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유키가... 죽었다고요...?” 떨리는 가느다란 목소리는 목단님이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알아채기에 충분했다. 잠뜰님은 다리에 힘이 풀려 휘청 쓰러지려는 목단님을 잡았다. “괜찮습니까?” “괜찮겠어요? 친구가 죽었다는데? 탐정님 거짓말이죠?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주세요.” “학생.” “탐정님 거짓말이잖아요.” “학생, 침착...” “탐정님 왜 말을 안 해주...
잠이니까 침소로 내 기분대로 한옥으로 내가 원하니까 알베르는 밤베르로! 배경 그리면서 너무 힘들었다ㅠㅠ 그치만 정말 잘그려져서 행복함 기왕 그려놓은 배경 나중에 또 써먹어야지 케 : 머리는 직접 내려주셔야지요. 알 : (행복)
알베케일 단거 보고싶어서 그렸던 것 같다 썸타는중
http://posty.pe/6hv8p7 에서 이어지는 글 입니다:) - 한 사람의 신형이 흐트러졌고, 그를 사랑한 모든 이들이 울부짖었다. 낙뢰가 하늘을 붉게 찢었고, 불이 치솟아 올랐다. 용이 땅으로 떨어졌으며 거대한 파도가 거세게 땅 위를 메웠다. "형!!" "아저씨!!" '그'는 그저 죽은 듯, 얌전히 성현제의 품에 안겨있었다. 피범벅이 된 단검이,...
이 글은 이 진단메이커의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 졌습니다. [ https://kr.shindanmaker.com/899031] 미카는 해가 지며 생기는 노을을 언덕 위에서 보며 슈를 불렀다 스승님 이거 봐봐레이 억수로 이쁘데이! 카게히라 그리 먼저 나가지 말라고 일렀건만 이런 불량품 같으니라고! 자신의 앞으로 앞서 나가는 미카를 보며 슈는 걱정어린 호통을 쳤...
이 글은 이 진단메이커의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 졌습니다. [ https://kr.shindanmaker.com/899031] 이츠키 슈는 꽤나 중요한 고민을 하는 중이었다. 현 황제, 자신을 포함한 오기인들을 모두 쳐냈던 그 텐쇼인이 자신의 위치를 알게된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곳에 내가 있다는 것을 텐쇼인이 알게 된이상 가까운 시일내에 나를 처리하러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닉네임 | 리밍 리밍, 라망, 하바, 라토등 편한대로 불러주세요 아이디 | @reming_ramang (이전 계정 @among_dream) (트윈)커미션 계정 @commission_mong 멤버십 링크(무료) : https://www.postype.com/m/2kx4n1 (신청시 닉네임 기재해주세요 / 트친한정) trpg 자기소개서 : http://post...
이렇게 끝날 거였으면 틈 같은 건 주지도 말았어야지. 술 마시고 자꾸 찾아오고, 괴롭힐 거면 그렇게 매몰차게 거절은 하지 말았어야지. 진짜 이기적인 거 알지, 너. - 민호야, 미안해. 우리 그냥, 친구... 하면 안 될까? 너의 그 곤란한 듯한 표정과 떨리는 듯 갈라진 목소리가 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 술만 마시면 찾아와 그렇게 울면, 난 정말 어떡하...
** 에르하벤과 케일의 이야기 ** 언젠가는 찾아올 에르하벤의 안식의 순간을 맞이하는 케일(+라온) ** 백망되 최신화 스포 있습니다 으아아악 아아아아ㅏㅇㄱ 아아악!악악악악! 케일은 느긋하지만 조금 바쁜 걸음으로 짱돌 저택을 빠져나왔다. 텔레포트를 항상 이곳으로 했기 때문에 자연히 도착한 곳은 여기, 짱돌 저택이었지만 케일이 가고자 하는 곳, 만나고자 하는...
바깥으로 난 창은 하나도 없지만 최신 설비 덕분에 늘 쾌적한 습도와 온도를 유지하는 방 안. 평소라면 슬슬 일어날 시간이지만 지난 밤엔 새벽녘에야 비로소 칼데아로 귀환했으니까 오늘만큼은 늦게까지 쉬어두라고 다 빈치에게도 허락받아 두었다. 치열한 전투로 지저분해진 몸을 씻고 머리를 다 말리지도 못한 채 비몽사몽 침대에 든 것이 새벽 세 시를 넘긴 시간이었다....
재상영이 어디까지고 즐겁지만은 않았다. 늦춤도, 가속도 없이 꾸준히 느릿하게 흘러가는 1년이라는 시간은. 처음에 있어서는 두근거리고, 중간에 와서는 타성에 젖은뒤 끝자락에 도착하면 지루해지기 마련이니. 애시당초 스타라이트라는 연극은 좋아하지도 않아서, 바꿀수만 있다면 제일 먼저 바꿔버렸을텐데. 아쉬운것은 무대 곳곳에 존재하는데, 역시 혼자만의 힘으로 모든것...
세미나 가기 전에 욕망을 풀기위해(?) 대충 그린 그림. 실리모험 커플, 우리 모험이가 아기 가졌데요~ 실리안이 너무 뚠뚠하게 나와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올린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