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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bgm-https://www.youtube.com/watch?v=K7l48ZT5r4E 안녕, 키이라 이든에게. 언젠가 카나리아가 네게 한 마리 날아간다면, 반갑게 인사 해줄래? 그건 아마도, 네가 너무나 보고싶어서, 보고싶어서 견딜 수 없던. 둥지에서 막 벗어나온 새일테니까. 그저 그리워만 하는건 적성에 맞지 않더라. 직접 보고, 네 얼굴을 보고, 네 목소...
1. 윤기가 차르르하게 도는 검은 깃털, 깊은 눈동자, 과묵한 성정. 그런 점에서 레이븐은 제 주인을 사뭇 닮았다고 생각한다. 처음 만났을 때는 꽤 무서웠는데, 지금은 그저 귀엽다. 그런 점도 미하일을 닮았다. 왠지 입가가 느슨해지면서 풀어지는 기분에 손을 내밀자 종종거리면서 새초롬하게 제 팔에 앉는 것조차, 어쩐지 그를 닮았다. 날개를 쓰다듬어주니 기분 ...
그렇게 우리는 일교시를 쨋다 이해찬네 집은 아까 말했듯이 가난해서 엄마 아빠 두분다 일에 나가신다 이해찬은 외동 아니 그니까 이해찬네 형은 자살 했다 아마 주변 시선 못 이기고 자살했다 그이도 게이였거든 "여주야..." "이름 부르지마 역겨워" "우리집 갈래?" 이교시가 시작되는 종이 쳤다 이미 학교 밬이였지만 어렴풋이 들렸다 "너희집 존나 좁아서 싫은데?...
14. 국벽 밖으로 1 그 일이 있고 난 후, 무온과 재언은 조금 오묘한 관계가 되었다. 서로 눈이 마주치면 무온이 그의 시선을 애써 외면하곤 했다. 반면에 황재언은 그런 무온을 가만히 바라볼 뿐이었다. 그 시선이 너무 따가워서 굳이 그를 보지 않아도, 그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힘 조절 단계를 조금씩 높여보죠. 에스퍼의 힘을 ...
덥다 못해 뜨거운 계절, 그는 그 온도를 견디지 못했다. 그러니, 나무그늘이 드리운 평상을 찾은 건 그리 이상할 것 없는 생존전략이다. 상체가 쓰러지는대로, 여름과는 어울리지 않을 서릿빛 머리카락이 궤적을 따라 흩날리면. 툭, 하고 무언가가 가볍게 부딪히는 소리가 난다. 아니지, 사실은 매미가 울어대는 소리에 묻혀버렸다. 예사스러운 일이다, 여름이니까. 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유일한 이해자.. 라고하면 좋을까? 나에게 그 사람의 그런 존재였다. 왜 몰랐을까 왜 좀 더 일찍 깨닫지 못했을까 왜 죽게 내버려 두었을까 모든 걸 후회했다. 세상에 홀로 떨어져 버린 듯한 고독감은 가족도 친구도 채워주지 못했다. 원하는건 오직 한사람인데 이미 죽어서 만날 수 없다. 유령세계를 이 잡듯 뒤지고 뒤져도 만날 수 없었다. 어디에 간거에요? 네....
이틀, 삼일, 그리고 일주일. 왕은 그동안 카멜롯으로 서신만 보내면서 근황을 전해왔다. 그러나 그 근황이 담긴 편지를 그레이가 보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것은 오직 원탁의 기사에 해당하는 이들만이 열람 가능한 것라서, 베디비어에게 아무리 부탁해도 보여주지 않았다. 그래서 그레이는 할 수 없이 남아있는 아서의 무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가끔씩 도서관으로 가...
집주인 앞에서 더 이상 외박하겠다느니 집이 좁다는 얘기를 해대는 드레이코를 가만히 둘 수 없던 그녀는 멈추지 않는 저 주둥이를 잡고 기숙사로 끌고 들어와 허리에 손을 올린 채 말하였다. "방학 때 별장 안 갈 거라고! 집주인이랑 행복하게 살 거니까 방해하지 마." "치이... 남자친구는 나인데 나랑 행복하게 살아야지." "지금은 집주인이랑 행복하게 살 거거...
피스틸버스 세계관을 변형했습니다! 아이가 열 여섯 살이 되던 해의 초여름. 주연은 내리 이십일 동안 이불 밖으로 나올 수 없었다. 그는 실에 꿰인 구슬처럼 이도 저도 하지 못한 채 끙끙 설익은 신음만을 흘려댔다. 무려 이십일. ‘아이’가 ‘나무’가 되는 2차 성징에 필요하다는 십 오일을 훌쩍 넘는 날짜다. 그 이십일 동안 주연의 이마에서는 열이 끓었고, 그...
리카비앙이라 쓰긴 했지만 논컾이라 봐도 무방합니다과거 날조, 설정 날조 네가 배운 것, 그리고 앞으로 네가 알려줄 것 By. A 01. “그래. 새 아이가 태어났다고.” 로잔나는 할 일을 미루고 후손에게 갔다. 메디치 가의 모든 구성원이 소식을 듣고 나와 로잔나를 맞이했다. 로잔나는 그들에게 짧지만 애정어린 - 그만의 독특한 - 인사를 건네고 바로 부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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