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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한 것은 반듯하니 인사를 건네는 거였다. 저녁 일찍이 잠든 덕에 촬영장에 도착할 때까지도 얼굴에는 부기가 여전했다. 얼마 되지도 않는 좁은 세트장을 한 바퀴 돌고 난 후 도로 바깥으로 빠져나왔다. 부은 얼굴을 해결할 겸, 그러나 다른 더 큰 이유를 위해서 말이다. 세트장 입구에서 얼마 되지 않은 곳에 멈추었다. 왜 있는지 모를 목재 뒤...
1 "그럼 저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그래, 조심해서 가봐." 인자한 얼굴로 인사를 해주는 사장에게 고개를 숙인 동혁이 제 짐을 챙겨 서둘러 카페를 나왔다. 손목 시계를 확인했더니 약속 시간이 성큼 다가와있었다. 큰일났네, 황인준이 뭐라고 하겠다. 동혁이 아랫입술을 잘근 깨물었다. 카페에서 가까운 호프집이기에 따로 택시를 부르지 않아도 될 줄 알았더니 아...
》 깊은 심연에서 나의 욕망을 불렀소 《 " 꺄르륵, 저도 제가 예쁜 건 알고있어요. " 「 외관 」 「 이름 」 토도 모모코 / Todo Momoko 「 성별 / 나이 / 국적 / 직업 」 남성 / 17세 / 일본 / 고등학생 「 키 / 몸무게 」 188.2 / 67 「 성향 」 밝은, 당당한, 숨기는, 악의없는, 때론 차가운 「 소지품 」 삼색볼펜과 줄...
*‘오메가버스 세계관’―조금 다른 소스들을 첨가해 저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 다소 자극적인 소재인 만큼 '성인용'으로 설정되는 횟수 또한 잦을 예정입니다. *글 분위기 특성상 직접적인 단어 쓰임이 많으니 주의 바랍니다. *시간 제한없이 자유롭게 연재되는 작품입니다. *게시된 링크의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아...
@SOMM 12. 어쩌면 나는 처음부터 형의 동생이 되지못했었을거다. 내 손을 잡고 아이스바를 사주던 형을 따라갔던 그날부터 지금까지 나는 여전히 형의 동생인 척하는 전정국이었을뿐이다. 내가 형을 좋아했던 이유도 그중하나다. 내가 형의 동생이기를 무의식적으로 거부하고 밀어내기를 수차례, 작은 다툼과 형 몰래했던 조그마한 비행을 눈감아주며 괜찮아, 다 그러면...
"헛소리 하는 거 같으면 나와야 할거 아니야!" 남형의 고함이 회장실 바깥까지 들리고 남형앞에 고개 숙인 승효 "우리 구사장, 나 염려없게 하느라 아주 고생이 많지" 비꼬는듯한 남형의 음성 "가 봐." "네 회장님." 승효가 문밖을 나서고, 회장실의 문앞에서 조마조마하며 승효를 기다린 경아와 만난다. "사장님" "집에 갑시다. 집에." 문밖으로 들려온 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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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정말, 아무런 의심이 없는 사람이다. 민호는 소파에 드러누운 진우를 보면서 생각했다. 목이 늘어난 반소매 셔츠는 훤히 보이는 배를 드러내고 있었고, 여전히 한 쪽 바지는 다리를 올린 채였다. 벅벅 배며 목덜미를 긁는 것도 잊지 않았으며, 간혹 지나가는 레이나 베이를 올려서 와랄랄 쓰다듬고 내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런 완전하게 아저씨 같은 진우의 태...
이 추도는 당신의 기억을 바라지 않는다. 그저 이곳에 잠들다. 제1막 제1장: 말하는 것들의 숲, 가장자리 막이 오른다. 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선 숲. 가지들이 잔뜩 우거져서 하늘은 거의 보이지도 않는다. 수풀을 헤치고 등장하는 한 여인. 상당히 곤란한 표정. 분홍색 머리카락이 회갈색 느릅나무를 배경으로 밝게 반짝인다. 여인 (난감하다는 얼굴로) 길을 잃은 ...
새벽녘 살결을 휘감는 소름끼치는 느낌이 들자 설핏 든 잠이 깬 승효다. 악몽 속 뱀이 자신의 몸에 꽈리를 트는듯, 얼음장같이 차가운 느낌에 혼미해지는 몸을 일으키는 승효 창밖에서는 아물아물 동이 터 오르고, 내릴 비는 다 내렸다는 듯이 다 젖어 들어가는 아침 날 소나기가 그치는 중이다. 몇 시나 됐을까. 지난밤 울었기 때문인지 퉁퉁 부은 눈을 뜨기 힘든 승...
튤립반 새봄 유치원 3탄 이것은 내가 집앞에서 대차게 넘어지고 무릎이 조나조나 개박살 난 뒤에 생각한 이야기 왜냐면 너무너무 울고 싶었는데 으른이라서 못 울었구 누가 대신 울어줬으면 좋겠다 생각했거든요
그 병원은 오늘도 적막했다. 뭐 딱히 찾아올 사람도 별로 없었는지 모든 병실이 조용해서 마치 그곳이 시체 안치실인듯 느껴졌다.병원의 오른쪽 복도 끝으로 간다면 모퉁이를 바로 돌면 나오는 방에 하얀 종이위에 검은 글씨로 윤소원이라고 적혀있었다.화평은 그 문을 열까말까 잠시 문 앞에서 고민하는 듯 싶더니 끝내 문을 겨우 열고 들어갔다.병실은 조용했으며 환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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