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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욕설이 있습니다! *커플링이 있어요! 오타가 제법 많습니다ㅠㅠ😅 **** 오른쪽이 태형 시점.
어느 순간부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그저 신비스러운 분위기에 이끌렸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빨간 여왕 반만큼 머리가 자라고 나서는 갑작스레 이상한 나라에 빠져서 온갖 무섭고 슬픈 일을 겪는 앨리스가 나랑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토끼를 쫓아 굴에 빠지지 않았다면 겪지 않아도 될 불행이었겠지요 네? 이런 불행으로 앨...
"형 인준이는?" 연습실 한편에 탕비실로 마련된 겨우 한 두 평이 될까 한 공간에 꾸역꾸역 우겨 넣다시피 한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있던 인준은 체리 색 문밖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소리에 인상을 찌그러뜨리며 얼른 보고 있던 영상을 꺼버렸다. '동혁이다!' 인준은 요즘 저 동혁이란 놈 때문에 미치고 펄쩍 뛸 것 같았다. 물론 동혁이는 장난기가 많기로 소문이 났지만...
뭐라고 불러? 라는 질문의 대답은 짧은 두글자였다. 두익. 두, 익. 곰곰히 곱씹은 끝에 성이 두씨냐는 진심어린 물음에 픽 웃고 마는것이 묘하게 신경을 긁는 사내였다. 위협적일만큼 커다란 덩치, 흉터 가득한 얼굴, 그럼에도 신기할정도로 순박한 분위기를 폴폴 풍기던 두익이란 남자. 턱끝으로 쓱 가리키는 몸짓이, 넌 뭐라고 부르냐는 되물음임을 깨닫고서 강해상,...
여러분 6월 14일은 키스데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꿍쳐둔 준순 키스데이 (키스라고 쓰고 뽀뽀라고 보긴하는데) 그림들을 제 낙서들 중에서 발굴해왔습니다. 사실 진짜 오랫동안 포타가 안올라왔죠..? 그 이유는...그림이 안그려져서;;;(준순에 대한 마음 식은 건 절대 아닙니다) 그림이 진짜 안그려질 때가 있어서 손 놓고 있었는데 근데 준순 키스데이는 놓칠 수 ...
김해진 @HAEDAL_678 히카루 @sssaaeee 사진 뒹구르르 @dwinggu_rr 오 나의 가련한 사랑이여 내 손안에 잡혀버렸네 사소한건 신경쓰지마 고통은 곧 사라질거야 영원히 남을 순간의 섬광 넌 눈을 돌리지마 사람들 머리속에 영원히 새겨 우리 이야기 - 아마 눈치채지 못하리 죽음에 이른다 해도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4개월 전 “하지만 준호야, 예슬이는…” “알아, 나도. 그냥 내가 못 봐주겠어서 그런다.” “준호야 언제든지 돌아와! 기다리고 있을게!” “…” 그 뒤로 넌 너대로, 난 나대로. 갈라져 움직였다. ‘부적합’ 이라는 글이 모니터에 뜨자마자 어둡던 방에 불이 켜졌다. 불이 켜진 방 안에는 약물들로 가득했다. 이곳에서 많은 실험이 벌어진 듯 했다. (치이익-)...
진심에 대해 생각할수록 기분이 묘해진다. 진심은 자주 지향할 만한 가치로 여겨진다. 하지만 실생활에서 진심이 항상 선한 것은 아니다. 진심이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어떤 경우에는 오히려 숨겨진 진심이 드러나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진심이란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없어서 더 모호하다.
최이화의 삶에 실패가 없다면 그건 거짓말이었다. 하지만 삶은 언제나 연속적인 결과의 연속이 아니던가? 실패하거나 성공하거나. 실패가 인생의 종착지가 아닌 만큼 성공도 인생의 종착지는 아니었다. 그냥 기념일 정도나 되는 거지. 그래도 어렸을 적의 이화는 이기는 게 좋았다. 기분을 좋게 만들어줬기 때문이다. 지금의 이화도 이기는 게 좋다. 기분을 좋게 만들어...
아무래도 이 부잣집 망나니 아가씨의 취미는 사람 숨 막혀 죽이기라고 황예지는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까지 할 수가 없다. 예지는 그녀를 만난 첫날을 기억했다. 첫날까지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여자가 예뻐서. 그게 다였다. 세상에 예쁜 여자 많다고는 하지만 특출나게 예쁜 여자는 드물고, 거기에 제 취향대로 예쁜 여자는 더욱 찾기 힘든 법이다. 그런데 ...
Prologue "아무리 예쁜 꽃이라도 때가 되면 지게 되어 있듯이 인간도 마찬가지지요." "..." "꽃은 피었을 때는 정말 예쁘지만 질 때는 아주 지저분하고 때로는 흉측해지기도 하니, 보통은 꽃이 시들어 버리기 전, 가장 예쁘게 피어 오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잔인하게 꺾어버려요.""...""그렇게 해서라도 아름다움을 유지 하고 싶겠지만 세상에 영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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