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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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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지민 술잔이 추가로 두 개가 더 들어오고 형이 나와 그의 잔을 먼저 채워 주었다. “형...벌써 한잔했네.” 잠시 어색해진 분위기를 만회하기 위해 내가 먼저 입을 열었다. “어...좀 마셨어...미안.” 형이 말했다. 언제나처럼. 술 취해서 전화하는 거...찾아오는 거...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으니 습관적으로 미안하단 말을 한다. “두...
※천관사복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부 이상을 읽으셨으면 크게 완독까지 지장은 없을 것 같지만 보시는 관점에 따라 그 이상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주의를 드립니다! ※가사의 글자수는 원곡인 깊은 사랑(뿌리 깊은 나무 OST)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영문 파트 작업 및 감수를 해주신 보우님 감사합니다! ※노래방에서 부르려고 끄적여 본...
Ver. 정국 전화다. 전화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벨이 울리니 받을까 말까 망설여진다. 받자. 피한다고 될 일 아니다. 접니다. 라고 말했다. 대답하지 않았다. 현관 앞입니다. 들어 가겠습니다라고 했다. 현관 앞까지 와서 전화할 줄은 몰랐다. 심장이 미친 듯 날뛰기 시작한다. 오지마...라고, 들어오지 말라고, 손님이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정민이 갑작스럽게 민국에게 다가갔다. 정민은 가늘게 떨리는 민국의 눈꺼풀을 바라보다 그의 뒷목을 쓸어내린다. “평소엔 잘만 깔짝대더니 왜이렇게 얌전하게 굴어. 형.” 능청스러운 말투지만 왜인지 모르게 그에게서 풍기는 무거운 분위기때문에 민국은 살짝 무서울 지경이다. 그의 손이 목을 스치자 민국은 소름 돋아 하면서도 분위기 때문에 흥분할 것만 같다. 그런 속...
하앗하앗
안녕예지우?
그래
히히
룰루랄라
후하후하
W. 제로 김태형, 나이 26세. 마냥 젊지도 않고, 그렇다고 딱히 늙지도 않은 애매한 나이임에도 어엿하게 넓은 집에 부족함 없이 혼자 잘도 살아왔다. 아, 물론 자는 건 혼자가 아니었지만. 다른 누구를 귀찮아하면 귀찮아했지 일일이 신경 쓰는 타입이 아니었지만, 또 태생은 심히 외로움을 타는 성격이라. 누군가를 옆에 끼고 지내지는 않더라도, 잠자리만큼은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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