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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달이 바뀌자 OWL과 NEWTs 때문에 눈에 띄게 초조해하는 5학년, 7학년 학생의 수가 늘었다. 일부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는 비약적으로 올라갔지만 반대로 수업에 좀처럼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물론 그와는 관계없이 평소와 똑같은 학생들도 없지는 않았다. “포터, 어제도 말했지만 오늘 오후 4시까지 내 사무실로 오렴.” 각 기숙사의 사감 교수들은 ...
보름도 지나고 제임스의 생일은 점점 가까워져오고 있었다. 그러나 계속 고민하고 있음에도 해리는 도무지 마땅한 것을 떠올릴 수 없었다. 제임스는 해리가 리무스에게 선물한 뿔테안경이 꽤나 마음에 들었는지 한동안 제 것인 양 쓰고 다녔지만, 며칠이 지나자 흥미를 잃은 듯 더 이상 거기에 대해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가급적이면 멀쩡하지 않으면서도 제임스가 좋아할 ...
*본 글은 스타트업 실제 캐릭터의 성격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좋아하면 울리는’ 의 세계관만 차용했으며 드라마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 반복재생 하시며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4. 파도가 다녀간 자리 마음의 심지에 잠시나마 미온이 감돈다. 비에 젖은 정류장. 운동화 앞코에 싸르락거리는 벚꽃잎의 나부낌. 투명한 정류장의 차양에 ...
민형은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면서 거울을 들여다보며 “짝사랑 그만해야지.”하고 다짐했다. 그게 1년이 된 짝사랑의 마지막 순간이었고 민형은 길었던 머리를 자르러 가야겠다는 짧은 생각을 덧댔다.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 마음이 덜 다쳤을 때 해야 했다. 그러나 사랑은 쉬운 게 하나 없는 복잡한 일이므로 마음이 한참을 다친 후에야 마지막을 맞이...
장르: 로맨스, 판타지 분위기: ☆☆☆ 권장 등급: 전체 이용가 커플링: 사야카스 최종 수정: 2021/4/25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밝혀낸 사람은 여지껏 아무도 없다. 얼핏 보면 색이 특이한 구름 같던 그것은, 어느 순간 허공에 스멀스멀 나타나선 한동안 하늘을 생경한 색으로 물들이다 삽시간에 사라지기 일쑤였다. 때로는 카모마일 차처럼 일렁이는 주홍빛으로...
(들으면서 읽으며 더 몰이이 됩니다) 학생의 본부인 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서 공부하고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곳, 맨날 가기 싫다고 해도가 는 학교, 그런 학교에는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한다 잘생긴 애 소심함 애 예쁜애 귀여운 애 등... 여러가지 학생 그중에 지민이는 지금 미칠 지경이다, 자기 앞에있는 이 개새ㄲ... 아니 강아지 땜에 '지민아, 오늘.....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6학년 여름방학이었다. 기범이 말도 없이 일주일 정도 보이지 않았다. 민호는 그가 말없이 할머니 댁이라도 갔나보다 했다. 방학 때면 그는 며칠씩 할머니에게 다녀오고는 했으니까. 아니 근데 가면 간다고 말이라도 하고 가지, 가서 연락이라도 주던가. 민호는 묵묵부답인 휴대 전화를 보며 입술을 삐죽였다. 전화도 안 받고 메시지에 답도 없었다. 같이 놀아줄 친구가...
"아메리카노 한 잔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말씀이시죠? 미디엄으로 드릴까요?" "네." "여기서 드시나요, 가지고 가시나요?" "... 여기서.." 이 곳에 크지 않은 카페를 연 지 곧 일 년이 된다. 지하철역에서 멀지 않은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 잡은 카페는 이제 그럭저럭 자리를 잡았다. 먹고 살 만큼의 매출이 꾸준하게 나오고 단골도 꽤 있다. ...
사소하게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웃음소리에도 녹아있는 의도를 알아차리기는 어렵지 않았다. 이건 꼭 자신뿐만이 아닌 다른 이가 들었더라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당신의 노력이 무색할 정도로 그것은 확연히도 다가왔다. 지금까지 당신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이름, 나이, 그리고 가이드의 입장에서 항상 주시하고 있어야 할 센티넬이라는 단편적인 정보뿐이었다. ...
PURPLE & PURSUER
HOLLY & HOLIDAY
YELLOW & YOUNG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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