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17.04.29 오이카게 온리전 배4 '오카는 우리가 못한 휴학을 해라' 부스에서 나오는 <장미와 칼> 인포 페이지입니다. R19 오이카게 애증 소설 A5/45p/6000원 (표지는 맨스비님 커미션입니다.) 후기랑 외전 전부 합해서 45페이지 예상중입니다. 초고는 다 썼고 퇴고 중이니까 반드시 나옵니다... 1. 성인물입니다!!! 반드시 신분...
달력을 한 장 넘겨도 가시지 않던 더위는 날짜 기재 표에 쓰는 9라는 숫자가 익숙해질 즈음에서야 기세가 사그라들었다. 차마 올려다볼 용기조차 들지 않을 정도로 쨍하고 선명하던 하늘은 슬그머니 바람을 풀어놓았다. 보쿠토 코타로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보았다. 구름 한 점 없는 새파란 하늘은 파란색 색소를 듬뿍 넣은 청량음료처럼 상쾌했다. 매번 기록적인 폭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의 끝자락이다. 살을 에는 추위에 어깨가 잔뜩 움츠려진 지 한참이었고 부드러운 인조털이 촘촘하게 박힌 부츠에 집어넣은 발가락도 딱딱하게 굳어 감각을 잃었다. 동상이라도 걸린 게 아닐까 싶어 꼼지락거려보지만 감각이 시원찮다. 발가락들이 살갗을 맞대고 비비적거리는 희미한 느낌만이 전부였다. 큰마음을 먹고 부린 사치가 하등 소용이 없었다...
가느다란 햇빛이 새어들어 오는 방은 생활에 필요한 가구들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으나 휑하다. 바깥은 더우나 공기는 차고 무겁다. 자연의 시간을 무시하듯 어스름한 새벽 같은 공간은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으로 인해 더욱 짙어진다. 검은 니트에 검은 청바지. 당장 밖에 나가도 손색없을 옷차림을 한 더미인형 같다. 미약하게 움직이는 가슴에 숨은 쉬고 피가 도는 손끝...
달달한 거 쓰고 싶어!! 백야차 지겨워!!!!!!! 소고 좀 웃게 해줘!!! 하고 외치고있는 요즘입니다. 문득 긴상의 살짝 나사 빠진듯한 아저씨력과 소고의 도s가 그리워지네요. 그래서인지 편마다 붕 떴다가 아냐아냐 진정해 하고 강제로 가라앉히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분량의 이야기가 약간 섞일 수 있어요) 현재 오키타는 백귀의 본진에서 일 ...
*OL 전력 [섹스데이] *BGM : 満月の夜なら (あいみょん) 평범한 월요일 밤이었다. 주말 내내 잠을 줄여가며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한 하루타는 가볍게 샤워만 하고 잔다던 처음의 투정도 잊어버린 채 하세가와에게 떠밀려 들어간 욕조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고 하세가와는 간단한 안주를 준비하며 드물게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는 드라마의 마지막 화를 기다렸다.커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요새는 신이 차고 넘치는 시대잖아.(p161 인용.) *읽은 직후의 감상. *2018. 09. 12에 트위터 독서 계정, 독서 기록 어플에 게시했던 글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방금 다 읽었다! 처음 읽는 건 아니고 여러 번 읽은 책인데 읽을 때마다 감상이 달라져서 자꾸 다시 읽고 싶어지는 책. 개인적으로 한 번에 이해하기엔 조금 난해하지만 생각하게 되는 책...
* 9월 29일 피터토니 쁘띠 온리전 '스타크 장학재단' 에 참가하는 레비님(@gna2356) 부스 [장4] 에 위탁예정입니다. 성인 한정으로 공개분 20부까지 진행하며, 행사 후에는 유료발행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 키워드 : 후궁황제, 궁중물, 핏토, 피터토니, 모브토니 약간사양 : B6 사이즈 최소 40P이상(...) 19세 미만구독불가 ...
'너, 민윤기랑 사귀는거야?' 그 목소리가 내 세상을 무너트렸다. 새삼스럽게, 나는 니 이름에 망가져버린듯 울먹였다. 윤기야, 나는…. 널 사랑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할수 없었어. 금방이라도 나에게 너의 앞길을 막으려는 거냐는 목소리가 들려오는것 같았어. 네가 상담을 간 그 사이에, 나는 텅빈교실에서 그아이를 만났어. 너에게 고백했던 그아이를. 그아이가 내게 ...
유다는 여전히 목줄에 매인 채 푹신한 이불 위에 짐짝처럼 내던져져 있었다. 손이 뒤로 묶여 어깨가 아팠고 앞을 볼 수 없게 뒤집어씌운 포대 때문에 숨을 쉬는 것조차 고역이었으나, 정작 유다를 괴롭게 하는 것은 노예시장에서 마주친 그 얼굴이었다. 그 싸늘한 얼굴은 유다가 알던 이의 것이 아니었다. 로마군이 위대한 허 집안을 짓밟고 들어온 날, 무너진 유다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