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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Penalty Taker (패널티 테이커)> 연성 파이널판타지15 온라인확장팩 : 전우 AU * 약간의 설정 변형이 있습니다. 너가 섬에 가고 얼마 안 지나서, 그 근처에서 시해를 처리하고 있던 헌터 한 명이 나루터로 달려와서 도와달라고 했어. 헌터 여섯 명이 싸우는데, 시해가 너무 많이 나와서 위험하다고. 울이 자기가 돕겠다면서 따라가려 하길...
선배님, 식사는 언제 하실 생각이심까? 무전으로 들려오는 치트의 말에 먼저 먹으러 가라고 대충 손을 휘휘 저었다. 화면으로 어차피 다 보고 있겠지. 치트는 믿을 수 있으니 믿고 맡겨도 괜찮으리라. 그 잠시인 시간도 치트니까. 라는 이유 하나로 신뢰했다. 유능하고 귀여운 애인을 딱히 못 믿을 것도 없지. 자신의 전속 조수로 일해온 시간이 얼마인데. “저 혼자...
“아니카!” “우리 근육이, 교양 수업 듣고 왔어?” “응! 오늘은~” 귀엽기는. 눈치 없는 퍼블리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숨기지 못하고 끙끙대며 드러내는 것 정도는 전부터 알고 있었다. 정작 본인도 확신이 없으니 끙끙대는 것이었을 테지만, 슬쩍 찔러주니 직접 꺾은 것인지 들꽃이 얼기설기 얽혀있는 꽃다발을 건네면서 고백하는 것을 흔쾌히 받아주었다. 노란 민...
http://posty.pe/zsnbrn 통판폼 http://posty.pe/6r4ojl 샘플 카라카라 합동지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강남에서 열리는 9월 30일 형님조 온리전에서 판매하게 되었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 제목만큼 화끈한 원고 기대해주세요 히히! 마지막 판매책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때려 넣고있습니다 ㅠㅅㅠ
나는 책상을 쳐다보고 있다. 원목으로 만들어진 책상은 이 집에서 유일하다시피 값어치가 있는 물건이다. 한때 나무였을 책상은 아직 그 시절의 기억을 두르고 있다. 나는 눈으로 나무의 결을 하나하나 센다. 그 순간 시간은 영원처럼 늘어나고 나는 그 시간의 흐름에 박제된 하나의 점이 된다. 호흡도 사고도 모든 것이 멈추는 순간이다. 이런 순간은 어떠한 문제를 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근 반 년만에 기현은 본가에 왔다. 아버지 생신이기도 하고, 조카들도 만날 겸 찾은 본가의 풍경은 크게 달라진 것 없이 늘 그대로다. 기현은 대학교 졸업반 이후로 본가에서 나와 살았다. 가끔 집이 그리워질 때도 있었지만 그렇게 큰 애착이 있지는 않아서 가끔 집에 들르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래서 자신이 없는 사이에 가족들 사이에 조금씩 일어나는 변화들을 그저...
*카이아주입니다 *약리온나인있습니다 [카이아주] 카이사르의 평범한 금요일 평범한 금요일이었다.아니, 사실, 평범하다고 해야 하나, 평범하지 않다고 해야 하나. 어떻게보면 평범하고, 어떻게 보면 평범하지 않을 그런 금요일이라고 해야 할까.아, 그래, 돌멩이 하나 때문에 왜 이렇게까지 고민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 기껏해봐야 평소에 생각했던 마음을 표현하는 것뿐...
크롱님께 드리는 아주 많이 먹는 엘엘프입니다. 아주 많이 먹는 시츄를 받아서 즐겁게 썼습니다!^ㅁ^ 토키시마 하루토의 일상은 평범했다. 아침이 오면 또래 아이들처럼 밥을 먹고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수업이 끝난 저녁에는 집으로 돌아가거나 같은 반의 친구와 놀았다.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 날은 그 ...
반월당 일일카페 ∫반월당에서 차 한 잔 내드릴게요∫ (@Eoldang_11cafe)1타임 다녀왔습니다. 와 진짜 농담 아니고 진짜 너무 재밌었다. 이 간결한 문장으로 모두 끝나는 얘기입니다. 이 아래는 제 기억이 다 휘발되어버리기 전에 적는 주저리. ※ 스텝분들을 향한 호칭이 오락가락 반말했다가 존칭붙였다가합니다. 오타도 많을거예요 아마※ 대화는 생각나는대...
<초월> 마감 성공했습니다! 어제 새벽까지 쓰고 주문까지 완료했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지금에서야 인포를 올리네요. 일단 지난 번 수량조사 들어온 정도에 조금 여유 두고 주문했습니다. 시간관계상 선입금 예약은 받지 않겠습니다. 대신 <악연> 선입금 예약은 행사 전날까지 받고, <초월> 구두예약은 계속 받을게요. 구매 의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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