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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결제창 아래로 아무내용도 없습니다. 소장용으로 걸어둔 결제창 입니다. 본편은 무료감상 가능합니다. " 형....!! " " 김정우 정신 좀 차려봐!!! " 나재민과 이동혁이 김정우의 어깨를 마구 흔들었다. 김정우는 무슨 식은땀을 1L정도 흘리며 고통에 신음하고 있었다. 가이드가 된지 얼마 안된 나는 어버버할 수 밖에 없었다. 폭주전조 증상이 보이는 센티넬,...
살아있는 너의 밤 15
오늘은 드디어 여주가 숙소로 들어가는 날!! 스무살 이후에 처음으로 누구랑 같이 사는거라서 긴장 반, 설렘 반? 그정도의 느낌...? 여주가 방에서 쓸만한 것들을 챙겨서 어디에 넣어야하지? 하고 고민하고 있을 무렵에 똑똑-하고 여주 방을 두드리는 누군가. "누구세여?" "누나 나 지성이!" 지난번, 지성이에게 신세계를 경험시켜주고 나서 여주만 졸졸 쫓아다니...
*19화 밑에 있는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네오한 빌런 사무소 팀원들을 대표해서 나의 병원 이송을 담당한 건 마크와 김도영이었다. 지갑의 용도로 문 대표도 함께 끌고 왔다. 김도영은 차를 모는 내내 사태의 원인을 추궁했다. 도대체 누가, 감히 너를…! 되게 격분한 모양새였지만 다름 아닌 그 범인이 우리 회사 철문이라는 사실에 절망했다. 너는 생각이라는 걸 하...
솔직히 파주 영어 마을 같았다. 아기자기한 벽돌로 된 건물과 벽, 그리고 중앙의 커다란 분수가 나를 반겼다. 정확히는 우리지만. 나는 내 옆에서 같이 걸어가는 애들을 눈으로 스캔했다. 어디서 쌩양아치들만 모였는지 까만 머리는 나 하나였다. 탈색을 너무 많이 해서 개털된 머리를 가진 애들이 씨발 거리며 나를 지나쳤다. 뭐가 그렇게 웃긴지 깔깔대기도 했다. 분...
주마등이라기엔 너무 생생한 느낌. 나에게 내민 재현의 손을 잡지 않고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다. 그러자 재현이 손을 내리며 싸늘하게 말했다. " 측정불가 등급이라더니, 대놓고 사람을 무시하는구나. " " 그게 아니라, 지금... 이게 무슨... " 주위를 둘러보았다. 모든 게 똑같았다. 팀 DREAM과의 첫 만남 그대로. 누가 일부러 구현해놓은 듯한 풍경이...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근무 둘째날, 자리에 인터넷도 연결되어있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아, 진짜... 엄마, 아빠, 그리고 새엄마, 보고있어? 제삿상 따박따박 차려줬잖아.. 나 지켜줘야 될거 아냐.... 일단 개중에 그나마 믿음직한 띠용씨에게 비벼봐야겠다.. 띠용씨는 오늘 메모장이 아니라 엑셀을 괴롭히고 있었다. 엑셀로 더하기, 빼기 하며 놀라워하는 모습.. 그 모습이 더 ...
※불쾌한 표현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장장 3개월간의 법정 공방은 적아백화점 그룹 정찬후 회장의 승리로 끝이 났다. 정찬후의 승리 뒤에는 유능한 변호사가 자리했다. 아니, 뒤가 맞나? 유능한 변호사는 정찬후의 승리 뒤에 존재하지 않았다. 앞에 존재했다. 정찬후는 시티그룹 정찬영 회장과 그의 외동아들 정재현 시티엔터테인먼트 부사장에게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을...
그 놈의 철벽 TALK 9. 너 이름이 박여준데 어쩌라고 ,, 진짜 ㅋ 남자 마음은 갈대라더니 ㅋ 말해줄 때까지 숨참음. 훕. '만약에' 라는 글자만 쏙 빼고 읽어버리기 우리 여주 이런 쪽에서는 눈치백단 아니라는 걸 누가 믿어^_^ 하지만 너니까 그냥 넘어가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너 얘긴데 재현아 급발진 너 얘기 아니라면서 ;;; 아 ...
💪4 이거슨 센티넬물 입니다. 재현이 폭탄발언(지극히 여주 입장에서 보았을 때)을 했을 때 놀라는 사람은 여주뿐만이 아니었다. 여주가 같은 식탁에 앉을 때부터 여주를 뚫릴 듯이 쳐다보고, 아니 째려보고 있던 동혁도 엔시티 서브가이드가 된 이후 저번 정우 사건에 이어 두번째 보는 메인가이드를 신기하다듯이 힐끔힐끔 보던 모래도 오랜만에 자신의 옆자리에 앉은 여...
학생 둘이요. 어어. 교통카드를 꺼낼 틈도 없이 나군이 제 카드를 가져다 댔음. 주섬주섬 목에 걸린 카드 지갑을 만지던 김양은 앗 하는 사이에 안으로 끌려가고. 여전히 나군이 힘줘 잡은 손은 따뜻할 만큼 달아올라 있음. 버스 계단을 오를 때도 혹시 불편할까 상체까지 숙이는 배려까지 보여줬으면서 나군은 그게 몸에 밴 건지 자기가 아직 손을 잡고 있단 것도 ...
앞서 얘기했듯이.... 워딩 쎈 편 주의 마크 해찬 드림에 있음 김도영 전형적인 과대상 한국식 갓생의 헌신같은 그…. 게다가 k드라마광 김도영을 구성하는 모든것이 너무나 한국적임.. 그리고 직업병일 수도 있는데 세기의 피씨충이심(이런 남자 잘 없다 좋은거라고 봄) 근데 이건 아이돌 아니었어도 그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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