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안녕, 세레니티. 잘 지내고 있나요? 저도 빨리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바빴어요, 미안해요. 저런. 세렌이 징그럽고 괴물 같다면 같은 호그와트에 다니는 저도 징그럽고 괴물처럼 보이겠네요. 그럼 당신도 저도 똑같아 보일 테고, 호그와트의 친구들도 똑같이 모두 괴물들이겠네요. 우리는 모두 괴물 친구들인가요? 당신과 같은 괴물 종류였으면 좋겠네요. 그러니 괜...
당신의 침묵에, 그저 속으로 수없이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다. 당신이, 저의 뜻을 모르기를. 오랜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모르기를. 그대가 안다면 그대는 필시 슬퍼하리라. 그대가 슬퍼하면 저 또한 슬퍼지겠죠. 품으면 안되는 색을 품었으며 그 색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이미 번지고 번져버렸으니. 그대가 바란다면, 조금의 긴 시간도 영겁의 시간도 기다릴 수 있습...
톰 오르마테는 리키엘 루크레치아 오르마테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가업도 없이 개개인이 마법사 사회의 큰 톱니바퀴에 속하는 것으로 명성을 얻은 오르마테에서 리키엘은 매우 이질적인 존재였다. 누군가 묻는다면 멀쩡하게 생겨서 변변찮은 재주도 없는데 야무지게 제 밥그릇을 챙길 줄도 모르는 한심한 손자 정도의 감상을 내어 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그가 리키엘...
bgm을 틀고 글을 읽어주세요 :) 바이올렛 피너랜 W. Lily 피너랜에게, 네가 떠난 지 벌써 한 달이나 지났구나. 바로 옆나라로 떠난거지만, 벌써부터 네가 그리워지기 시작했단다. 줄곧 내 옆에 서있던 친구가 사라지니 얼마나 쓸쓸한지 몰라. 그래도, 네가 보내준 사진으로 만족하며 지내고 있단다. 답장 온 편지를 읽어보니, 이제 타국생활이 좀 익숙해지기 ...
“…토요하라, 이해해요. 사실 알고 있어요. 그 기분, 좌절감….” 저는 토요하라는 아니지만요. 토요하라 슈카는 기가 찼다. 네가, 나를, 이해한다고? 목끝까지 올라오는 한 마디를 겨우 참아냈다. 네가 나를 어떻게 이해하니? 당장이라도 내뱉고 싶었다. 아마이 아이가 같잖게만 느껴졌다. 토요하라 슈카는 이해받고 싶다는 생각따위 하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웠던 ...
(*유혈표현 많습니다!!)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공개란 :: "뱀이 말했습니다. "그걸 베어물렴, 아가." "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3 : 4-5 [캐치프레이즈] 에덴의 뱀? [외관] Hair. 밤을 그림으로 그려낸 듯한 검은 머리카락. 아르셀리아의 직계 치고는 꽤...
영상재생 클릭 후반부는 이보컷본이라서, 잘린 부분에 대한 보충설명 1. 펌프 완료 후 벽면 모니터에 "0718" 숫자 표시됨 2. 각자의 몸에서 찾은 단서는 희노애락 표정스티커 3. 희노애락 표정 사진 찍은 후 👍 인쇄된 종이 획득
잇쨩에게 안녕, 잇쨩! 특별한 날도 아닌데 웬 편지냐고 물어보면... 그냥, 이라고 답할래! 특별한 날이 아닌 건 맞지만, 그냥 편지가 쓰고 싶었던 것도 맞으니까. 얼굴을 보거나 전화로 이야기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편지로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좋잖아? 잇쨩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해! 잇쨩의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한테는 ...
-2- 그 시각, 띡은 중국어 숙제를 하기 위해 카페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집중해서 숙제할 동안에는 트위터를 할 수 없으니 탐라 한번 훑고 시작하자. 생각한 띡은 주문한 커피를 마시며 스크롤을 아래로 내렸다. 탐라는 역시 분투파소녀들이 알티한 테니스의 왕자 팬아트로 도배되어 있었다. 사나유키... 사나유키... 사나다... 릿카이... 온통 노란색 주전복...
To. 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내니. 손 편지를 쓰는 게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 난다. 기껏해야 어릴 때 선생님의 강요로 썼던 편지가 다겠지. 아무런 진심도 없이 지겹기만 해서 낙서만 끄적였던 것 같지만. 생긴 것과 어울리지 않게 작달만하다는 소리를 듣던 내 글씨체는 보다시피 전혀 나아지지 않았어. 뭐가 평서문이고 뭐가 의문문인지조차 모르겠다며 다들 불평하...
분명히 고개를 숙여야만 볼 수 있던 제 동생은 머리가 크고부터 시선을 나란히 했다. 하루종일 물고 뜯고 싸우고 터지고, 혼나면서 펑펑 울더라도 그래도 동생이라고 싸고 돌며 남들 모르게 아끼고. 문제라면 그 남들에 백옥균도 포함된단 거였다. 그 머저리는 내가 질 얼마나 금지옥엽 대하듯 구는 줄도 모르겠지! 우린 항상 싸웠지만 어제는 좀 달랐다. 나는 다르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