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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게이' 는 김영훈을 지칭하는 것이었으면 좋았겠지만 안타깝게도 이재현 본인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사실, 김영훈의 문제도 있다고 봤다. 우와 설렐뻔?? 이런 대사는 '소꿉친구지만 이제 연인으로 발전하려합니다' 같은 김선우나 볼법한 뭔 오타쿠 만화에서 소꿉친구 출신 동갑내기 친구가 하는 말이었다. 물론 이런만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그건 이재현의 알...
그들은 서로를 이해할 수 없었을 것이다. 모두 다른 구멍을 가져 그 구멍을 메꾸기 위해 엘리오와 계약을 하였다 누구는 공포를 몰랐고 누구는 삶에 의미를 쫒았으며 누구는 생명을 갈구했다 그는 오로지 복수와 지긋지긋한 업보에서 풀려나 눈을 감는 것, 한마디로 ‘죽음’만을 원하고 갈망했다 아마 블레이드는 평생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리라 생각했다 목적을 이루면 우리...
(조사중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 모든걸 되짚어보자. 나랑 로즈마리,아이이치로,피우현,허유화,아이즈까지 6명. 셋 세고 화이팅까지 외쳤어. 발자국을 따라갔고, 그 다음 길에선 오른쪽. 큰 공터가 있었어. 뭔가 일렁거리는걸 6명이 다 봤고. 혹시나 사라졌던 시리모아리스씨가 있었을 수도 있었기에, 내가 들어갔다. 안에는 출입금지 표...
*특정종교와 나라에 대한 정서나 관념 등에 대한 오해가 없기를 미리 당부드립니다. 별 상관 없더라도 많이 부족한 저의 글쓰기에 필요한 요소로만 가져왔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객관적인 정보를 제외한 설정 중에서 "즁빈에 대한 사랑" 말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 즁빈하면 떠...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헬리오스. 해롤드의 진짜 이름이 헬리오스라고 한다. 나는 헬리오스의 손님이니 리오라고 부르라고 했다. 나를 말에 태워주었던 사람의 이름은 콰디르다. 콰디르는 나를 업어줬다. 성벽을 구경시켜 줬다. 성은 회색이고 눈이 조금 쌓여있고 마을이 잘 보인다. 콰디르는 여름에는 눈이 적게 와서 멋진 풍경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내가 봤을 때는 멋...
선배, 조금 늦었죠? 선배가 보내주신 서신 열심히 읽어봐서 조금... 아니 많이 늦어버렸네요. 저도.. 선배한테 어떻게 하면 마음이 가려나 정말 많이 생각했었던 거 같은데.. 선배한테 이런 서신을 받을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어요. 저 눈물 날 정도로 감동받았는걸요. 제가 꼼꼼히 봤는데, 모자란 부분 없었어요. 그냥 선배니까 다 귀엽게 보이나 봐요. 네..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평생 부승관만 바라봤습니다... 부승관...그란 나의 햇살, 나무, 빛, 바람, 공기, 워터.. 부승관만 바라본 여자가 쓰는 부승관의 매력에 대한 고찰 ㅣ간단소개ㅣ • 대한민국 3세대 보이그룹 세븐틴의 메인보컬 • 데뷔 8년차 / 올해로 26살 • k-pop 교수님 / 귤 ( 자세한건 나*위키 ㄱㄱ ) 1. 제주소년 승관이의 첫번째 매력은 바로 토종 '제주...
"집합-!!" 해가 슬그머니 하늘 높이 얼굴을 들이미는 오전. 앳된 기미가 벗겨지며 탁한 기색이 만연한 목소리가 우렁차게 울렸다. 여기저기 지친 기색으로 앉아 있던 어린아이들이 비척비척 일어나 모인다. 깔끔한 무복에 얼굴에 윤기가 흐르는 선배들이 목검을 허리에 차고 아이들을 불렀다. . . . 불과 한 식경 전까지만 해도 아침이라는 명목의 새벽 훈련으로 온...
"옛날옛적에 머나먼 나라에…." "아! 머나먼! 나라에! 인간! 왕자님이! 살았대요!!" "그래요, 왕자님. 머나먼 나라에 인간 왕자님이 살았대요. 그 왕자님은 어릴 적부터 육지 밖의 세계를 궁금해했습니다. 그래서 성인이 된 날에…" "성인이! 된! 날에! 바다로! 내려갔대요!! 왕자님이!!" "막스, 제발 좀. 엄마한테 동화책 읽어달라며. 막스가 이 동화...
@지인 연출 도움 이게 뭘까요... 마지막에 나눴던 역극이 좋아서 만화로 그려봤어요... 샤리코프가 러닝 중에 장-마리에게 너도 배우라는 말을 던진 이후로 캐가 무쟈게 흔들려서(=자캐의 인간적인 부분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서) 상당히 재미있게 쳐다봤던 기억이 있네요... 덕분에 러닝 즐겁게 했었던거 생각하면서 즐겁게 그려봤답니다! 편히 받아주세요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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