 얼굴을 보고 있기는 하지만 10월 31일을 그냥 넘기는 건 좀 그렇지 않나 싶어서 굳이 약속을 취소하지 않았던 건데, 그냥 취소할 걸 그랬나. 그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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