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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이썰은 '스타스트림에서온 인어님'의 리메이크 3차 창작썰입니다. • 전독시(완독),내스급(병아리단계)• 날조/캐붕 심함• 오타가 있을수 있습니다.• 독자른기반입니다.•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하아"김독자는 일단 지금 처한 이상황을 정리하기로 했다. 일단 자신이 사람으로 변한기간은 4주 라는것과 자신의 정체를 안 협회에 각성자관리실 ...
[ 제국을 비추는 만월滿月 ] “ 제가 정말 잘할 수 있을까요? “ 외관 혁명군의 상징색은 붉은색이지만, 이사나는 흰 옷을 입었다. 그 누구의 피도 묻히지 않고, 그 누구도 죽이지 않겠다는 이사나의 작은 바램이었으나, 마음대로 잘은 안 되는지 이따금 전투가 있는 날에는 흰색 상의 대신 검은 상의를 입기도 했다. 초등부때부터 꾸준히 사용하던 노란 끈을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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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갑판에 나와 여유를 즐기고 있던 마르코는 느긋이 신문을 보고 있었다. 음... 얼마 만의 자유인지, 그 불망아지가 저지른 사건도 다 해결했고 이제 날 막을 서류도 없고 난 이제 자유인겨. 하지만 마르코를 가만둘 리 없는 흰수염 해적단. "마르코 대장! 큰일 났어요! 연무장이 또 부서졌대요!" "대장!! 에이스 대장이 또 주방 털어서 먹을 게 없다고...
당신은 아직까지도 어린아이일 뿐이랍니다. 확신하듯 힘이 들어간 어조가 핏대세운 목에서 울컥울컥 쏟아진다. 우습기 짝없는 망언을 온갖 미사여구로 치장하여 수사학을 곁들인다 해도 결국 망언일 뿐이라는 걸 모르는 어린아이라고요. 이런, 메피스토가 울고 갈 달변가가 여기 있었네. 당신은 얼마안가 마귀들에게 영혼이 팔려 파우스트의 두 눈을 멀게하고 두 귀를 틀어막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친애하는 레오에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 일단 쓰고 있는 나는 아침이니 아침이에요. 집에 가자마자 써서 보내드리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헹, 이 정도는 봐주실거죠? 그럴거라 믿어. 하여튼, 지금 세피로트 저택에는 마침 해가 뜨고 있고, 방이 마냥 밝아지기만 하네요. 오늘 하루의 시작으로 당신의 편지를 쓰고 있다니... 제법 비참해요, 이거. 뭐,...
“ 당신이 날 사랑해 준다면. ” “ 어떻게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어둠이 내려앉은 집안은 고요한 침묵으로 숨이 막혔다. 상처를 입은 동성 연인이라는 자리는 그랬다. 어디에도 내놓지 못하는 제 사람의 마음이 아프면서도 현실이 목을 졸랐다. 열렬한 사랑은 거센 불길에 잡아먹혀 재로 남는 법이다. 둘만 있어도 좋다는 마음들은 결국 타인에게 ...
이것이 과연 태연자약인지 다른 초점의 중요 인지는 알 수 없으나, 당신이 말하는 동안은, 에밀은 어떤 분노나 공포 혹은 복수심과 수치심 같은 일말의 표정의 변화도 비추지 않았다. ... 다 끝났나요, 도리언? 그다지 어두운 목소리가 아니었음에도 분명히 내비치는 것은 차가운 무언가였다. 고개를 옆으로 조금 기울여 당신을 바라보다가는 말의 끝맺음과 함께 좁은 ...
"니가 우리 돼지자식 건드렸냐?" * 이름 : 아자르 * 종족 : 미코테 태양의 추종자 * 연령 : 17세 * 신장 : 151cm * 직업 : 쌍검사 * 좋아하는것 : 없음 * 싫어하는것 : 온 세상이 날 화나게 한다!!! * 입맛 : 가리는 것 없지만 입이 짧음 * 외견 밝은 금발에 건강해보이는 구리빛 피부. 귀와 꼬리끝이 까맣다. 선명하게 예쁜 주홍빛 ...
1화. 이혼 [7년 전 남편] 안경너머 날까로운 두눈으로 우리를 바라보던 못 생긴 여자 판사는 무미 건조하게 한마디 건넨다. “4주간의 시간을 드릴테니 그동안 다시 고민하시고, 잘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들어오세요!” 법정에는 우리와 같이 판사의 몇마디를 듣고자 20여쌍의 부부가 어색한 분위기로 대기하고 있었다. ‘저 여판사는 같은 이야기를 매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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