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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야쿠!! 오늘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는 날이지!!" "응, 오랜만에 돌아가는거라 들뜨네." "그럴만도 하지. 한 2년만이지??" "응, 내일 오후 5시쯤 도착이야." "뭐, 보고싶을꺼야. 잘 살아라." "응, 안녕" 벌써 미국에 온지 2년이 지났다. 처음에는 리에프의 전화가 많이 올 까봐 걱정을 했지만, 오히려 연락이 없어서 놀랐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 ...
♪ "부장의 취향을 이렇게 보게 될 줄이야. 알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로스의 말에 알바가 사색을 했다. 로스의 경멸 어린 눈이 알바가 입고 있는 옷을 향했다. 허벅지의 반을 가린 짧은 치파오에 흰색 프릴 앞치마, 하얀 니삭스, 메이드 머리 장식. 알바는 로스가 더 오해하기 전에 서둘러 해명했다. 취향이라 입고 있는 거 아니거든?! "축제 때문에 입고...
★ 우성알파 성현제 x 오메가 한유진 (엠프렉소재 有) 끙끙 앓는 소리와 함께 한유진은 부은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올렸다. 두드려 맞기라도 한 듯 찌뿌둥한 몸을 이리저리 뒤채면서 가느다란 시야틈으로 보이는 낯선 천장과 인테리어를 부지런히 훑었다. 늘 먼지냄새가 퀴퀴하게 차있던 자신의 집이 아닌 것을 깨닫고 나서도 멍하니 눈을 끔뻑거렸다. 전날밤 반강제로 끌려...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항상 서류상으로만 연차사용을 충족시켰던 서휘는 처음으로 진짜 회사를 나가지 않는 연차를 그것도 이틀 연속 사용했다. 응급처치 이후에도 여전히 고열과 통증에 시달리는 선호를 위해 두 번이나 더 의료진이 방문했다. 어쩌다 이런 상처를 입은 것인지 그의 진짜 사정이 무엇인지 서휘는 묻지 않았다. 다만 매일 밤이면 밖으로 나가 새벽에나 들어올 ...
문득, 정말 문득 매일 보는 사람의 눈에 띄지 않는 변화들이 피부에 와닿을 때가 있다. 리바이는 구겨신은 신발 뒤축으로 드러난 엘런의 발 뒤꿈치를 보며 내가 무심했나, 하고 속으로 조용히 읊조렸다. 굳이 입 밖으로 내지는 않았지만 그것을 목도한 순간부터 벼르고 벼르다 기어이 간만에 시가지로 외출을 했다. "어떻게 15살에 신던 걸 지금까지 신을 생각을 해....
언젠가의 일이다. 나는 일이 끝난 후 곧장 바다로 차를 몰았다. 내가 사는 도시는 바람이 조금만 멀리 불더라도 소금기가 느껴지곤 했다. 그런들 도시였다. 빌딩이 이리저리 줄지어 서있고, 자동차 덕에 매연은 가득했다. 좋은 공기라곤 말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조금이라도 숨을 쉬겠다고 바다로 차를 모는 일이 새삼스러운 축엔 들지 않았다. 오래 달리지 않아도...
https://youtu.be/4tEYcCldoPw 물이라고 다 같은 빛을 지닌 것이 아니었다. 하나의 섬을 에두른 이 바다조차 자리마다 색이 다르다. 제 고향 곁을 맴도는 강은 그것의 갈래 중 하나였고, 하늘에서 흐르는 것은 바람이 얼마큼 성을 내느냐에 따라 감촉이 달라지기도 하니. 내버려둔다면 별수 없이 흐르고 마는 것이 물이었고, 그 방향은 온전히 바...
♚오! 나의 황태자 왕이보X샤오잔 aka 왕샤오 05 “긴급! 긴급! 태자 전하 쪽으로 괴물체 기습. 방향은 미술관 2층 서남쪽으로 추측. 총성은 없었으나, 혈은 발생. D팀은 용의자 수색. A팀과 B팀은 황태자비와 차로 바로 이동합니다. 가까운 병원 수배 바랍니다.” 출구에서 나와 천천히 이동하며 오늘 그들을 보러 온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주는 것이 마지...
20××년 3월 1일. 날씨:맑음. 제목:일기를 쓰자. 이제 고등학생이고 하니 오늘부터 일기를 쓰기로 했다...! 내일이 첫 등교라 그런지 괜히 더 두근두근 거리는것 같다. 새학기에는 친구도 잔뜩 사귀고 선생님들하고 사이좋게 지내야지! 내일이 기대된다!(웃음마크.) 20××년 3월 2일 날씨:흐림 제목: 최악의 하루 오늘 첫 등교는 그야말로 최악중에 최악....
청춘 (靑春) _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런시절을 이르는 말. --- 후회하지는 않는다. 내 청춘을 당신에게 바쳤던 것을 나는 후회하지는 않는다. 아니 후회한다. 당신만을 바라보면서 살았던 나의 청춘을 나는 후회하지는 않는다. 정말로 후회하고있다. 당신은 나의 행복이고 아름다운 사...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모음입니다 * 에이스 중심의 흰수염 해적단이 주로 나옵니다 * 온갖 뇌피셜 주의, 개인해석 주의 *원작바탕과 AU 설정이 뒤섞여있음 주의 1. 사후세계에서 만난 루즈랑 에이스가 삽질하는 거 보고 싶다. 사후세계는 각자가 '집'으로 생각하는 공간이 구현되어있고 각자가 그 공간에 산다는 설정이라고 한다면, 로저루즈가 사는 공간은 바테리...
" 저는 자유롭고 싶어요. 저 광활한 하늘을 맘껏 나는 새처럼요. " Part. Profile 이름: 천가인 (天佳人)나이: 23세성별: XX국적: 대한민국직업: 배우 Part. Physical 키: 161cm몸무게: 43kg Part. Appearance 외관: 조금 곱슬끼가 감도는 윤기나는 새까만 머리카락, 검은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연기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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