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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2019. 07. 27. 마블통합판매전 [HERO BRiC]에 발행한 닥스+팔머 단편입니다. 축전, 후기 포함 20p. ※ 본 책은 연인이 아닌 우정 관계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 본 책은 AU(19세기) 설정으로 원작과 다른 세계관임을 밝힙니다. ※ 주요 인물의 사망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rt hid with art, so well perfor...
03. gravity 어린 소년의 주변은 희귀한 공기가 감돌았다. 약한 전류가 흐르는 결계 같기도 했다. 실제로 요세프와 지배인은 소년을 보고 감전 당한 것처럼 전율했다. 내가 뭐랬어. 에반은 의기양양해졌다. 괜히 자랑스러웠다. 다들 부정하던 미지의 존재를 자신이 증명해낸 것 같았다. 고양이와 놀아주느라 정신 없는 소년 곁에 에반은 길다란 몸을 구겨 앉혔다...
황도, 지희붕우와 이어가리라. SolarOrbit ~Connected with the Espabrother~ あをむ帰路 月滅を信じ流す濁色 푸른 귀로에 월멸을 믿어 흐르는 탁색 夜空の撓みをしとしと郭す 밤하늘의 휘어짐을 촉촉하게 두른다 星の願ひ― 별의 소원― 涙淵へ漫ろ遡む己の忌路 눈물로 거슬러 올라가는 자신의 기로 日月の軌道を岐ちて散りく 해와 달의 궤도를 가로...
한치앞도 보이지않는 칠흑같이 깜깜한 밤에 침대위에 누워있던 남자가 앓는소리를 내며 뒤척였다. 눈을 번쩍 뜬 남자가 급하게 상체를 일으켰다"또, 그꿈이야."미간을 찌푸리며 생각했다. 몇달전부터 꿨던 꿈이있었다. 그냥 꾸는 헛꿈이아니라, 마치..드라마를 보는것같은, 얘기가 이어지는 꿈.처음에는 재밌었다. 정말 실감나고, 탄탄한 드라마를 보는것같아서.하지만 그게...
와 시발 드디어 다만들엇다 사실 곡 리프나 이런거 는 다 쉬워서 별로 하루만에 다했는데 그놈의 솔로 ㅅㅂ.. 와 후반부 속주부분이 시간 잡아먹음 뭔가 밴드가 실험적인?? 까지는 아니고 특이한 소리는 내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또 모르겠고 나는 앰프가 없고 기타밖에 없고 심지어 조회수 5만 밴드고 라이브 영상도 없고.. 하여간에 다사다난했습니다 근데 공식 영상...
`` 탕, 높은 언덕에서부터 아랫 마을까지 큰 총성이 울렸다. "Jen..!" 눈물을 머금고 내게 달려오는 너는 아직 너무도 말랐다. 툭, 건들면 쓰러질 것만 같았다. "무슨 짓이야, 미쳤어? 죽지 마. 아직 죽으면 안돼.. 우리 행복해진지 얼마나, 얼마나 됐다고..." "뛰지, 마.. 다쳐" "지금 그게 중요해?!" "반말도, 쓰지, 마.." "그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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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시작해 봅니다 :)
눈을 뜨니 제 선실 안이었다. 그동안 함께한 열 두 번의 밤 동안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아무리 그래도 해적 앞에서 잠에 들다니. 엔은 머리를 싸맸다. 그동안 자신이 너무 풀어진 게 아닌가 싶었다. 물론 요 며칠간 보낸 밤이 제 인생에서 손에 꼽는 편안한 밤이라고 자신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멀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갔지만, 지금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바다는 잔잔하고, 하늘은 맑았다. 출항하기 딱 좋은 날씨였다. “닻을 올려라!” 오랜만에 출항하는 대형 선박에 모두가 들떠있었다. 머나먼 이국으로 떠나는 배는 누군가에게는 막대한 부를, 누군가에게는 지극한 명예를, 또다른 누군가에게는 긴 휴식을 가져다 줄 예정이었다. 같은 목적지, 다른 꿈들을 싣고 떠나는 이 여정은 분명 역사에 길이 남을 대항해였다. 국내...
정국의 집은 제 2의 방탄 숙소가 되어 버릴 기세였다. 퇴근과 동시에 윤기가 찾아왔고 지민과 석진은 거의 하루 온 종일 정국의 집에 상주했다.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멤버들이 다시 곁에 함께하는 게 정국은 마음에 들었다. 느긋하게 지민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서 짧은 낮잠을 청했다. 지민은 조용히 다음에 참여할 뮤지컬을 고르고 있었다...
집안은 무덤처럼 고요에 빠졌다. 눈물로 기력을 다 빼버린 두 사람과 그 두 사람을 달래느라 애쓴 한 사람은 더 이상 대화를 할 여력이 남지 않았다. 훌쩍이는, 그리고 헐떡이는 숨소리와 깊은 한 숨 소리만이 집안에 가득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두는 방법을 알 길이 없어서, 그저 공허한 공백만으로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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